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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용남, 검찰개혁 논쟁 당시 침묵...국가대표? 민주당적 가지면 자동 국가대표인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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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섭단체 오찬서 혁신당이 던진 '평택' 의제...李대통령의 답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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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연수갑 공천, 정청래가 줬다는 표현 맞지 않아...평택을 단일화 쉽지 않을 것"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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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김용남, 與공천 받은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조국 공격 아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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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김용남 파묘?..."尹에 부역한 과거 사과 해야...세월호·이태원참사도 폄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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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북갑 3자구도면 승리 장담 못해…접전 시 단일화 요구 나올 것"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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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평택을 고사, 검찰개혁 함께한 조국과 싸울 수 없다 판단"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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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하남갑 이광재, 이제 내가 도와야...하정우 부득이하게 당에서 징발, 전 동료로서 응원"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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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이진숙 곧 재보궐로 돌아설 것...황우여? 송영길 잡으러 나올 수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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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환경상' 김보림 "아시아에서도 역동적 변화...국회, 공론화 결과에 응답 해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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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김용남 평택을 공천? 조국 공격수였던 분...반성문부터 써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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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한동훈 효과, 북갑 기저까진 글쎄...하정우? 연락해보니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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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배 "조광한 해임? 양향자, 본인부터 최고위원 사퇴 해야...전략공천? 단호히 반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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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주호영 다음 행보에 주목해야"...배종찬 "이진숙 설득, 장동혁 리더십 시험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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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주호영 항고심 기각? 이젠 포기한다고 봐야...가장 문제는 고집불통 이진숙"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