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라디오 앱 소개

다시듣기

방송시간[월~금] 17:10~19:00
제작진진행: 김준우 / PD: 서지훈 / 작가: 정마루, 이은지 / 유튜브AD: 조영서
  • 조국당, 이병진·신영대 당선 무효에 "민주, 해당 지역구에 무공천 해야" 2026-01-08
  • 전현희 “공수처 수사 결과 절반의 성공…주범들에 정치적 면죄부 준 형상" 2026-01-07
  • 이수정 "장동혁, 尹절연 했다면 화끈했을텐데...결국 끊어낼 수밖에 없는 시점 올 것" 2026-01-07
  • 김재원 "고성국 입당? 100만명 중 한명일 뿐...국힘 내 어떤 역할도 없을 것" 2026-01-06
  • "지옥 불구덩이에 뛰어든 것"...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장악 시도, 패착이다? 2026-01-06
  • 신동욱 "김도읍 사퇴, 어떤 뜻인지 헤아릴 필요성도..한동훈, 당게 문제에 결자해지 해야" 2026-01-05
  • 박정 "이혜훈 인사청문회? 기간 상관없이 해야...김병기, 소명 기회 줘야" 2026-01-05
  • 장철민 "이혜훈 본인이 사퇴 결단해야...李대통령·강훈식, 심각하게 보고 있을 것" 2026-01-02
  • 박홍근, 김병기·강선우 논란에 "과거 탈당 후 복당 사례도...지도부 단호한 태도 필요" 2025-12-31
  • 서정욱 "윤리위 1월 중순 구성, 한동훈 2월 징계...경고로 끝나지 않을 것" 2025-12-31
  • 김영배 "김범석 동생 작년 30억 연봉…임원 아니다? 판례상 자료 공시 가능" 2025-12-30
  • 정규재 "한동훈 당게 논란은 내분의 연장선…장동혁 주변 윤어게인이 韓 배제" 2025-12-30
  • 장예찬 "이혜훈 지명은 지저분한 환승연애…당에 인간적 신의 지키지 못해" 2025-12-29
  • 김상욱 "이혜훈 지명, 이해할 수 없어…윤어게인 외친 반보수적 극우 인사" 2025-12-29
  • 한동훈만 아니면 된다?...서정욱 "굳이 한다면 이낙연·이준석과 연대, 이게 중도 확장" 2025-12-2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