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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제2의 조응천? 윤석열 키운 건 조국·추미애...내 말 들었으면 尹도 없어"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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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나무호 피격에 "李정부, 지나친 눈치보기...메시지 냈으면 이미 끝났을 문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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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박민식, 2년 전 북갑 당협위원장 제안에 '부산 다신 안 간다'며 거절"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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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조응천 발언? 그런 분인데 절박함 느껴져...난 조롱하지 않을 것"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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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김용남 과거 세월호 발언 유감...적절한 사과 표명 있어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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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윤어게인? 민주당 선거용 프레임...지난 1년간 친윤·호위무사 모두 극복"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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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배 "광주 여고생 살인범, 사이코패스 성향 높아...범행 뒤 죄책감 전혀 없어"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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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단일화? 권영국으로 한다면 가능...혁신당, 짧은 생명력 스스로 증명"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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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김상욱 외로움 잘 알기에 손 잡아...중앙당 도움? 지역 흐름 존중해주시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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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조국 측 왜곡된 공격, 사람 질리게 해...과거 발언? 사과할 용의 있어"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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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변인 "정진석 출마? 정 나가고 싶으면 무소속이 유일한 방법"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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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용남, 검찰개혁 논쟁 당시 침묵...국가대표? 민주당적 가지면 자동 국가대표인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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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섭단체 오찬서 혁신당이 던진 '평택' 의제...李대통령의 답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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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연수갑 공천, 정청래가 줬다는 표현 맞지 않아...평택을 단일화 쉽지 않을 것"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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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김용남, 與공천 받은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조국 공격 아냐"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