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5년 8월 19일 (화)
■ 진행 :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대담 :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
-한덕수, 계엄 인지·가담 증거 없어…영장 청구는 무리
-내란 특검 연장 불필요…170일 수사기간이면 충분
-'尹 속옷 반항' CCTV 영상 공개? '망신주기' '치졸한 정치공세'
-전한길, 이번 전당대회 출입 불허... 지금은 자숙해야 할 때
-전한길 영향력, 언론 부각만큼 크지 않아.. 당원 영향 미미
-전한길, 김어준 영향력 따라가려면 한참 부족하다
-조국, 사면·복권 받고 피해자 행세... 국민 납득 못해
-지방선거? 보궐?... 조국, 차기 대선에 유리한 선택할 듯
-혁신당, 지방선거 전까진 독자노선 고수할 듯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하 신율) :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1부 정면 인터뷰로 문을 열어보겠습니다. 오늘 정면 인터뷰에서 만나볼 분은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입니다. 지금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이하 곽규택) : 안녕하십니까? 곽규택입니다.
◇ 신율 : 지금도 농성 중이신가요? 특검의 압수수색 대비해서요.
★ 곽규택 : 오늘은 압수수색 나온 상황이 아니어서 특별히 그런 상황은 아닌데,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국회의원 전원과 당직자들이 조를 편성해서 당사에서 조별로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 신율 : 압수수색 영장의 시효가 내일까지죠?
★ 곽규택 :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신율 : 그러면 내일 지나면 또 그다음에 필리버스터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 곽규택 : 전당대회도 있고요. 전당대회와 또 필리버스터 국회 본회의 기간이 맞물려 가지고 그런 부분도 혼선이 있고요. 야당의 전당대회를 전후해서 특검에서는 압수수색을 시도하고 있고, 거대 여당에서는 일방적으로 국회 본회의 일정을 잡고 정말 이런 것이 야당 탄압의 한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씁쓸합니다.
◇ 신율 : 한덕수 전 총리 지금 특검 수사를 받고 있는데, 특검에서는 헌법재판소에서 계엄 비상계엄에 가담하지 않았다. 이렇게 판단을 했었는데요. 이때와 상황이 달라졌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곽규택 의원님 법조인 출신으로서 특검에 이렇게 얘기한 의미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곽규택 : 물론 특검에서 지난번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 이후에 추가적인 수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어떤 증거들을 수집했는지를 알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섣불리 예측하기는 힘듭니다마는 사실 그동안 특검에서 수사를 했다고 하더라도 쟁점들은 비슷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쟁점들에 대해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할 때 경찰과 공수처에서 수사를 했던 내용들이 다 심판의 자료로 쓰였기 때문에 쟁점은 비슷할 거라고 보여지고요. 다만 이후에 특검에서 어떤 새로운 증거를 수집했는지 나중에 혹시라도 구속영장이 청구되면 그때 봐야 될 것 같아요.
◇ 신율 : 지금 어떻게 청구될 거라고 보세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십니까?
★ 곽규택 : 예상하기 힘든데 한덕수 당시 국무총리 같은 경우는 여러 차례 본인이 비상계엄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고, 비상계엄 선포 당시에도 본인은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이런 것을 견제했고요. 그것을 뒤집을 만한 증거들은 이때까지 안 나왔던 상태거든요. 특검에서 조금 무리한다고 하면 구속영장을 청구하겠지만 이때까지의 상황으로 봐서는 구속영장 청구까지는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것도 아직 특검에서 어떤 수사를 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예단하기는 힘든 상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신율 : 만일 가정을 하는 겁니다만 영장을 청구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때는 정치적인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 곽규택 : 물론 특검에서 수사한 기록 자체에서 근거가 있으니까 그런 결정을 한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아무래도 내란이 특검에서 이때까지 수사를 진행해 온 걸 보면 과거에 수사를 했던 틀의 범위를 크게 벗어난 것은 없거든요. 그런데 한덕수 국무총리를 와서 구속한다든지, 처벌한다든지 하는 것이 당연히 당시 전 정부 인사에 대한 어떤 보복으로도 비칠 수가 있기 때문에 현 정부나 현 여당으로서도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요. 국민들에게 주는 인상도 특검이라는 것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특검이구나 하는 인상을 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신율 : 한덕수 전 총리가 만일 구속 영장이 청구된다고 가정을 했을 때 국민의힘에는 별 영향이 없을 것이다?
★ 곽규택 : 국민의힘에 대한 영향이라기보다 현 정치권 여야에 다 영향은 있겠죠. 그런 영향이 비단 국민의힘에만 부정적인 영향으로 미친다기보다 현 정부 여당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영향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 신율 : 부정적인 영향은 예를 들면 어떤 게 있을 수 있을까요?
★ 곽규택 :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한덕수 총리가 이때까지 탄핵 결정에 있어서도 공모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었고요. 그런데 또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지 한참 지난 이후에 한때는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로까지 언급됐던 분인데, 이제 와서 이것을 처벌한다, 기소한다 이렇게 하면 국민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현 정부가 바뀌어 가지고 과거 정부에 대한 보복성 수사 아니냐는 인식은 충분히 줄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런 면이 결코 현 정부나 여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만한 것은 아니다 생각을 합니다.
◇ 신율 : 알겠습니다. 전당대회가 22일이죠? 결선 투표가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그냥 첫 번째 투표에서 다 결정날 거라고 보십니까?
★ 곽규택 : 지금 당대표 후보 4명 중에서 내일과 모레 실시되는 투표 결과 50% 이상을 1명이 득표를 해야 1차에서 끝나는데요. 지금 객관적으로 나온 여론조사 수치를 보면 특정 후보가 1차에서 50% 이상 득표하는 것은 조금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다면 결선 투표를 26일에 하게 돼 있으니까 아마 2명이 결선 투표를 하지 않을까 현재로서는 그렇게 예측이 됩니다.
◇ 신율 : 누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하기 어려우시죠? 물어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근데 전한길 씨 말이에요. 전당대회 출입 허가 요청을 다시 한 모양이던데 어떻게 보세요?
★ 곽규택 : 지난번 윤리위원회에서 경고 처분으로 그친 게 전한길 씨가 향후에 전당대회장에서는 이런 소동을 일으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고요. 또 지난번에 전당대회 당시에 본인이 먼저 선동을 한 것이 아니라는 부분에 대한 어느 정도 사실 확인이 돼서 경고에 그친 상황이기는 하지만 당 지도부에서는 향후 전당대회 현장에는 출입을 하지 않도록 못하도록 조치를 한 상황이거든요. 이번 전당대회까지는 전당대회 현장에 출입은 안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전한길 씨도 충분히 본인이 유튜브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본인의 뜻을 방송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전당대회 현장에서 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스스로 자숙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신율 : 자숙할 거라고 보시는 거군요.
★ 곽규택 :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 신율 : 그런데 일각에서는 보수의 영향력 있는 유튜버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분석도 있잖아요. 들어보셨잖아요.
★ 곽규택 : 그렇죠. 본인 입장에서는 그런 유튜버 중에 한 명으로서 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싶어 하는 또 그런 것이 작용을 하니까 이때까지 그런 행동들을 했던 것으로 보여지고요.
◇ 신율 : 어쨌든 전한길 씨가 실제적으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세요?
★ 곽규택 : 전한길 씨가 주장하는 것 또는 일부 언론에서 전한길 씨를 부각하고 있는 것만큼 당원들이 전한길 씨의 영향을 받을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후보들 중에 일부 후보가 본인의 정견에 대한 설명을 위해서 유튜브에 출연했던 것은 맞습니다만 전한길 씨의 영향력을 이용해 가지고 전당대회 결과에 이득을 보겠다는 생각들은 별로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인이나 일부 언론에서 전한길 씨를 계속 부각시키고는 있지만 실제로 전당대회 과정에서 당원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 신율 : 제가 왜 이런 걸 여쭤봤냐 하면 김대식 의원 같은 경우에는 전한길 씨가 김어준 씨를 흉내 낸다 이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제가 한번 여쭤본 거예요. 동의하십니까?
★ 곽규택 : 글쎄요. 지금 좌파에서 말하는 김어준 씨의 영향력을 따라가려면 아직 한참 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 신율 :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고 보시는군요. 김어준 씨요.
★ 곽규택 : 김어준 씨의 영향력이라고 하는 것은 민주당 지지자들이나 극성 지지층에서는 상당히 센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그런 것은 굳이 제가 말씀 안 드려도 민주당 쪽에서는 다 인정하는 사항일 겁니다.
◇ 신율 : 조국 전 대표가 이런 얘기했죠. “국민의힘 의석수를 반 이상 줄여야 한다, 마음 같아선 0이 돼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 곽규택 : 지금 조국 전 대표는 사면 복권을 받은 입장인데, 사면 복권으로서 본인의 모든 죄가 용서받은 것처럼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출소한 이후의 행동들을 보면 본인의 잘못은 1도 뉘우치지 않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본인에 대한 유죄 판결이라고 하는 내용이 온 국민이 정말 분노했던 입시 비리와 관련된 것이고요. 그에 대해서 본인이 주장했던 내용들을 충분히 심리해서 4년 동안의 재판 과정을 거쳐서 대법원에서 실형 2년형이 선고된 사안인데, 3분의 1도 채우지를 않고 출소를 해 가지고 마치 본인이 피해자인 양 말하는 것도 참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납득하기 어려운데요. 정치적인 활동까지 재개를 하면서 내년 지방선거 출마 운운이라든지 또는 국민의힘 의석수 운운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본인이 정말로 본인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모습만 부각시키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신율 : 그런데 조국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정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거를 전혀 부인하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어떻게 보세요? 내년 지방선거에는 어쨌든 나오는데 내년 6월에 지방선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궐 선거도 있잖아요. 만일 곽규택 의원님이라면 어디에 출마를 할 거라고 보십니까? 지방선거, 보궐선거 어디요?
★ 곽규택 : 어차피 조국 전 대표는 다음 차기 대선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본인도 부인하지 않는 상황이고요. 조국혁신당이나 또 민주당 쪽에서도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본인 판단에 다음번 대선에 출마할 수 있는 교두보로서 제일 유리하다고 하는 정치적 행보를 하겠죠. 그것이 보궐 선거일 수도 있고요. 인천 계양을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면 보궐 선거 쪽으로 갈 것이고, 본인이 서울시장 차기 대선에 더 유리한 길이라고 생각을 하면 그쪽으로 가겠지만, 사면복권 나와서 출소한 지 3일 만에 지방선거 출마 이야기를 하는 것도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신율 : 지금 유리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유리하다는 것이 결국 승산이 높은 쪽으로 간다는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승산이 없더라도 내 정치 가도에 더 유리한, 더 좋은 거 있으면 글로 가겠다는 의미입니까?
★ 곽규택 : 후자 쪽이겠죠.
◇ 신율 : 승산이 아니고요?
★ 곽규택 : 대선을 생각하는 거니까 본인 입장에서는 저렇게 기고만장한 모습을 보면 서울시장이든 보궐 선거든 나가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어느 것이 더 대선 가도에 유리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할 텐데, 지금 하는 행동에 대해서 국민들의 여론이 그렇게 곱지가 않고요. 또 민주당에서 경쟁 상대가 될 민주당의 경쟁자들이 실제로 그런 선거 국면이 되면 과연 조국 대표를 이렇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지형을 만들 것 같지는 않고요. 그때 상황 봐서 판단을 해야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본인의 대선 가도에 유리한 지위 이것을 아마 우선적으로 생각을 하겠죠.
◇ 신율 : 그러면 합당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시는 거군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요.
★ 곽규택 : 그것까지 예측하기 힘든 상황인 것 같고요. 조국혁신당 자체에서는 지방선거까지 합당은 없다. 이렇게 공언을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당장 합당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신율 : 다시 특검 얘기로 돌아가서 민주당은 3대 특검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연장할 움직임이 있고, 특검 측에서도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 곽규택 : 지금 내란 특검 같은 경우에 예를 들자면 최장 170일까지 할 수가 있거든요. 이것은 역대 특검 중에서도 가장 긴 수사 기간에 해당하고, 170일이면 금년 연말까지 수사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시간상으로는 충분하고 투입된 인력을 볼 때도 굉장히 대규모의 특검 구성이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상황에서 수사를 하고 빨리 마무리를 하는 것이 맞고요. 만약에 이 상황에서도 시간을 끌어가지고 또 연장을 하겠다고, 법을 바꾸겠다고 하면 그것은 당연히 내년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치겠다고 하는 것을 노골화하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 신율 :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내람 특검팀에 체포 영장 집행 2차례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CCTV를 공개하라고 추진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 곽규택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출석을 거부하는 모습이 과연 특검 수사라든지 재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료는 아니라고 보여지고요. 쉽게 말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망신주기 하겠다고 하는 것이거든요. 정치권에서 물론 국민들께서 그런 부분을 궁금해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국민들께서도 그런 자료까지 보면서 꼭 확인해야겠다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정치권에서 그런 것까지 악용하려는 치졸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신율 : 그런데 윤석열 전 대통령 측에서는 예전에 의자를 막 들다가 넘어지고 이런 모습을 바디캠이라든지 아니면 CCTV로 공개하라고 그런 적 없었나요?
★ 곽규택 : 그런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신율 : 전 그걸 읽은 것 같아 가지고
★ 곽규택 : 저희 당에 소속된 분도 아니고 해서 지금 변호인들의 모든 주장까지도 지금 파악하고 있는 건 아니고요. 물론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요.
◇ 신율 : 제가 단언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한번 여쭤본 거예요. 알겠습니다. 이거 필리버스터 또 가세요? 내일인가 모레.
★ 곽규택 : 네. 21일부터 다시 본회의가 열리는데요. 22일이 국민의힘 전당대회입니다. 그래서 21일 지난번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법안을 처리를 하고, 22일 자체에는 새롭게 안건을 올리지 않고요. 2일이 지나서 23일 토요일날 오전부터 새롭게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기로 여야 간에 일정 합의는 지금 한 상태입니다.
◇ 신율 :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정신없이 바쁘실 텐데 오늘 인터뷰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곽규택 : 감사합니다.
◇ 신율 : 지금까지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이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radio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