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준 "형사소송법 개정 사실상 결정만 남아...전당대회 전 통과 가능"
2026-07-16
-
장예찬 "정청래 노코멘트, 정치권에선 '동의한다'로 해석...유시민·정청래 전략적 연대"
2026-07-16
-
김지호 "유시민 '필패론'에 정청래 선거 캠페인 꼬여...약자 프레임 희석 됐어"
2026-07-16
-
김재원 "'장동혁 사퇴' 물밑 교감? 권영세와 어떤 대화도 한적 없어"
2026-07-15
-
김상욱 "울산시정, 도움 없이는 식물시장 되기 쉬워...여소야대 상황 많이 외롭다"
2026-07-14
-
송영길 "정청래 얼굴로는 총선 필패...친문 의원들도 '떨어지겠다' 위기의식 나와"
2026-07-13
-
이정현 "국힘, 물갈이 아닌 판갈이 필요...건더기 상했는데 국물만 바꾸면 배탈나"
2026-07-09
-
장예찬 "정청래, 한동훈 길 걸어"..김지호 "鄭이 전준위 구성, 프레임 씌우는 것 유감"
2026-07-09
-
김용 "정청래 출마? 선거 이겼으면 나도 쌍수들고 환영했을 것...반성부터 해야"
2026-07-08
-
김민석 "검찰개혁 반대? 100% 가짜뉴스...5월 처리 당 반대로 안돼"
2026-07-07
-
김용범 "광주 군공항 훈련 소산하면 바로 사용 가능...부동산? 절박하게 해법 찾아야"
2026-07-06
-
김흥국 ”홍명보에 문자했더니 답장 와…태도 논란? 국민 정서 파악해야“
2026-07-03
-
배상훈, 마스크 안 쓴 장윤기에 "일종의 성범죄 면역...탈범죄적 심리 가능성"
2026-07-03
-
손솔 "李대통령, 진보당에 골프 회동 제안하겠나...섭섭한 마음 없다"
2026-07-02
-
고민정 "李·文, 좋은 시점에 통합 메시지…당내 혐오 종지부 찍어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