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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4전재수 “부산 민심, 보수 분노로 전환..이재명 공약, 시민들 반응 뜨거워”
- 2025-05-14 이정현 “김문수, 개헌 연대 띄우면 한덕수 합류할 것..헌법으로 세력 뭉쳐야”
- 2025-05-14 “석동현 영입한 국민의힘, 전광훈당 전락 우려” 尹 출당 미루는 김문수 캠프, 이대로 괜찮은가
- 2025-05-13신동욱 "김문수, 尹 출당 도의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지지율 격차 더 좁아질 것“
- 2025-05-13박지원 “불출석 김건희, 체포 영장 발부해야..조율 말고 검찰 출석해라”
- 2025-05-13“선거는 이미 끝났다” 尹-전광훈 결별 못한 김문수..‘원텐트’도 힘들다?
- 2025-05-12눈물 보인 김행 “김문수, 토론장에 의원 한 명도 동행 안 해…눈물 흘렸다”
- 2025-05-12양부남 “김문수, 충성에도 팽 당해…윤석열 메시지에 배신감 느낄 것”
- 2025-05-12SNS로 존재감 드러내는 尹..장성철 “이재명이 감사장이라도 줘야”
- 2025-05-09김종인 “한덕수 출마, 윤석열 옹호 세력의 ‘사전 기획’..왜 튀어나왔는지 이해 안 돼”
- 2025-05-09김문수 가처분 신청 기각, 결국 한덕수로 후보 교체? 11일 극적 단일화 가능성은
- 2025-05-09김문수-한덕수 단일화로 국민의힘 진통 계속..결국 최대 수혜자는 이준석?
- 2025-05-08국민의힘, 한덕수로 강제 후보 교체 시 ‘법원 제동’ 걸린다?..김문수, 대선후보 굳히나
- 2025-05-08이언주 “한덕수 만난 이낙연? 관심 없어..반명 빅텐트-개헌 연대, 왜 하는지 의문”
- 2025-05-08김무성 “김문수-한덕수 ‘생중계’ 회동은 상식 벗어난 일..전날 밤을 새워서라도 담판 지었어야”
- 2025-05-07김재원 “김문수 끌어내리려..귀신에 홀린 듯한 당의 움직임, 기가 막히고 가슴 찢어져”
- 2025-05-07우상호 “李 ‘파기환송심’ 연기, 합리적 판단..조희대 청문회 등 일정 재검토”
- 2025-05-07장예찬 “김문수-한덕수, 합의 결렬 시 당 기능 ‘마비’..보수 역적된다”
- 2025-05-02정규재 “윤석열, 이재명보다 거짓말 더 많아..李 ‘결사 저지’ 대법의 과도한 정치 개입"
- 2025-05-02대선 출마한 한덕수, 오히려 ‘탄핵 프레임’ 강화? 국민의힘 한계 드러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