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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전당대회 출마 긍정적으로 고민...검찰개혁 위해 법사위원장도 좋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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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당명 개정? 이젠 생각해 볼 문제...한찬식? 文때 尹도 임명, 한편으론 이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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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폭 넓히는 한동훈, 의원실도 인기 폭발?.."친한계가 안 갈 정도...韓 스킨십 괜찮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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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장동혁, 굉장히 초췌하고 기력 없어..우재준 발언? 초등학교 수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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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한찬식? 정치검찰에 또 뒤통수 맞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靑, 다양하게 봤을 것"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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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美-이란 종전 MOU, 가장 큰 변수는 이스라엘..벤스 향해 엄청난 비난 퍼부어"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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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장동혁 사퇴? 내년 2월 디데이...신동욱·김재원? 올해 사퇴 없을 것"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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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법관이 꼭 선관위원장 할 필요 있나...임기 중지 혹은 전직이 하는 방법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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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나경원, 오세훈 당선 축하 케이크도 사왔는데...재선거 발언은 정치적 주장"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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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불출마 하면 당권개입? 국힘에 공격 좌표 찍어줘...정청래 진정성, 나도 헷갈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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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韓 복당 전 장동혁 사퇴? 친한계 더 힘들어져…張, 마음 먹으면 공천권 가질 수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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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역대급 경제 대박? "외화내빈, 고난의 행군 수준...김정은, 북미대화 나설 것"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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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유죄 가능성...보완수사권 논의? 전대 이후 예상"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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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靑관계자 메시지? 사실이라면 기름 확 부은 것...전대 앞두고 불필요"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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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정청래 연임, 도전할 만큼 명분 많지 않아...세제개편안? 보유세 포함 가능성"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