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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김재원 "셀카 요청에 기차 놓쳤던 한동훈...달라진 대구 민심 느끼게 될 것"
- 2026-02-24박용진 "장동혁, 민주당 선거승리 최대 X맨...유시민, 공취모 논쟁 사납게 만들어"
- 2026-02-24박원곤 "김여정 승진, 김주애 후계 구도 돕는 역할할 것...사실상 김정은 최측근 비서"
- 2026-02-23김영우 "지붕·기둥 무너지는데 대문 문패 가는 소리만...그렇게 한가한가"
- 2026-02-23與이용우 "공취모, 짧은 시간에 에너지 모여 결집...계파 모임? 억울한 면 있어"
- 2026-02-19장예찬 "송언석 입장에 '尹절연' 내포...배현진 징계 취소? 아동 가족에 사과부터 해야"
- 2026-02-19與이건태 "尹 2심·3심, 지귀연 침대재판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송영길? 큰 역할 예상"
- 2026-02-13서왕진 "민주당, 선거 연대와 합당에 대해 분명한 입장 정리해야…혼선 반복 안돼"
- 2026-02-12임이자 "장동혁 오찬 불참은 잘한 결정...함정에 미끼 던져 놓고 범 모는 형국"
- 2026-02-12박선원 "李 가덕도 테러범, 尹과 가까운 고성국과 연락...공모와 범행 연관성 의심"
- 2026-02-11김현정 의원 "지난 선거처럼 혁신당과 연대 가능성…이성윤? 믿고 맡긴 부분 잘못"
- 2026-02-11정성국 "배현진 중징계? 3개월만 나와도 위원장 역할 못해…고성국 징계와 사안 달라"
- 2026-02-10김동아 “대형마트 새벽배송, 쿠팡과 공정한 경쟁 위한 법안”
- 2026-02-10정춘생 "합당 중단? 민주당, 우당에 상처주고 공격한 부분 사과 표명 해야"
- 2026-02-09유재순 "자민당 승리? 다카이치 오토바이·드럼 신드롬 영향...사회현상으로 번져"
- 2026-02-09박홍근 "정청래 합당 추진 동력 잃어...10일 의총이 최대 분수령, 결론날 것"
- 2026-02-06박성준 "의원들 만나는 정청래, 출구전략 모색하는 것...합당? 지선 전까지 어려워"
- 2026-02-05유용원 "장동혁 재신임 투표 주장, 본질 외면한 꼼수...서부극 황야 결투 하듯 겁박"
- 2026-02-04이언주 "합당 시 조기 대권 경쟁...李대통령 구조적 레임덕 시작"
- 2026-02-03 이철우 "TK만 출마? 겁먹지말고 서울·경기에 적극 나서야...경선룰? 당심 70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