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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김민수 "중국인 3대 쇼핑 방지법, 혐중 아닌 자국민 역차별 보호법"
- 2025-10-02김상욱 "김현지 국감 거부할 이유도 거부해서도 안돼...한동훈? 증인신문 나가야"
- 2025-10-02장성철 "이준석, 한동훈 '차기 지도자' 경쟁자로 여기고 견제...경기도지사? 관심 없어"
- 2025-10-01신동욱 "김현지, 李대통령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당게 논란? 덮고 갈 단계 지나"
- 2025-09-30국힘 대변인, 지귀연 폰 교체 의혹에 "내 폰 수명도 4년...화면 고장나 결국 폰 바꿨다"
- 2025-09-30박균택 "지귀연 휴대폰 교체 시점, 그 자체로 수상한 행동"
- 2025-09-29김건 "이재명 정부 김칫국 외교...이런 외교면 나중에 뒷감당 안돼"
- 2025-09-29이해민 "최악의 경우 한 달 치 데이터 소실...민간클라우드? 국민 서비스 영역 가능"
- 2025-09-26이언주 "3500억불 선금? 우리 망하면 미국 제조업 부활 없어...현상황 잘 설명해야"
- 2025-09-26살 빠진 尹에 서정욱 "10kg 넘게 빠진 모습에 가슴 미어져..2평 독방? 너무 각박해"
- 2025-09-25박범계, 보석 심문 출석하는 尹에 "온갖 수는 다 써...일종의 머리 굴리는 것"
- 2025-09-25김종혁 "TK의원들도 집회 동원에 불만" 장성철 "장동혁 '본인장사' 한다는 목소리 나와"
- 2025-09-24박원곤 "트럼프-김정은 이미 협상 시작...APEC 만남 가능성은 낮아"
- 2025-09-24서정욱 "한동훈 치킨 배달? 정말 부끄러운 모습...지금은 법정에 나가야"
- 2025-09-23김재원 "배임죄 폐지는 李대통령에 뒷구멍 열어주는 것...홍준표? 언급할 가치 없어"
- 2025-09-23김현정 "조희대 청문회? 지도부와 사전 협의 없었어...與 법사위 결정 다소 아쉬운 측면"
- 2025-09-22'단식 투쟁' 김성태, 장외투쟁에 신중론..."자주 해선 안돼, 국회에서 싸우는 모습 필요"
- 2025-09-22홍기원 "트럼프·김정은 판문점 만남? 현재로서는 가능성 희박..분위기 조성에 시일 촉박"
- 2025-09-18 "조희대, '李 사건' 이례적 파기환송...사실상 사법 쿠데타이자 대선개입"
- 2025-09-17김진애 "오세훈 한강버스? 자기가 하고싶은 것만 해...정책위에서 고민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