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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오이한 연대? 희생은 환갑 앞둔 한동훈이 해야..늙은이 발언? 과한 측면, 유감"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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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김어준 방송? 굳이 출연하지 않을 것...공소취소 거래설에 사과 해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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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파병 선제적 대응? 남북·한미동맹 변수 등 고려해야...국회 비준 대상"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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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오세훈, 이순신처럼 비장한 심정으로 출마...전한길? 개똥 무서워 피하나"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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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李대통령, 검찰개혁 총론적 측면 언급한 것...계양을? 이대로면 경선 가야"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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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공소취소 음모론은 해프닝으로 끝내야...김어준? 약간의 거리는 필요"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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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오세훈, '한동훈 복당' 조건 던져야...韓 출마? 부산과 궁합 잘 맞아"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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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李공소취소 음모론, 허위사실이라면 김어준 완전히 격리 해야"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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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한동훈 복당 보류에 문자폭탄 받기도...혁신 선대위? 장동혁 보완하는 인물 와야"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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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검찰개혁 엇박자? 李 고뇌 설파, 선거 앞두고 개인 의견 자제 해야"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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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정춘생 "천막 농성, 필요하면 단식도…연대? 조국 공천 하나로 끝나선 안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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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오세훈, 서울시장 출마할 것…불출마 하고 당권 도전하면 다 평가 받을 것"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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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양문석 지역구 재보궐 가능성...김남국 대변인 갈 수도"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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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김부겸, 함께 해준다면 큰 도움될 것...혁신당? 어떤 형태로든 함께 가야"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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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김남준, 연수갑 오면 고전 면치 못할 것...뉴이재명? 李에 응답한 소중한 지지층"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