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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17:10~19:00
제작진
진행: 김준우 / PD: 서지훈 / 작가: 정마루, 이은지 / 유튜브AD: 조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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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윤' 서정욱 "윤한홍, 친윤 아닌 '배윤' 배신자...尹 구속되니 다시 떠나"
김종혁 "12월3일 장동혁 행보 미스테리...'사과' 뜸 들이고 '의회 폭거' 메시지 내"
장성철 "장동혁, 찐윤들에게 버림 받아...내년 2월 무너뜨리기 위한 기술 들어갈 것"
천하람 "내란재판부, 尹 풀어줄 유일한 가능성...변호인단 물 떠놓고 빌 것"
정옥임 "어리석은 尹, 쿠데타 꿈 꿀 수 없는 나라에서 계엄 시도"
서정욱 "계엄 해제 추경호 아닌 한동훈 잘못...이재명 보다 먼저 뛰어간 게 자랑인가"
박용진 "계엄1년날 장동혁과 국힘 스스로 자멸...인사청탁? 시점상 적절치 못했어"
김재섭 "장동혁 尹망령 소환하는 듯한 메시지, 선거에 도움 안돼...사퇴? 지켜볼 것"
'저는 노병 아닙니까'...계엄날 잠든 박지원 "계엄 해제 통보 기다리다 잠들어"
김재원 "장동혁 계엄 사과? 내가 말릴 것...내란재판부? 이게 바로 나치식"
박주민 "'4선' 오세훈, 나경원보다 버거운 상대...김민석 불출마? 예상했던 흐름"
조갑제 "계엄사과 무의미, 장동혁 사퇴해야...한동훈? 선거에서 '극적인 역할' 노릴 것"
국힘 대변인 "당원들, 장동혁에 선명성 말랑해졌다 불만..당게 조사? 약속지키기 위한 것"
전국 제패한 '전교생 9명' 상운초 탁구 3인방...봉화에서 '제2의 신유빈' 나오나?
서정욱 "장동혁 '책임 통감'은 노골적 항복 아닌 절충안...전한길도 계속 지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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