YTN 라디오 앱 소개

다시듣기

방송시간[월~금] 06:40, 12:40, 19:40
제작진진행: 이원화 변호사 / PD : 김양원 / 작가 : 강정연
  • [사건X파일] 사관학교 '식고문'? "나 때는 더했는데.." 군대 관행, 면죄부 되나? 2026-04-21
  • [사건X파일] '항문에 에어건' 업체 대표, 변호사 "최악의 수 두고 있다" 2026-04-20
  • [사건X파일] "수십년 살았는데..." 법원, 사실혼 부인 유족연금 불인정 2026-04-17
  • [사건X파일] "30년산 '레어템'인데.." 고가의 양주, 이사하다 파손? 법적 책임은 2026-04-16
  • [사건X파일] "부장님 프사에 내 수영복 사진이?!" 2026-04-15
  • [사건X파일] 길거리 담배피고, 꽁초버려도.."신고할테면 해라" 법적 공백 논란 2026-04-14
  • [사건X파일] 황석희 번역가 '성범죄 전과'..변호사들, 사건과 처벌수위 분석해보더니.. 2026-04-13
  • [사건X파일] "김창민 감독 경찰 수사, 진짜 이해 안간다" 檢 출신 변호사, 분통 2026-04-10
  • [사건X파일] 李 질타 '대형 베이커리 카페' 절세? 탈세? 변호사 "조세포탈, 징역형" 2026-04-09
  • [사건X파일] "목졸려 기절, 머리 밀리고 감금" 지옥 같던 '일터'..부산 중국집 폭행사건 전말 2026-04-08
  • [사건X파일] 화장실 이용료 받는 카페, 변호사 "2천원이라 합법, 5천원이면?" 2026-04-07
  • [사건X파일] 커피 3잔도 횡령죄? "음식점 알바생, 남은 음식 가져간다면?" 2026-04-06
  • [사건x파일] '대구 캐리어 시신' 현직변호사 "사위, 심신미약 아닐 가능성" 제기, 왜? 2026-04-03
  • [사건X파일] 여직원 책상에 '체모테러'한 임원, '성범죄'아니라 재물손괴라니? 2026-04-02
  • [사건X파일] '20대 여성 틱톡커 살해' 범인 충격적 행적, "항소심 형량, 상향될 수도" 2026-04-0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