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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9-23김용남 "조희대 재제청 거부, 대단히 정치적...李에 맞서 탄압 받는 이미지 만드려는 것"
  • 2026-09-22양향자 "장외투쟁도 중요하지만 국정감사가 우선...김현지? 국민들이 사퇴시킬 것"
  • 2026-09-21김동아 "김승원 탄원서? 청문보고서 채택 전 전혀 알지 못해...지도부도 몰랐을 것"
  • 2026-09-21강찬호 "前보좌관, 18일 밤 김승원에 최후통첩...다음날 긴급기자회견 열고 사퇴"
  • 2026-09-18조용근 "李, 회견서 사실상 파병 반대 선언...청해부대? 국민 공감대와 국회 동의 필요"
  • 2026-09-17유용원 "한동훈 국수·친필편지? 일종의 스킨십, 복당에 긍정적 영향줄 수도"
  • 2026-09-17김철근 "쇄신안? 이준석 때와 큰 변화 없어...이기인 비대위, 앞으로 험난할 것"
  • 2026-09-16손솔 "韓 과민반응에 오히려 당황...후원금 자료 요구? 쪼개기 후원 살펴보려는 취지"
  • 2026-09-15이광재 "李 18일 기자회견, 추석 전 민심의 전기 마련해야...경제·부동산 메시지 중요"
  • 2026-09-14김재원 "靑, 정치적 이념 위주로 인사 검증...김승원? 공소취소가 유일한 사명"
  • 2026-09-11신지호 "민주당, '한동훈 늪'에 빠졌어...때릴수록 존재감만 더 커질 것"
  • 2026-09-10[단독] 홍익표 "李, '연임 입장'에 직접 소통 준비...명절 전 한 번 정도 있을 것"
  • 2026-09-09김진애 "다음달 중층중밀화 계획 발표...공급속도 빨라, 청년주택 문제에 도움될 것"
  • 2026-09-08박성준 "김승원 의혹? 청문회로 돌파 가능...한동훈, 본인 행위도 모르고 난사중"
  • 2026-09-07김재연 "李, 위험 부담 안고 용혜인 파격 인선...靑 사전 검토 없었나, 안타까워"
  • 2026-09-03서미화 "조국? 속내 다 보여, 맷집 키워 주도권 잡으려는 것...합당? 연대도 힘들 것"
  • 2026-09-02박범계 "조국 논리, 레드팀이라 하기엔 시뻘건 얘기...국힘과 뭐가 다른가"
  • 2026-09-01조광한 "징계3인 지역도 예외없이 사고당협...당협위원장 맡을 자격 없어"
  • 2026-08-31박홍근 "김용범 유임? 책임 혼자 질 수 없어...교체도 시점 있어, 지금은 아냐"
  • 2026-08-28한문도 "용산공원·탄천, 우위 없이 둘 다 좋아... 오세훈 주장? 정치적 입지 높이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