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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27시작된 '북갑 대전', 송영훈 "韓 개인기 유효" vs 신인규 "박민식 저력 무시 못 해"
  • 2026-04-27조갑제 "'내란 혐의' 추경호? 장동혁, 尹 지령받아 공천했나...국힘, 공당 아닌 '작당'"
  • 2026-04-27與홍기원 "장동혁, '바이든 날리면'보다 더한 외교참사... 심각한 국격 훼손" 
  • 2026-04-27'평택' 홍기원 "조국? 큰일났다, 텃세 심한 곳인데... 어부지리로 유의동 당선될 수도"
  • 2026-04-24송영길 ‘연수갑’에 쏠린 눈... 강성필 "정청래가 견제 오해 푼 결정적 한 수"
  • 2026-04-24'지지율 15%' 국힘 지지율 역대 최저... 윤희석 "장동혁, 정치 생명 얼마 안 남아"
  • 2026-04-24박지원 "김용, 사법부 아닌 국민 심판 받게해야… 평택 ‘무공천’도 방법"
  • 2026-04-23수도권 교통정리 끝낸 민주당, 김용 ‘불출마’?.. 강찬호 "친노·친문 표심 노린 설계"
  • 2026-04-23김준일 “장동혁 향한 ‘결자해지’ 요구… 사실상 ‘너 관둬’라는 선전포고”
  • 2026-04-23국힘 곽규택 "지도부 교체? 전쟁 중 장수 못 바꿔... 장동혁 문제보단 구도의 문제"
  • 2026-04-22부산시장 전재수-박형준 '초접전'... 윤희웅 "한동훈 등판, 보수층 결집 강화"
  • 2026-04-22우원식 "장동혁, 개헌 반대 '당론' 풀어야... 한번 더 만나자" 
  • 2026-04-22국힘 '방미' 김대식 "장동혁, NSC 넘버3 만나... 사진 한 장에 실적 죽어"
  • 2026-04-22우원식 "응답하라 오세훈, 개헌 반대 '당론' 의견 표명해야"
  • 2026-04-21김종혁 "장동혁, 부산 오면 계란 날아올 분위기... 이미 보수 진영 '국민 밉상' 전락"
  • 2026-04-21하헌기 “송영길은 우리 당 기준 '선당후사'의 상징, 계양 공천이 원칙에 맞아”
  • 2026-04-21​​​​​​​천하람 "장동혁, 이참에 세계일주 하시길... 연임? 지선 말아먹은 대표, 재기 어렵다"
  • 2026-04-20장동혁, 결국 '빈손' 귀국? 송영훈 "단식보다 긴 방미, 외교적으로 아무 의미 없어"
  • 2026-04-20유의동 "조국, 평택에 KTX 안 서는데 '1호 공약'이라니... 국가대표 되기 어렵다"
  • 2026-04-20친'충'계 박수현 "김용, 검찰 조작 기소 '희생' 상징... 기회 주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