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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김용남 "임은정? 품위유지 위반, 징계 사유 충분...중수청장? 누구든 다 반대 했을 것"
- 2026-10-06송영길 "젤렌스키 직격? 李, 우크라 극우 의도 차단하려는 것...긴장·분쟁 유발 우려"
- 2026-10-01김재원 "김태규 논란? 의견 존중하지만 동의는 안 해...정치적 의사표현, 징계는 글쎄"
- 2026-09-30최재성 "대통령 화 많이 나는 자리인데...내부서 지뢰 터지니 방법 못 찾는 상황"
- 2026-09-29박지원 "김지용 임명? 결기 있고 맡길 만 해...李, 지지율 연연 말고 소신껏 가야"
- 2026-09-28홍기원 "DMZ 조사? 국민에 숨길 수 없는 문제...계속 압박하면 더 큰 사고 날 수도"
- 2026-09-23김용남 "조희대 재제청 거부, 대단히 정치적...李에 맞서 탄압 받는 이미지 만드려는 것"
- 2026-09-22양향자 "장외투쟁도 중요하지만 국정감사가 우선...김현지? 국민들이 사퇴시킬 것"
- 2026-09-21김동아 "김승원 탄원서? 청문보고서 채택 전 전혀 알지 못해...지도부도 몰랐을 것"
- 2026-09-21강찬호 "前보좌관, 18일 밤 김승원에 최후통첩...다음날 긴급기자회견 열고 사퇴"
- 2026-09-18조용근 "李, 회견서 사실상 파병 반대 선언...청해부대? 국민 공감대와 국회 동의 필요"
- 2026-09-17유용원 "한동훈 국수·친필편지? 일종의 스킨십, 복당에 긍정적 영향줄 수도"
- 2026-09-17김철근 "쇄신안? 이준석 때와 큰 변화 없어...이기인 비대위, 앞으로 험난할 것"
- 2026-09-16손솔 "韓 과민반응에 오히려 당황...후원금 자료 요구? 쪼개기 후원 살펴보려는 취지"
- 2026-09-15이광재 "李 18일 기자회견, 추석 전 민심의 전기 마련해야...경제·부동산 메시지 중요"
- 2026-09-14김재원 "靑, 정치적 이념 위주로 인사 검증...김승원? 공소취소가 유일한 사명"
- 2026-09-11신지호 "민주당, '한동훈 늪'에 빠졌어...때릴수록 존재감만 더 커질 것"
- 2026-09-10[단독] 홍익표 "李, '연임 입장'에 직접 소통 준비...명절 전 한 번 정도 있을 것"
- 2026-09-09김진애 "다음달 중층중밀화 계획 발표...공급속도 빨라, 청년주택 문제에 도움될 것"
- 2026-09-08박성준 "김승원 의혹? 청문회로 돌파 가능...한동훈, 본인 행위도 모르고 난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