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5년 11월 19일 (수)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 쿠팡 상무 만남은 공작이자 오보, 알지도 못했고 얘기도 안해
- 문자 보낸 자들의 공작...법적조치하고 끝까지 추적할 것
- 상설특검 내가 추천하나? 이미 끝났는데 뭐하러 만나겠나
- 쿠팡 상무 김병기 보좌관 출신? 그쪽에 물어봐야, 난 아무도 몰라
- 검사 18명 고발, 尹 계엄 당시에 한마디도 없던 분들
- 검사 집단행동, 내란 잔재 뿌리 뽑는 행위 가로막은 것
- 한동훈 론스타 주장? 정말 웃겨...尹과 한몸이었던 사람, 반성해야
- 당원 1인1표 흐름 왔고 이미 시작돼...방향 맞아
- 한강버스 멈춰서 아수라장...오세훈 사죄하고 사퇴해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준우: 뉴스 정면승부 4부는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과 함께 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서영교: 네 안녕하세요.
☆김준우: 네. 오늘 또 고소장 하나 접수하셨다고 언론에 크게 났는데. 어제 대한변호사협회 김정욱 회장과 오찬을 했는데, 마침 공교롭게 그 자리에 참석한 정무이사가 쿠팡에 재직했었던 것 때문에 논란이 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는 명백한 공작이다, 오보다. 그리고 쿠팡 이야기는 꺼내지 않았다. 여기까지는 사실관계가 맞죠?
●서영교: 공작이고, 오보고요. 그 사람이 쿠팡 관계자인지 저는 알지도 못하는데. 그거를 아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이며, 그걸 안다고 쿠팡 관계자를 만났다고. 쿠팡 관한 이야기도 한마디도 하지 않고, 대한변협하고 만났는데 그렇게 기사를 쓰거나 그런 문자를 보낸 자들. 그런 자들이 오히려 그 사람을 아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자들의 공작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이 공작에 대해서 법적 조치하고 끝까지 추적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준우: 네. 그런데 의원님 오비이락일 수 있고, 사실 정무 이사라는 분이 쿠팡에서 사직서를 쓴 상황이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현안 논의와 쿠팡과 관련된 논의를 전혀 안 했다 라는 의원님 해명에 대해서 뭐 굳이 의심을 갖지 않는데요. 말하자면 어쨌든 쿠팡에서 재직했던 정무 이사를 참석시킨 대한변협 측이, 조금 사려 깊지 못했거나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를 해도 될 텐데. 공작이라고까지 하는 거는, 이 정무 이사의 참석까지를 함정을 파야 되는 거잖아요? 그건 좀 이상해서, 그렇게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영교: 저는 그것도 공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서영교 국회의원과 대한변협의 만남이었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과 대한변협의 만남이고, 이 대한변협이 서영교 국회의원을 떠나서 그동안 했던 일들 모든 것에서 그 정무 이사가 같이 일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설 특검은 제가 추천합니까? 대한변협이 추천합니까? 대한변협이 추천하고, 그 정무 이사는 대한변협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들과 안에서 있는 일들인데, 그게 저하고 무슨 상관이며. 그러면 대한변협은 그 정무이사랑 만나지 말아야 되는 거고, 같이 일을 하지 않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게 저를 만나니 기사거리가 된다고 생각하고, 이걸 공작을 한 정치라고 생각하고요.
☆김준우: 네.
●서영교: 상설 특검은 누가 상설 특검을 추천합니까? 여러 추천 위원들이 있는데, 그중에 대한변협에서 추천하는 거고요. 상설 특검은 이미 추천이 끝났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사람은 정무 이사인데 대한변협 회장을 수행하러 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거기 그 자리에 대한변협 사무총장이 있었고요. 저는 대한변협 회장하고 만나서 이 업무들을 하는 거지, 그 수행하고 온 사람을 그렇게 키워서 쿠팡 상무라고 낙인을 찍어서 하는 것을 보면서, 아 이게 공작이고. 지금 말씀처럼 그럼 그쪽이 사려 깊지 못했다. 제가 쿠팡에 관한 얘기를 한마디도 한 적이 없고,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고 하니까 그런 식으로 만들어 가는 것 자체가, 저는 이 자체를 그렇게 지적한 것부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김준우: 네. 아니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정무 이사가 거기 2명 있는 것 같더라고요?
●서영교: 저야 그걸 모르죠.
☆김준우: 그러니까요. 제 말은 그냥..
●서영교: 그쪽에서 모르는데 그쪽이 어떻게 나온 걸 제가 이야기할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준우: 제 질문은 의원님이 의도가 있었거나 부적절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공작이라고까지 하는 것이 약간.. 뭐 어쨌든 알겠습니다.
●서영교: 아니 이건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작이라고 하는 이유는요. 문자가 나왔습니다. 문자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오늘 오후 12시 오찬 예정. 현재까지 변동 없음. 참석자 대한변호사회 김정욱 그리고 서영교. 그리고 쿠팡 상무.’ 이렇게 만난 게 아니거든요? 그 문자에 대한변협 회장, 서영교 쿠팡 상무? 쿠팡 상무가 동격의 자격으로 온 자리가 아닙니다. 그 자리는 대한변협 회장과 서영교가 만나는 자리이고, 그쪽에 있는 정무 이사나 사무총장이 같이 와서 수행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쿠팡 상무라고 딱 찍어서 이 문자가 노출이 되었고요, 언론에. 그리고 언론 취재 방향이라며 아직 오찬도 하기 전에 이런 취재 방향이라고 하는 문자가 나오게 된 겁니다.
☆김준우: 그렇습니까? 근데 저희가 그 언론에 찍힌 사진이요. 거기 보면 손가락에 김병기 의원 돼 있어서, 오후라고 돼 있더라고요? 문자가. 텔레그램 메시지가 전달된 시점이. 그래서 작성 시점은 오전인데, 김병기 원내대표한테 전달된 시점은 점심 식사 중이거나 뭐 이런 시간은 저희가 모르겠지만, 이게 그 정무 이사라고 하는 분. 쿠팡 상무라고 하는 분이 김병기 의원실 출신이고, 그리고 이게 뭐 예전에 추미애 법사위원장도 이 문제를 2주 전에 지적했다는 보도가 있어가지고요. 그래서 약간 뭐 이것까지 좀 제보가 들어온 거 아닌가 싶은데, 어쨌든 그럼 김병기 의원한테 이걸 보낸 분은 확인하셨습니까?
●서영교: 김병기 의원에게 이것을 보여준 사람은 김병기 의원이 아실 거고요. 그리고 이 쿠팡 상무가, 지금 김병기 의원의 보좌관 출신이라고 하니 그건 그쪽이 아는 거고요. 저는 그 사람이 거기 보좌관인지, 아니면 그 사람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나간 겁니다.
☆김준우: 네네. 아니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에서 의문을 품은 게 아니고요 저는. 네 알겠습니다.
●서영교: 아니 그리고 의문이 갈 수 있잖아요. 쿠팡 상무라고 써진 문자가, 아니 제가 만나는 사람은 여기 이렇게 딱 보면, 문자에 대한변협 변호사회 김종욱 회장, 서영교 의원, 쿠팡 상무. 세 사람이 동적으로 만난 자리가 아니에요. 한 번 더 확실히 말할게요. 대한변협과 서영교가 만나는데 대한변협은 그동안 자기네 업무 속에서 만나는 거고요. 서영교는 대한변협이 제가 담당하는 직능 단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쿠팡 상무라고, 여기 또 사무총장도 있었는데 그런 거 빼고 써 놓고. 이걸 언론에 노출되었으니 이것은 공작인 거고요. 말씀처럼 이 문자가 쓰여진 시간은 오찬 예정이라고 되어 있으니 오전에 있는 일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내용이 있으면 혹시나 그런 사람을 만나느냐, 그런 사람을 만나면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이렇게 해서 언론에 띄우게 되고. 그리고 언론과 연결을 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서영교가 쿠팡 상무랑 만났다, 이렇게 보도가 나오게 되는 거죠. 그러니 이건 공작이고, 여기에 보면 상설 특검 임명 이틀 후에 만났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설 특검은 임명이 되었는데요? 그리고 상설 특검을 추천하는 곳은 대한변협이고요. 그럼 대한변협에서 대한변협 회장과, 대한변협에서 다 추천해서 받았을 텐데. 서영교가 추천을 하지도 않는데, 굳이 상설 특검 임명 이후 만났다? 이런 게 마치 서영교가 상설 특검에 영향이 있는 것처럼 이렇게 쓴 거거든요. 그러니까 완전 공작입니다.
☆김준우: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현안 문제 몇 가지 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법사위원들 뭐 당을 막론하고, 민주당, 조국혁신당, 무소속까지 해서 그 항명 검사장 18명을 전원 고발한다는 기자회견이 또 있었더라고요? 기자회견 자체는 김용민 의원, 김기표 의원이 한 거지만 의원님도 법사위원이시니까, 연명은 하신 거잖아요?
●서영교: 그렇습니다. 저희 법사위에서 법사위원들이 법사위 회의에서 공개적으로 지적했고요. 그리고 그것을 법적 조치하는 일들을 하게 된 것입니다.
☆김준우: 네. 그런데 대장동 항소 포기 관련해서, 지난주 한국갤럽에서 여론조사 관련해서는 좀 부적절하다가 많았고. 또 지금 정성호 장관 같은 경우는 신중 모드에 돌입했고, 대통령실은 대통령 해외 순방 중에는 국내 정치 부분이 안 나왔으면 하는 맥락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이 상황에서 강경 모드로 법사위원들이 가셔서 선택적 항명이라고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한 정치적 볼륨에 대해서는 또 평가들이 다를 수 있는데. 의원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반드시 징계해야 되고, 고발 조치가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서영교: 윤석열이 불법 비상 계엄할 때, 한마디도 말 안 했던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나와서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 그리고 군 동원, 그리고 총을 쏴서라도 싹 쓸어버려 라고 하는 이 상황에서 한마디 말이 없던 사람들이 검사들입니다. 그리고 김건희 도이치 모터스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검사를 불러들여서 김건희가 끝까지 핸드폰까지 반납 받고 조사를 하게 했던 그 상황에서도, 그 치욕적인 상황에서도 한마디 말 안 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도이치모터스 무혐의, 윤석열 구속 취소할 때는 항소를 포기하라고 그렇게 합의를 본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윤석열 구속 취소 때 즉시 항고를 해야 되는데 항고하지 말라고 집단 행동했던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그랬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이 대장동 사건 관련해서는 항소를 해야 될 이유가 나오질 않습니다. 유동규 관련해서 7년 검사가 구형했는데, 판사가 8년 때렸습니다. 항소하는 이유가 뭐죠? 더 짧게 때리라고요. 검사가 때린 구형보다 판사가 더 세게 때렸는데, 이것을 마치 언론 플레이 하면서 항소 포기를 한 것으로 이야기하는데요. 그것이 아니라 이것은 친윤 검사들의 검란입니다. 이 검란을 주도한 김창진이라고 하는 부산고검장은 박수영 의원 사건 관련해서 90만 원을 받아서 10만 원만 더 받으면 국회의원직이 날아가는데요? 그거 자기가 항소 포기했습니다. 그래놓고 여기에는 항소 포기했다고 서명을 한 사람들입니다. 공무원은 집단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내란 잔재를 뿌리 뽑는 과정 속에서 이들이 내란 잔재를 뿌리 뽑는 것을 가로막는 그 일환 중에 하나다, 저희는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공무원 집단 행동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법적 조치했다 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김준우: 네. 그러니까 선택적 항명이다 라고 하는 비판에 대해서 동감을 하면서도, 뭐 표현의 자유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이것이 형사처벌까지 받을 사안인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또 정무적으로 이 문제를 더 키우는 것이 그렇게 현명하지 않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드리는 질문이었는데요. 어쨌든 뭐 확고한 의지 잘 알겠습니다.
●서영교: 저는 잘못된 것은 잘못된 만큼 법적 처벌이 와야 되고요. 검사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나쁜 행위를 엄청나게 많이 했는데, 그걸 주도한 검사들이 바로 그 검사들입니다. 그 검사들이 이번에는 새로운 정부가 윤석열 내란을 진압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는데, 거기에 대해서 항소해야 될 이유가 제대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항소를 안 했다며 집단 행동한 것에 대해서는 저는 꼭 처벌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항소하니까요. 그 론스타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시절 항소를 해서 4천억을 이기는 승소가 있었는데. 이거 관련해 가지고 또 한동훈 대표는 정부나 민주당이 너무 자기한테 사과해야 된다, 그리고 트집을 그때 잡지 않았냐? 라고 얘기를 하면서, 숟가락 얹지 말라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거와 관련해서 의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영교: 한동훈 정말 웃기는 사람입니다. 윤석열 징계가 있을 때 윤석열 징계에서 1심에서 징계가 나옵니다, 2심에서 한동훈이 변호사를 바꿉니다. 그래서 선택적으로 지게 하고, 상고를 포기합니다. 자기는 9일 전에 법무부 장관 그만뒀으니까 아니다 라고 하지만, 그런 식의 일들을 해 왔던, 윤석열과 한몸이었던 사람 아닙니까? 윤석열과 한몸이었던 사람이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그것이 잘 되니 그것을 자기가 숟가락 얻는 거 아닙니까? 저는 이런 식의 윤석열과 한몸이었던 그 생활들, 그 과정들, 그 잘못된 검사의 행동들. 저는 반성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김준우: 네 알겠습니다. 질문 제가 두 가지만 더 드릴게요. 시간이 많이 없어서요. 하나는 민주당 당원 주권 강화하면서 조금 뭐 한 달만 당비 내도 된다 했다가 번복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저희 앞에 최인호 의원 나오셨거든요? 그래서 영남의 그 편제 문제 등을 생각했을 때, 바로 당원 1인 1표까지 가는 것은 조금 과도하지 않나. 영남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DJ 때부터 했던 부분인데, 조금 숙의가 좀 더 필요한 것 같다. 이런 지적을 좀 하셨거든요? 이거와 관련해서, 당원 주권 시대라고 하면서 1인 1표로 가는 그 여정에 대해서, 지금 정청래 대표 어떻게 잘하고 있다 평가하십니까? 아니면 조금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서영교: 당원 주권, 그리고 당원들의 1인 1표 이것은 흐름이 왔습니다. 그리고 이 흐름으로 갔고, 지금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원 1인 1표제로 가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리고 최인호 의원님 말씀처럼 영남이나 조금 더 전략적인 지역을 위해서 어떤 지원과 어떤 대안을 만들 것인지 충분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우: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지금 한강버스 문제도 좀 제기를 새롭게 하신다고 들어서. 지금 또 운항 중단이 다시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민주당이나 뭐 이쪽에서 굉장히 좀 비판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의원님께서도 여기서 하실 이야기가 있으시다고요?
●서영교: 그렇습니다. 한강버스가 지난주 토요일에 한밤 중에 한강 한가운데 섰잖아요? 쿵하고 부딪혀서 섰습니다. 안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주 아수라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딪히고 그다음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정말 의문이고요. 이것을 추적하다 보니 더 무서운 일이 있었습니다. 모래톱에 부딪혀서 이 모래톱에 물이 불어나기 전까지는 이 배가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서울시가 자료를 내놓지 않고 있었던 것이 있었는데요? 일명 숨겼다고 저는 이야기하는데, 한강 밑에 아스팔트가 있었습니다. 콘크리트가 있었습니다. 한강 밑에 콘크리트가 있었고, 그 콘크리트에 배가 부딪혔고, 그 배가 찢어지고 깨져서 보험회사에 약 8천만 원 정도의 보험료를 청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한강 밑에 왜 콘크리트가 있었을까요? 바로 가스관이 지나가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면 이게 169톤의 배인데요. 이 배가 찢어지고 깨졌으면, 그 콘크리트는 안 깨졌을까요? 그 밑에 있는 가스관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저는 엄청난 문제가 많은데, 이 한강 버스는 한강 밑바닥이 낮아서, 잘못되어서 갈 수가 없습니다.
☆김준우: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의원님 죄송합니다. 마무리를 좀 해야 돼요.
●서영교: 네. 그래서 이것을 온 국민께 낱낱이 알려드리고, 서울시장은 서울시장으로서 사죄하고 서울시장직 사퇴해야 되는 시점이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준우: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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