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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조광한 "장동혁 미국행, 내가 계획한 것...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해당행위"
- 2026-04-13윤희석 "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한동훈과의 협력 필요하다는 뜻"
- 2026-04-10전재수 "한동훈, 쇼핑하듯 간 보다 북갑 출마? 여긴 싸움꾼들 오는 곳 아냐"
- 2026-04-10'보수 꼴통' 이진숙 직격한 서정욱 "동문서답도 유분수...벌써 교만해진 건지 납득 안가"
- 2026-04-09정성국 "한동훈, 북구갑 출마 유력...국힘, 韓에 길 열어주면 부산시장에도 영향줄 것"
- 2026-04-08조한범 "美-이란 전쟁, 2주 안에 종전 가능성 낮아...우라늄 농축 협상 쉽지 않을 것"
- 2026-04-08양향자 "추미애 결선 예상하고 추가 공모...일정 더 늦어지면 경기지사 필패"
- 2026-04-07김남국 "안산갑 출마 결심 굳혀...조국과 경쟁? 난감하겠지만 인연 아닌 실력으로 승부"
- 2026-04-06윤희석 "장동혁 '장대표 어디가', 누구 돈으로 하는 건지 의문...당비라면 문제"
- 2026-04-06하정우 "부산 북구갑, 태어나고 매일 놀던 곳...출마? 인사권자 결정 따를 것"
- 2026-04-03서정욱 "주호영 무소속 나오면 김부겸에 필패...국힘 18%? 절윤-절한이 원인"
- 2026-04-02알파고 "이란, 혁명수비대에 정권 넘어가...신정체제, 휴전 아닌 종전 바랄 것"
- 2026-04-02김영우 "김부겸 메시지, 무섭고 아주 잘 만들어...흔들린 대구 파고들어"
- 2026-04-01조국 "돈 공천 논란, 김관영 의혹으로 재확인...한동훈? 먹방 말고 창당 하시라"
- 2026-04-01신문선 "홍명보호, 86년 월드컵 이후 가장 준비 부족..스리백 고집? 요즘 트렌드 아냐"
- 2026-03-31홍석준 "대구, 지금은 주호영도 김부겸 못이겨...8인 경선? 또 다른 문제 발생할 것"
- 2026-03-31박성준 "박상용 추가 녹취, 상황 보면서 대응할 것...선거 연대? 시점상 쉽지 않아"
- 2026-03-30전해철 "안산갑 재보궐, 단수공천 외 전략경선도 방법...정청래 만남? 시점상 적절치 않아"
- 2026-03-27서정욱 "유승민 '졌잘싸' 하면 기회 생겨...대권 위해 경기도지사 나와야"
- 2026-03-26김영배 "이란 대사, 호르무즈 중요한 무기로 여겨...韓에 군사행동 자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