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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대법 판결 10년 동안 안 나면 마냥 기다리나...재보궐로 국민적 심판 받을 것"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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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전재수 사법리스크 검증 불가피...장동혁 귀국하면 적극적 대화 시도할 것"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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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관 "조국 출마, 민주당과 합당 논의 나오며 미뤄져..진보당 반발? 與에 화내야 정상"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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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장동혁 미국행, 내가 계획한 것...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해당행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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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한동훈과의 협력 필요하다는 뜻"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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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한동훈, 쇼핑하듯 간 보다 북갑 출마? 여긴 싸움꾼들 오는 곳 아냐"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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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꼴통' 이진숙 직격한 서정욱 "동문서답도 유분수...벌써 교만해진 건지 납득 안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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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한동훈, 북구갑 출마 유력...국힘, 韓에 길 열어주면 부산시장에도 영향줄 것"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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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범 "美-이란 전쟁, 2주 안에 종전 가능성 낮아...우라늄 농축 협상 쉽지 않을 것"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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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추미애 결선 예상하고 추가 공모...일정 더 늦어지면 경기지사 필패"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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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안산갑 출마 결심 굳혀...조국과 경쟁? 난감하겠지만 인연 아닌 실력으로 승부"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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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장동혁 '장대표 어디가', 누구 돈으로 하는 건지 의문...당비라면 문제"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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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부산 북구갑, 태어나고 매일 놀던 곳...출마? 인사권자 결정 따를 것"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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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주호영 무소속 나오면 김부겸에 필패...국힘 18%? 절윤-절한이 원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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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이란, 혁명수비대에 정권 넘어가...신정체제, 휴전 아닌 종전 바랄 것"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