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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與김용만 "김형석 해임, 설 전후 李대통령에 제청...행정소송? 쉽지 않을 것"
- 2026-01-26김병민 "오세훈, 앞으로도 '尹절연' 주장 계속할 것...분명히 선 그어야"
- 2026-01-26김병욱 "이혜훈 지명 철회는 잘한 조치...성남시장 출마? 李가 어깨 쳐주며 응원"
- 2026-01-23서정욱 "한동훈, 달걀 맞더라도 장동혁 손 잡았어야...동정 여론마저 돌아섰더라"
- 2026-01-22천하람 "李대통령, 이혜훈 임명 못할 것...'썩은돌이었네' 하고 마무리하지 않겠나"
- 2026-01-22이광재 "강원지사 출마? 하루에도 출마 요청 전화만 50통...우상호? 장점 많지만..."
- 2026-01-21윤건영 "김정은, 트럼프 만남 전 文에 SOS 치기도..답방 취소? 美측 시그널 가능성"
- 2026-01-20'의사' 함익병 "장동혁 단식? 입원 권유할 때 아냐, 강제로 모시고 가야"
- 2026-01-20이언주 "통일교·신천지 특검 별도? 조율 여지 있어...李,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할 것"
- 2026-01-19박주민 "오세훈 부동산대책 실패로 서울 집값 상승...선거 앞두고 들썩이게 만들어"
- 2026-01-19재한이란인 "이란 현지 가족과 연락 두절...다른 식구들, 스타링크로 가끔 연락 받아"
- 2026-01-16양향자 "내가 한동훈이면 단식하는 장동혁 만나러 갈 것...張, 몸 야위어 걱정"
- 2026-01-15황운하 "세종시장 출마? 민주당과 반드시 단일화...후보는 내가 될 것"
- 2026-01-15서영교 "오세훈, 국힘 지도부와 각 세워...서울시장 후보에서 밀려난 듯"
- 2026-01-14김준혁 "원내부대표, 한병도에 사의 뜻 밝혀...장생 탄광, 한일회담 통해 추진력 얻어"
- 2026-01-14친한계 "한동훈 제명은 '윤심법' 판결...장동혁, 지지율 더 폭락하면 위태로워질 것"
- 2026-01-13장예찬 "한동훈 존재 살아있는 게 국힘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킬레스건"
- 2026-01-13'지지율 78%' 다카이치, 2월 총선 승부수...한일관계에 미칠 영향은?
- 2026-01-12김상욱 "尹 구형 쉽지 않아, 1박2일 본인 얘기할 수도…김병기? 탈당 아닌 제명"
- 2026-01-09한병도 "전북·평택 무공천? 고도의 정무감각 필요...지금 말할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