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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민주당, 선거 연대와 합당에 대해 분명한 입장 정리해야…혼선 반복 안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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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장동혁 오찬 불참은 잘한 결정...함정에 미끼 던져 놓고 범 모는 형국"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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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李 가덕도 테러범, 尹과 가까운 고성국과 연락...공모와 범행 연관성 의심"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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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지난 선거처럼 혁신당과 연대 가능성…이성윤? 믿고 맡긴 부분 잘못"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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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배현진 중징계? 3개월만 나와도 위원장 역할 못해…고성국 징계와 사안 달라"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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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대형마트 새벽배송, 쿠팡과 공정한 경쟁 위한 법안”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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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합당 중단? 민주당, 우당에 상처주고 공격한 부분 사과 표명 해야"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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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순 "자민당 승리? 다카이치 오토바이·드럼 신드롬 영향...사회현상으로 번져"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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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정청래 합당 추진 동력 잃어...10일 의총이 최대 분수령, 결론날 것"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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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들 만나는 정청래, 출구전략 모색하는 것...합당? 지선 전까지 어려워"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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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 "장동혁 재신임 투표 주장, 본질 외면한 꼼수...서부극 황야 결투 하듯 겁박"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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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합당 시 조기 대권 경쟁...李대통령 구조적 레임덕 시작"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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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TK만 출마? 겁먹지말고 서울·경기에 적극 나서야...경선룰? 당심 70 가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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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그 어느쪽도 꽃길이라 못해...합당하면 조국도 경쟁자이자 관리 대상"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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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재신임투표? 지도부 흔들릴 가능성...23년간 단 한번도 없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