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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김재원 "李공소취소 음모론, 허위사실이라면 김어준 완전히 격리 해야"
- 2026-03-10조은희 "한동훈 복당 보류에 문자폭탄 받기도...혁신 선대위? 장동혁 보완하는 인물 와야"
- 2026-03-10우상호 "검찰개혁 엇박자? 李 고뇌 설파, 선거 앞두고 개인 의견 자제 해야"
- 2026-03-09혁신당 정춘생 "천막 농성, 필요하면 단식도…연대? 조국 공천 하나로 끝나선 안돼"
- 2026-03-09임이자 "오세훈, 서울시장 출마할 것…불출마 하고 당권 도전하면 다 평가 받을 것"
- 2026-03-06박지훈 "양문석 지역구 재보궐 가능성...김남국 대변인 갈 수도"
- 2026-03-05김경수 "김부겸, 함께 해준다면 큰 도움될 것...혁신당? 어떤 형태로든 함께 가야"
- 2026-03-05박찬대 "김남준, 연수갑 오면 고전 면치 못할 것...뉴이재명? 李에 응답한 소중한 지지층"
- 2026-03-04신동욱 "선거까지 친한계 징계 국면 안돼...韓 서초 출마? 대구만큼 만만치 않을 것"
- 2026-03-03북한 전문가 "김정은 핀셋 공격 쉽지 않아...北, 군사적 능력에서 이란과 차원 달라"
- 2026-03-03김상욱 "조희대 국정조사 필요, 문제 있다면 탄핵 해야...사법 3법 안착이 우선"
- 2026-02-27전북대 교수 "李대통령 새만금 지원 환영...단 매립에 매몰되면 전부 실패"
- 2026-02-26조경태 "장동혁, 3월초까진 노선 변경 결단해야...늦어지면 정치 생명 짧아질 것"
- 2026-02-25김재원 "셀카 요청에 기차 놓쳤던 한동훈...달라진 대구 민심 느끼게 될 것"
- 2026-02-24박용진 "장동혁, 민주당 선거승리 최대 X맨...유시민, 공취모 논쟁 사납게 만들어"
- 2026-02-24박원곤 "김여정 승진, 김주애 후계 구도 돕는 역할할 것...사실상 김정은 최측근 비서"
- 2026-02-23김영우 "지붕·기둥 무너지는데 대문 문패 가는 소리만...그렇게 한가한가"
- 2026-02-23與이용우 "공취모, 짧은 시간에 에너지 모여 결집...계파 모임? 억울한 면 있어"
- 2026-02-19장예찬 "송언석 입장에 '尹절연' 내포...배현진 징계 취소? 아동 가족에 사과부터 해야"
- 2026-02-19與이건태 "尹 2심·3심, 지귀연 침대재판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송영길? 큰 역할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