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욱 “한동훈, 법적 문제 전혀 없어... 재판 기록 송부 촉탁으로 자료 확보 가능”
2026-09-08
-
하헌기 “경기도당 ‘200만원’ 페이백 의혹... 사실이면 김승원 사퇴해야”
2026-09-08
-
박홍근 장관 “용혜인, 아끼는 후배였지만... 욕심이 과하다"
2026-09-08
-
박홍근 "820조 역대급 지출? 절호의 기회 왔다! 반도체 초호황, 상상 이상의 세입"
2026-09-08
-
김영우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2의 조국사태 될 것”
2026-09-07
-
현근택 “호르무즈 해협 파병 불가피... 지지율엔 무조건 마이너스”
2026-09-07
-
김종인 "대통령 지지율 20%대 갈 수도... 정책실장, 기존 인물로 극복 어렵다"
2026-09-07
-
강수영 “이번 개각 총평은 '용용 죽겠지'...대통령의 개각 취지 사라지고 효과
2026-09-04
-
서영교 “김승원, 법무장관 적격자… 판사 유착? 한동훈 검찰, 2년 전 사진 교묘히 엮어"
2026-09-04
-
서용주 “조국 '李 2심 유죄' 언급은 레드팀 아닌 저주… 12월 합당 지분 요구용”
2026-09-03
-
김승원 '알선 뇌물' 의혹… 강찬호 "혐의 확실" vs 서용주 "한동훈의 검사 시각"
2026-09-03
-
박충권 “한동훈 복당? 보수 망친 장본인… 돌아오려면 스스로 정치 노선 증명해야“
2026-09-03
-
김재섭 "김승원 지명,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밀어붙이겠다는 명백한 시그널"
2026-09-02
-
與김영배 "용혜인 성평등 장관 지명자, 비례대표직 던지는 것이 국민 눈높이"
2026-09-02
-
나경원 "김용범, 사퇴로 끝날 일 아냐... '아들 성과급' 고발 검토중"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