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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서정욱 "윤리위 1월 중순 구성, 한동훈 2월 징계...경고로 끝나지 않을 것"
- 2025-12-30김영배 "김범석 동생 작년 30억 연봉…임원 아니다? 판례상 자료 공시 가능"
- 2025-12-30정규재 "한동훈 당게 논란은 내분의 연장선…장동혁 주변 윤어게인이 韓 배제"
- 2025-12-29장예찬 "이혜훈 지명은 지저분한 환승연애…당에 인간적 신의 지키지 못해"
- 2025-12-29김상욱 "이혜훈 지명, 이해할 수 없어…윤어게인 외친 반보수적 극우 인사"
- 2025-12-26한동훈만 아니면 된다?...서정욱 "굳이 한다면 이낙연·이준석과 연대, 이게 중도 확장"
- 2025-12-24변성완 "부산시장? 전재수 포함 모든 후보군 열어놔...하정우? 부산 시민들 잘 몰라"
- 2025-12-23이해민 "김범석 이번에도 안나오면 국정조사...일 키우지 말고 책임져야"
- 2025-12-23김병주 "장동혁 필버 방해? 23시간 참다 나간 것...고장난 레코드마냥 같은 말 반복"
- 2025-12-22박수현 "통일교 특검, 정청래 새벽 전화에 '마음 정했구나' 느껴...용산과 논의 안해"
- 2025-12-22양향자 "이호선 발언 잦고 거칠어...'가면 쓴 이중 얼굴'? 지칭 안해도 누군지 보여"
- 2025-12-19[단독]민희진 "전남친 논란? 법정서 실소, ‘전전전’남친…뉴진스 라이벌 안 만들어"
- 2025-12-18이성윤, 대법 '내란 전담재판부' 설치에 "꼼수 부리는 것, 민주당 법안 꼭 통과시켜야"
- 2025-12-18함익병 "나도 탈모약 30년 복용...건보 적용? 계산해보니 3천억 원 이상 소요"
- 2025-12-17장예찬 "한동훈·친한계 털어내야 중도확장...김종혁 가처분? 과거 발언 돌아봐야"
- 2025-12-17박주민 "나도 모발이식으로 달라져...건보 적용? 전반적 검토 거쳐 신약 편입시켜야"
- 2025-12-16유동철 "정청래? 껄끄럽지 않아, 풀어갈 수 있어...전재수 무혐의면 부산시장 직진해야"
- 2025-12-15김재원 "김어준 모니터링? 1년 이상 출연해봤는데...대비할 만한 대단한 거 없어"
- 2025-12-15신장식 "조은석 특검, 尹 호칭 생략한 점 인상적...합수본 통해 수사 이어가야"
- 2025-12-12주담대 막혀 마통 뚫으러 갔다 '깜놀'...금리 상승 악순환, 언제까지 이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