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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05박찬대 "김남준, 연수갑 오면 고전 면치 못할 것...뉴이재명? 李에 응답한 소중한 지지층"
  • 2026-03-04신동욱 "선거까지 친한계 징계 국면 안돼...韓 서초 출마? 대구만큼 만만치 않을 것"
  • 2026-03-03북한 전문가 "김정은 핀셋 공격 쉽지 않아...北, 군사적 능력에서 이란과 차원 달라"
  • 2026-03-03김상욱 "조희대 국정조사 필요, 문제 있다면 탄핵 해야...사법 3법 안착이 우선"
  • 2026-02-27전북대 교수 "李대통령 새만금 지원 환영...단 매립에 매몰되면 전부 실패"
  • 2026-02-26조경태 "장동혁, 3월초까진 노선 변경 결단해야...늦어지면 정치 생명 짧아질 것"
  • 2026-02-25김재원 "셀카 요청에 기차 놓쳤던 한동훈...달라진 대구 민심 느끼게 될 것"
  • 2026-02-24박용진 "장동혁, 민주당 선거승리 최대 X맨...유시민, 공취모 논쟁 사납게 만들어"
  • 2026-02-24박원곤 "김여정 승진, 김주애 후계 구도 돕는 역할할 것...사실상 김정은 최측근 비서"
  • 2026-02-23김영우 "지붕·기둥 무너지는데 대문 문패 가는 소리만...그렇게 한가한가"
  • 2026-02-23與이용우 "공취모, 짧은 시간에 에너지 모여 결집...계파 모임? 억울한 면 있어"
  • 2026-02-19장예찬 "송언석 입장에 '尹절연' 내포...배현진 징계 취소? 아동 가족에 사과부터 해야"
  • 2026-02-19與이건태 "尹 2심·3심, 지귀연 침대재판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송영길? 큰 역할 예상"
  • 2026-02-13서왕진 "민주당, 선거 연대와 합당에 대해 분명한 입장 정리해야…혼선 반복 안돼"
  • 2026-02-12임이자 "장동혁 오찬 불참은 잘한 결정...함정에 미끼 던져 놓고 범 모는 형국"
  • 2026-02-12박선원 "李 가덕도 테러범, 尹과 가까운 고성국과 연락...공모와 범행 연관성 의심"
  • 2026-02-11김현정 의원 "지난 선거처럼 혁신당과 연대 가능성…이성윤? 믿고 맡긴 부분 잘못"
  • 2026-02-11정성국 "배현진 중징계? 3개월만 나와도 위원장 역할 못해…고성국 징계와 사안 달라" 
  • 2026-02-10김동아 “대형마트 새벽배송, 쿠팡과 공정한 경쟁 위한 법안”
  • 2026-02-10정춘생 "합당 중단? 민주당, 우당에 상처주고 공격한 부분 사과 표명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