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길 ‘연수갑’에 쏠린 눈... 강성필 "정청래가 견제 오해 푼 결정적 한 수"
2026-04-24
-
'지지율 15%' 국힘 지지율 역대 최저... 윤희석 "장동혁, 정치 생명 얼마 안 남아"
2026-04-24
-
박지원 "김용, 사법부 아닌 국민 심판 받게해야… 평택 ‘무공천’도 방법"
2026-04-24
-
수도권 교통정리 끝낸 민주당, 김용 ‘불출마’?.. 강찬호 "친노·친문 표심 노린 설계"
2026-04-23
-
김준일 “장동혁 향한 ‘결자해지’ 요구… 사실상 ‘너 관둬’라는 선전포고”
2026-04-23
-
국힘 곽규택 "지도부 교체? 전쟁 중 장수 못 바꿔... 장동혁 문제보단 구도의 문제"
2026-04-23
-
부산시장 전재수-박형준 '초접전'... 윤희웅 "한동훈 등판, 보수층 결집 강화"
2026-04-22
-
우원식 "장동혁, 개헌 반대 '당론' 풀어야... 한번 더 만나자"
2026-04-22
-
국힘 '방미' 김대식 "장동혁, NSC 넘버3 만나... 사진 한 장에 실적 죽어"
2026-04-22
-
우원식 "응답하라 오세훈, 개헌 반대 '당론' 의견 표명해야"
2026-04-22
-
김종혁 "장동혁, 부산 오면 계란 날아올 분위기... 이미 보수 진영 '국민 밉상' 전락"
2026-04-21
-
하헌기 “송영길은 우리 당 기준 '선당후사'의 상징, 계양 공천이 원칙에 맞아”
2026-04-21
-
천하람 "장동혁, 이참에 세계일주 하시길... 연임? 지선 말아먹은 대표, 재기 어렵다"
2026-04-21
-
장동혁, 결국 '빈손' 귀국? 송영훈 "단식보다 긴 방미, 외교적으로 아무 의미 없어"
2026-04-20
-
유의동 "조국, 평택에 KTX 안 서는데 '1호 공약'이라니... 국가대표 되기 어렵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