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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율, 15% 이하로 더 떨어 진다” 여론조사 전문가의 충격 분석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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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자진 사퇴, 정청래 굳히기에 도움 되나..‘명심’ 업고 역풍 맞는 박찬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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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불출마, 김종인 영향 있었을 듯” 타이밍 놓친 韓, 위기 돌파 리더십 상실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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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강선우 사퇴는 형식보다 내용..李 대통령 결단 주목해야”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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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사유 충분한 김건희, 당일 구속은 법리상 불가능?..통일교 선물 수수 의혹 핵심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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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한동훈 불출마, '보수 토양 회복' 위한 자진 하방 선언”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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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지도부, 혁신 의지 없는 것 아닌가..국민의힘 굉장히 절망적 상황”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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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윤희숙 혁신위, 김용태 비대위와 유사한 방식으로 좌초될 것”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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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강선우 자진 사퇴, 박찬대-이재명 교감 하에 짜여진 각본인 듯”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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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경제 불만 흡수한 극우 ‘참정당’..참의원 선거 휩쓸고 지방 선거까지 노리는 중?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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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건희, 이번에 특검 출두하면 그날 밤 자는 곳은 구치소일 것”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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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국민의힘 전당대회 룰 변경? 비대위가 큰 틀 정해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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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정성국 “한동훈, 전대 출마 숙고 중..극우 당대표 등장만은 막아야”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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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강선우, 사과는 시작일 뿐 능력 검증 끝나…여성가족부 정상화 기대”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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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했던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 임명 강행 李 대통령 ‘정치적 부담’ 될까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