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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박주민 "김용남 과거 세월호 발언 유감...적절한 사과 표명 있어야"
- 2026-05-07이용 "윤어게인? 민주당 선거용 프레임...지난 1년간 친윤·호위무사 모두 극복"
- 2026-05-07 김은배 "광주 여고생 살인범, 사이코패스 성향 높아...범행 뒤 죄책감 전혀 없어"
- 2026-05-06권영국 "단일화? 권영국으로 한다면 가능...혁신당, 짧은 생명력 스스로 증명"
- 2026-05-06 김두관 "김상욱 외로움 잘 알기에 손 잡아...중앙당 도움? 지역 흐름 존중해주시라"
- 2026-05-04김용남 "조국 측 왜곡된 공격, 사람 질리게 해...과거 발언? 사과할 용의 있어"
- 2026-05-04국힘 대변인 "정진석 출마? 정 나가고 싶으면 무소속이 유일한 방법"
- 2026-04-30조국 "김용남, 검찰개혁 논쟁 당시 침묵...국가대표? 민주당적 가지면 자동 국가대표인가"
- 2026-04-29비교섭단체 오찬서 혁신당이 던진 '평택' 의제...李대통령의 답은?
- 2026-04-29송영길 "연수갑 공천, 정청래가 줬다는 표현 맞지 않아...평택을 단일화 쉽지 않을 것"
- 2026-04-28김지호 "김용남, 與공천 받은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조국 공격 아냐"
- 2026-04-28혁신당, 김용남 파묘?..."尹에 부역한 과거 사과 해야...세월호·이태원참사도 폄훼"
- 2026-04-28정성국 "북갑 3자구도면 승리 장담 못해…접전 시 단일화 요구 나올 것"
- 2026-04-28이광재 "평택을 고사, 검찰개혁 함께한 조국과 싸울 수 없다 판단"
- 2026-04-27우상호 "하남갑 이광재, 이제 내가 도와야...하정우 부득이하게 당에서 징발, 전 동료로서 응원"
- 2026-04-24서정욱 "이진숙 곧 재보궐로 돌아설 것...황우여? 송영길 잡으러 나올 수도"
- 2026-04-24'골드만 환경상' 김보림 "아시아에서도 역동적 변화...국회, 공론화 결과에 응답 해야"
- 2026-04-23신장식 "김용남 평택을 공천? 조국 공격수였던 분...반성문부터 써야"
- 2026-04-22이재성 "한동훈 효과, 북갑 기저까진 글쎄...하정우? 연락해보니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
- 2026-04-22이성배 "조광한 해임? 양향자, 본인부터 최고위원 사퇴 해야...전략공천? 단호히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