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보기
프로그램 다시듣기
- 2026-01-13장예찬 "한동훈 존재 살아있는 게 국힘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킬레스건"
- 2026-01-13'지지율 78%' 다카이치, 2월 총선 승부수...한일관계에 미칠 영향은?
- 2026-01-12김상욱 "尹 구형 쉽지 않아, 1박2일 본인 얘기할 수도…김병기? 탈당 아닌 제명"
- 2026-01-09한병도 "전북·평택 무공천? 고도의 정무감각 필요...지금 말할 때 아냐"
- 2026-01-08조국당, 이병진·신영대 당선 무효에 "민주, 해당 지역구에 무공천 해야"
- 2026-01-07전현희 “공수처 수사 결과 절반의 성공…주범들에 정치적 면죄부 준 형상"
- 2026-01-07이수정 "장동혁, 尹절연 했다면 화끈했을텐데...결국 끊어낼 수밖에 없는 시점 올 것"
- 2026-01-06김재원 "고성국 입당? 100만명 중 한명일 뿐...국힘 내 어떤 역할도 없을 것"
- 2026-01-06"지옥 불구덩이에 뛰어든 것"...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장악 시도, 패착이다?
- 2026-01-05신동욱 "김도읍 사퇴, 어떤 뜻인지 헤아릴 필요성도..한동훈, 당게 문제에 결자해지 해야"
- 2026-01-05박정 "이혜훈 인사청문회? 기간 상관없이 해야...김병기, 소명 기회 줘야"
- 2026-01-02장철민 "이혜훈 본인이 사퇴 결단해야...李대통령·강훈식, 심각하게 보고 있을 것"
- 2025-12-31박홍근, 김병기·강선우 논란에 "과거 탈당 후 복당 사례도...지도부 단호한 태도 필요"
- 2025-12-31서정욱 "윤리위 1월 중순 구성, 한동훈 2월 징계...경고로 끝나지 않을 것"
- 2025-12-30김영배 "김범석 동생 작년 30억 연봉…임원 아니다? 판례상 자료 공시 가능"
- 2025-12-30정규재 "한동훈 당게 논란은 내분의 연장선…장동혁 주변 윤어게인이 韓 배제"
- 2025-12-29장예찬 "이혜훈 지명은 지저분한 환승연애…당에 인간적 신의 지키지 못해"
- 2025-12-29김상욱 "이혜훈 지명, 이해할 수 없어…윤어게인 외친 반보수적 극우 인사"
- 2025-12-26한동훈만 아니면 된다?...서정욱 "굳이 한다면 이낙연·이준석과 연대, 이게 중도 확장"
- 2025-12-24변성완 "부산시장? 전재수 포함 모든 후보군 열어놔...하정우? 부산 시민들 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