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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25한준호 "유시민, 왜 계속 논란 야기하는지 이해 안가...'김용 몫'? 판단 필요하단 의미"
  • 2026-03-24임이자 "이진숙 재보궐? 이정현 계속 간다는 보장 없어...누가 책임질 건가"
  • 2026-03-24천하람 "국힘 공천 파열음, 민주당사에 장동혁 사진 걸어야 할 수준"
  • 2026-03-23윤희석 "이진숙? 韓 피해 재보궐 출마...주호영, 장동혁 사퇴 압박? 무소속 출마 명분"
  • 2026-03-23허소 "김부겸, 국힘 공천 정리되면 입장 낼 것...이진숙? 오히려 가장 부담스러웠던 상대
  • 2026-03-20곽상언 "유시민, 故 노무현 자신의 이익 위해 활용...앞으로 제사장 정치 더 커질 것"
  • 2026-03-20서정욱, '공천 잡음' 이정현에 "친박 단수공천, 친이 배제된 거 맞아"
  • 2026-03-19박용진 "'T+2 결제'방식 계기로 李대통령 다시봐...국민 불편함에 귀 열고 있어"
  • 2026-03-19박지원 "김어준 이젠 큰 언론, 겸손해질 필요성...김부겸? 대구시장 되면 대권도 가능"
  • 2026-03-18장예찬 "오이한 연대? 희생은 환갑 앞둔 한동훈이 해야..늙은이 발언? 과한 측면, 유감"
  • 2026-03-18이건태 "김어준 방송? 굳이 출연하지 않을 것...공소취소 거래설에 사과 해야"
  • 2026-03-17김병주 "파병 선제적 대응? 남북·한미동맹 변수 등 고려해야...국회 비준 대상"
  • 2026-03-17김재섭 "오세훈, 이순신처럼 비장한 심정으로 출마...전한길? 개똥 무서워 피하나"
  • 2026-03-16이용우 "李대통령, 검찰개혁 총론적 측면 언급한 것...계양을? 이대로면 경선 가야"
  • 2026-03-13송영길 "공소취소 음모론은 해프닝으로 끝내야...김어준? 약간의 거리는 필요"
  • 2026-03-12조갑제 "오세훈, '한동훈 복당' 조건 던져야...韓 출마? 부산과 궁합 잘 맞아"
  • 2026-03-11김재원 "李공소취소 음모론, 허위사실이라면 김어준 완전히 격리 해야"
  • 2026-03-10조은희 "한동훈 복당 보류에 문자폭탄 받기도...혁신 선대위? 장동혁 보완하는 인물 와야"
  • 2026-03-10우상호 "검찰개혁 엇박자? 李 고뇌 설파, 선거 앞두고 개인 의견 자제 해야"
  • 2026-03-09혁신당 정춘생 "천막 농성, 필요하면 단식도…연대? 조국 공천 하나로 끝나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