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라디오 앱 소개

다시듣기

방송시간[월~금] 06:40, 12:40, 19:40
제작진진행: 이원화 변호사 / PD : 김양원 / 작가 : 강정연
  • [사건X파일] 커피 3잔도 횡령죄? "음식점 알바생, 남은 음식 가져간다면?" 2026-04-06
  • [사건x파일] '대구 캐리어 시신' 현직변호사 "사위, 심신미약 아닐 가능성" 제기, 왜? 2026-04-03
  • [사건X파일] 여직원 책상에 '체모테러'한 임원, '성범죄'아니라 재물손괴라니? 2026-04-02
  • [사건X파일] '20대 여성 틱톡커 살해' 범인 충격적 행적, "항소심 형량, 상향될 수도" 2026-04-01
  • [사건X파일] 투자 손실 메꾸려..학교 PC CPU 뜯어판 교사, 법원 "해임 정당" 2026-03-31
  • [사건X파일] "이게 장난이라고?" 새벽 1시 '랜덤채팅'으로 여중생들 소요산 '떨구기' 2026-03-30
  • [사건X파일] "법 공백이 '36주 낙태' 불렀다" 현직 변호사 개탄한 이유 2026-03-26
  • [사건X파일] 합격 통지 4분만에 '채용 취소'? 법원, '문자' 해고 통보는 '무효' 2026-03-25
  • [사건X파일] “불 보면 충동 못참아” 봉대산 불다람쥐..변호사 “그게 감형 사유될 수도” 2026-03-24
  • [사건X파일] "제발 좀 죽어라" '여수 영아 살해' 친모, 결심 앞두고 반성문 제출 총력? 2026-03-23
  • [사건X파일] '44세 김훈, 전자발찌 차고도 살해' 李대통령도 조사지시한 문제점 뭐길래? 2026-03-20
  • [사건X파일] 변호사도 경악한 '로멘스 스캠' 보이스피싱보다 더 난관 있다는데.. 2026-03-19
  • [사건X파일] "너무 급했다?" '인분'을 남기고 사라진 사람의 법적 책임, 어디까지? 2026-03-18
  • [사건X파일] "AI가 시켜서..." 범죄 연루된 제미나이·챗GPT, 법적 책임은? 2026-03-17
  • [사건X파일] "'출장 주사' 놔드려요" '제2의 프로포폴', 피부과 의원인 줄 알았더니… 2026-03-1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