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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정옥임 "주호영 다음 행보에 주목해야"...배종찬 "이진숙 설득, 장동혁 리더십 시험대"
- 2026-04-22서정욱 "주호영 항고심 기각? 이젠 포기한다고 봐야...가장 문제는 고집불통 이진숙"
- 2026-04-21김상욱 "전태진 전략공천 사실 몰랐어...송영길 희생, 당에서 공천으로 예우 해야"
- 2026-04-21김재섭 "장동혁 지원? 10표 얻고 100표 잃을 것...정원오, 부동산 공부부터 하시라"
- 2026-04-20전은수 "출마설? 하마평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정우 출마? 시간 더 줘야"
- 2026-04-17"들개 있었다면 쫓겨다닐 정도"...수의사가 본 구조 당시 늑구 상태
- 2026-04-17박홍근 "2차 추경? 예단하긴 일러...에너지 소비, 최고가격제 이후 전년 동기대비 감소"
- 2026-04-16이언주 "사퇴 미루기? 후보 못찾는다면 일부러 비워둘 필요 없어...단 북갑은 예외"
- 2026-04-15이용우 "김용, 국조 통해 억울한 측면 드러나...출마 문제는 개인의 판단 영역"
- 2026-04-15유의동 "조국, 쇼핑하듯 평택을 선택...평택군? 통합된게 1995년, 기억도 못해"
- 2026-04-15정옥임 "장동혁-트럼프 만남? 굳이 야당 대표를 만날까...사진 이슈는 덮을 듯"
- 2026-04-15서정욱 "장동혁 방미 사진? 굳이 공개할 필요 있었나...한가해 보일 수도"
- 2026-04-14김용 "대법 판결 10년 동안 안 나면 마냥 기다리나...재보궐로 국민적 심판 받을 것"
- 2026-04-14박형준 "전재수 사법리스크 검증 불가피...장동혁 귀국하면 적극적 대화 시도할 것"
- 2026-04-14윤재관 "조국 출마, 민주당과 합당 논의 나오며 미뤄져..진보당 반발? 與에 화내야 정상"
- 2026-04-13조광한 "장동혁 미국행, 내가 계획한 것...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해당행위"
- 2026-04-13윤희석 "김도읍 '북갑 무공천' 건의? 한동훈과의 협력 필요하다는 뜻"
- 2026-04-10전재수 "한동훈, 쇼핑하듯 간 보다 북갑 출마? 여긴 싸움꾼들 오는 곳 아냐"
- 2026-04-10'보수 꼴통' 이진숙 직격한 서정욱 "동문서답도 유분수...벌써 교만해진 건지 납득 안가"
- 2026-04-09정성국 "한동훈, 북구갑 출마 유력...국힘, 韓에 길 열어주면 부산시장에도 영향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