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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명당] 9.09 (수) 3,4부 (곽우신, 김재섭, 김영배)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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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호르무즈 파병, 개인적으로 반대…다만 원유 수송 보호 등 국익 차원 고민은 필요”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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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한동훈 비열, 국회의원 하지 말고 슈퍼챗 벌어야... 내가 여우? 닮지도 않았는데“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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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 반대‘ 송영길 “호르무즈 파병동의안? 국회 통과 쉽지않다, 명분 없어”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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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한동훈, 청문위원 가야… 민주당, 자신 있다면 사보임 요청하라"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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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한동훈, 법적 문제 전혀 없어... 재판 기록 송부 촉탁으로 자료 확보 가능”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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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경기도당 ‘200만원’ 페이백 의혹... 사실이면 김승원 사퇴해야”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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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장관 “용혜인, 아끼는 후배였지만... 욕심이 과하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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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820조 역대급 지출? 절호의 기회 왔다! 반도체 초호황, 상상 이상의 세입"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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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2의 조국사태 될 것”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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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호르무즈 해협 파병 불가피... 지지율엔 무조건 마이너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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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대통령 지지율 20%대 갈 수도... 정책실장, 기존 인물로 극복 어렵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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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영 “이번 개각 총평은 '용용 죽겠지'...대통령의 개각 취지 사라지고 효과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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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김승원, 법무장관 적격자… 판사 유착? 한동훈 검찰, 2년 전 사진 교묘히 엮어"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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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조국 '李 2심 유죄' 언급은 레드팀 아닌 저주… 12월 합당 지분 요구용”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