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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5김정철 "오세훈과 단일화 생각 없어…철근 누락? 보고 늦게 받은 吳 잘못"
- 2026-05-25노무현재단 이사 "스벅 논란까지 겹치며 일베 총집결…조롱의 언어, 전방위적으로 퍼져"
- 2026-05-21"호날두도 메시도 PK 실축했다"...신문선 위로 문자에 지소연이 보낸 답은?
- 2026-05-21김종대 "李 '네타냐후' 발언, 일종의 가치외교 선언...한국인만 석방? 방산협력 영향"
- 2026-05-20유의동 "보수 단일화? 요청 많아, 진지하게 고민중…김용남 폭행 의혹, 들은 얘기 있다"
- 2026-05-20박용진 "무능한 삼전 노사, 李정부 의지 과소평가 말라...긴급조정권? 일종의 압박카드"
- 2026-05-19與김준혁 "스벅 논란은 오너리스크...실무자들, 정용진에 잘 보이려한 의도적 홍보"
- 2026-05-19김재섭 "오세훈, 당장 장동혁과의 이벤트 없다...서울 부동산? 정원오·민주당에 치명적"
- 2026-05-18이정헌 "철근 누락, 오세훈 안전불감증 결정판...토론? 네거티브 없다면 얼마든지 가능"
- 2026-05-15"기존에 알던 노조와 다르다, 새로운 노동운동"...전문가가 본 삼전 노조 특이점
- 2026-05-14조광한 "한동훈, 박민식에 단일화 양보하면 복당 검토...북갑 임시 거주지, 불편할 것"
- 2026-05-14김관영 "정청래 사심 공천, 선거로 경고할 것...복당? 현 지도부라면 안 할 것"
- 2026-05-13조응천 "제2의 조응천? 윤석열 키운 건 조국·추미애...내 말 들었으면 尹도 없어"
- 2026-05-13김건, 나무호 피격에 "李정부, 지나친 눈치보기...메시지 냈으면 이미 끝났을 문제"
- 2026-05-12서병수 "박민식, 2년 전 북갑 당협위원장 제안에 '부산 다신 안 간다'며 거절"
- 2026-05-11양향자 "조응천 발언? 그런 분인데 절박함 느껴져...난 조롱하지 않을 것"
- 2026-05-08박주민 "김용남 과거 세월호 발언 유감...적절한 사과 표명 있어야"
- 2026-05-07이용 "윤어게인? 민주당 선거용 프레임...지난 1년간 친윤·호위무사 모두 극복"
- 2026-05-07 김은배 "광주 여고생 살인범, 사이코패스 성향 높아...범행 뒤 죄책감 전혀 없어"
- 2026-05-06권영국 "단일화? 권영국으로 한다면 가능...혁신당, 짧은 생명력 스스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