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라디오 앱 소개

YTN 라디오


인터뷰전문

방송시간[월~금] 07:15~09:00
제작진진행: 박지훈 / PD: 서지훈, 이시은 / 작가: 현이, 김영조
[팩트체크] 日 오염수 '세슘우럭'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23-08-24 09:07 작게 크게
□ 방송일시 : 2023년 8월 24일 (목)
□ 진행 : 박지훈 변호사
□ 출연자 :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日 오염수 30년간 방류, 방사성 물질 아닌 이것 때문
- 오염수, 음용수 기준의 7분의1 정도…삼중수소가 내는 방사선, 바나나보다 적은 수준

◇ 박지훈 변호사(이하 박지훈) : 일본이 오늘 오후 1시경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낸다고 합니다. 원전이 폭발된 지 12년, 그동안 쌓인 오염수 134만 톤이나 됩니다. 우리 정부, “일본 측 방출 계획에 과학적 기술적 문제는 없다.” 입장을 밝혔는데요. 문체부 오염수 가짜 뉴스 TF 자문단 소속으로 계신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님과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나와 계십니까? 

◆ 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이하 정범진) : 네, 안녕하세요. 

◇ 박지훈 :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일본의 방출 계획에 과학적, 기술적 문제는 없다. 정부 입장인데요. 일본의 계획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 정범진 : 일단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되는 오염수를 여러 가지 필터로 걸러서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배출 기준 이하로 만들어서 방류하는 것입니다. 삼중수소를 제외한 방사성 동위원소는 필터로 다 거를 수 있기 때문에 배출 기준 이하를 만들어낼 수 있고요. 삼중수소는 이제 물이기 때문에 이제 필터를 통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중수소는 제거가 안 되니까 바닷물로 넣어서 희석을 시켜서 방류하게 되는 것이고요. 지금 방류 기준은 오염수마다 다 다릅니다. 그런데 이제 삼중수소 경우에는 6만 베크렐 퍼 리터인데 이제 그게 일반인들은 베크렐이라는 단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이제 음용수 기준이 만 베크렐입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방류하겠다는 거는 15,000베크렐, 그러니까 음용수 기준의 7분의 1 정도죠. 그만큼 낮춰서 방류하겠다는 거기 때문에 사실 뭐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보셔야 됩니다.

◇ 박지훈 : 도쿄전력이 내년 3월까지 3만 1천 톤 방류하겠다. 근데 이 목표액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겁니까?

◆ 정범진 : 지금 30년에 걸쳐서 나눠서 방류하겠다는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러니까 사실은 뭐 지금 134만 톤에 있는 방사성 물질의 양이 2011년도 후쿠시마 사고 났을 때 방류했던 양의 한 천 분의 일도 안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한꺼번에 방류해도 사실은 상관없는데

◇ 박지훈 : 이거 한꺼번에 해도 된다는 거예요?

◆ 정범진 : 예, 그런데 이제 천천히 방류해서 결국은 자국민을 보호하겠다는 것이죠. 그래서 일본 사람들도 거기서 어로 활동도 하고 해야 되니까 천천히 방류하겠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 우리가 보통 그 톤이라는 단위에 익숙하지 않아요. 큰 수영장, 우리 수영장이 2,500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하루에 한 500톤 방류한다고 그러면 수영장 물에 한 5분의 1 정도 방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박지훈 : 오늘은 오늘 첫날이잖아요. 1시에 얼마 정도 방류하는 겁니까? 

◆ 정범진 : 저도 자료를 보지 못했고 언론 보도를 통해서 봤는데 그 하루에 460톤씩, 17일 동안 방류할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460톤이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수영장 물에 한 5분의 1 정도 되는 거죠. 

◇ 박지훈 : 많다면 많고 뭐 그래도 또 적다면 적은 그런 물 양 같은데.

◆ 정범진 : 그때 바다라는 데 방류하는 거기 때문에 바다가 워낙 크니까요.

◇ 박지훈 : 오염수 처리 과정의 핵심인 이 ALPS잖아요. 다핵종 제거 설비, 오염수가 ALPS를 거치면 이제 제거가 되는 겁니까? 삼중수소 말고는 다 이렇게 제거가 되는 겁니까? 

◆ 정범진 : 그렇죠. 필터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삼중수소는 물이니까 당연히 필터를 통과하는 것이고요. 그 외에 다른 동위원소들은 뭐 저기 망에 의해서 걸러지는 효과라든지 아니면 화학적인 흡착 과정을 통해서 망에 이제 다 잡히게 돼 있는 것이고요. 필터라는 게 100% 다 걸러내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거른 다음에 다시 방사능 농도를 측정을 해서 충분히 낮아져 있지 않다 그러면 다시 거르는 과정을 거치게 되죠.

◇ 박지훈 : 그 농도가 이제 인근 바다에서 측정을 좀 해서 공개한다고 하는데 맞는 거예요?

◆ 정범진 : 지금 현재 일본 후쿠시마 인근에는 47군데 정도의 바닷물 샘플링 포인트가 있어서 거기를 샘플링해서 바다의 오염 정도를 그동안 측정을 해왔고요. 지금 이제 후쿠시마 방류를 하게 되면 방류 지점으로부터 또 한 몇 km 반경 내에 측정기를 또 설치합니다. 그래서 이제 방류한 후에도 측정기에 관측되면 자동으로 셧다운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원래 기존에 방류 이전에 47군데의 샘플링 포인트가 있었고 방류구 주변에 이제 사실은 1500베크렐 퍼 리터로 방류를 하게 되지만 바닷물이 이제 막 희석을 시켜줘가지고 한 3km 정도 지나면 1베크렐 퍼 리터, 그러니까 우리 한강물 수준으로 떨어질 걸 기대하고 방류를 하는 거예요.

◇ 박지훈 : 그 측정을 다 한다는 거네요.

◆ 정범진 : 그렇죠, 그런데 이제 만약에 조류가 한쪽 방향으로만 몰고 가면 희석이 덜 될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예컨대 한 5,000베크렐, 7,000베크렐 이렇게 나오면 이거 좀 문제 있다 해서 방류를 중단시키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 박지훈 : 이렇게 방류가 지금 말씀대로 계획대로 순조롭게 또 안전하게 끝나면 좋지만 과거 시운전 과정에서 이 ALPS가 좀 고장난 사례가 많았어요. 8건 정도 이상이었다고 알고 있는데 이게 ALPS가 설비 하자가 발생하면 즉시 방류가 중지된다고 하긴 하는데 그 상황 그전에 나갔던 오염수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 정범진 : 일단 액체 방사성 폐기물 처리 시스템이라는 것은 꼭 일본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전 세계에 동일하게 있습니다.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에서도 있고요. 그런데 이제 기본적인 안에 사용하는 필터들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똑같습니다. 그리고 오염수 나오면 오염수 농도 측정하고 필터 거치고 또 측정하고 충분히 낮아지지 않았으면 다시 또 거치고 또 저장탱크에다 넣고 또 나중에 방류 시점에서 물하고 희석한 다음에 또 측정하고 방류하고 또 방류한 다음에도 또 해수 측정하고 이런 과정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측정이라는 과정이 중간중간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필터가 고장이 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어요. 방사성 농도가 높으니까 그래서 사실은 ALPS 필터 걱정을 하도 많이 하시니까 많은 국민들이 ALPS 필터 고장나면 방사성 물질이 바다로 바로 나가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중간중간에 방사성 농도 측정을 계속하기 때문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ALPS 필터에 너무 주목하는 것들도 일종의 그 사람들 생각을 좀 선동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지훈 : 그것도 또 가짜 뉴스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까?

◆ 정범진 : 가짜는 아니지만

◇ 박지훈 : 선동 뉴스다.

◆ 정범진 : 필터가 고장난다고 해서 오염수가 방류되는 건 아니거든요.

◇ 박지훈 : 지금 계속 말씀하신 것 중에 삼중수소 이게 트리튬이죠, 트리튬.

◆ 정범진 : 네.

◇ 박지훈 : 트리튬 농도가 지금 중요하다. 이거는 물이기 때문에 걸러지지가 않는다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하고 해외 원전에서도 평시에 트리튬 이게 함유된 물이 방출이 된다고 하던데 어느 정도 방출이 되는 겁니까?

◆ 정범진 : 우선 트리튬이 굉장히 위험한 방사성 물질은 아니에요. 그런데 왜 갑자기 트리튬이 부각이 됐냐 하면 후쿠시마의 경우에는 트리튬을 제외하고는 다 제거가 되니까 트리튬만 남으니까 이제 트리튬이 이제 관심이 초점이 된 거고요. 그리고 이제 트리튬은 자연물질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주에서 나오는 우주방사선하고 지구 대기하고 반응을 해서 1년에 한 200g 정도 생산이 됩니다. 지구적으로요. 그리고 우리 손목 시계에 있는 야광 페인트 있잖아요. 그거 다 삼중수소로 만든 겁니다.

◇ 박지훈 : 그게 트리튬이에요?

◆ 정범진 : 네, 그리고 이제 우리 비상구 표지판 중에서 전기 가동 안 하는 것들도 이제 삼중수소로 만들고 있는 것이고요. 또 우리 M16의 가늠쇠 이런 것들도 그 앞에 이제 트리튬을 넣어서 야광 효과를 보고 있는 거고요. 많이 쓰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삼중수소는 방사선 동위원소지만 방사선이 내는 게 미약하기 때문에 사실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바나나나 이런 것보다 훨씬 적은 상태고요. 우리 지금 그렇게 자연계에서 삼중수소가 생성되기 때문에 빗물에 섞여가지고 삼중수소가 내려요.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의 국토에 떨어지는 양은 1년에 한 0.5g 정도로 추산하고요. 삼중수소로. 그다음에 동해 바닷물로 떨어지는 건 한 4g 정도로 추산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에서 바다로 방류하는 건 한 0.6g 정도 추산하고요. 중국에서 방류하는 건 한 2.9g 정도 됩니다. 더 많아요. 

◇ 박지훈 : 중국이 더 많네요.

◆ 정범진 : 그리고 일본 후쿠시마에서 이번에 방류하겠다는 거는 0.06g입니다. 삼중수소. 그러니까 삼중수소가 전혀 없었던 거에서 일본이 방류하는 게 아니고 동해안에 이미 빗물로 한 4g 정도 떨어지는데 일본이 방류하게 되면 4.06g이 되는 거죠.

◇ 박지훈 : 그러면 지금 교수님 말씀대로라면 이 오염수가 상당히 거의 괜찮네요. 사실은.

◆ 정범진 : 사실 괜찮죠. 그리고 

◇ 박지훈 : 마실 수도 있는 거예요, 진짜로? 이게 오염수를 처리를 좀 해놓으면

◆ 정범진 : 네, 마실 수 있다는 거는 이제 음용수 기준보다 낮은 건데 사실은 이제 그 안에 바닷물로 희석을 하기 때문에 짜거든요. 그래서 그걸 직접 마실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방사선 때문이 아니고 짠기 때문에.

◇ 박지훈 : 그렇지만 하여튼 그 정도면 사실은 음용을 해도 크게 문제 없는 수준이다. 이렇게 봐도 되는 거네요.

◆ 정범진 : 그러니까 한 후쿠시마 앞바다에서부터 한 3km 떨어지면 언제 방류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농도가 낮아져요. 그러니까 우리 보통 한강이나 빗물에 있는 삼중수소의 농도를 1베크렐 퍼 리터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바닷물은 0.1입니다. 바닷물이 더 낮아요. 근데 이제 그 방류 지점에서부터 한 3km 정도 떨어지면 1베크렐 수준으로 떨어지니까 뭐 그러면 뭐 우리 빗물 수준이니까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죠.

◇ 박지훈 :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슘 우럭 얘기도 많이 하고 그러잖아요. 후쿠시마 해역에서. 이게 두려움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범진 : 이제 후쿠시마의 사고가 난 다음부터 이제 그 바다를 세 군데로 나눠서 관리를 했어요. 그래서 바다 앞바다에 내항이라는 거, 보통 이제 원자력 발전소 앞에 항구가 있거든요. 그걸 내항이라고 그럽니다. 그리고 내항이라는 데가 있고 후쿠시마 발전소로부터 20km 안쪽, 그다음에 20km 바깥쪽, 이렇게 세 구역으로 바다를 나눠서 거기서 잡힌 물고기의 방사성 농도 측정을 쭉 해왔어요. 그런데 2015년부터는 내항을 제외한 바깥쪽에서는 이제 오염 농도가 기준치 이상인 물고기가 발견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세슘 우럭이 발견된 건 내항입니다. 내항은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 딱 붙어 있는 항구고 이제 후쿠시마 사고가 났을 때 고내항으로 방사성 오염물질을 내보냈어요. 그러니까 오염이 많이 된 지역이죠. 그래서 그 지역은 이제 가두리 양식장처럼 그물을 쳐놔가지고 물고기를 못 나가게 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지역에서 물고기를 잡았다는 거는 우리가 어로 행위를 통해서 잡은 게 아니고 도쿄전력이 그 지역이 얼마만큼 오염됐는지를 개선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잡은 물고기죠. 그걸 갖다가 이제 언론에서 ‘후쿠시마 앞바다’라고 얘기하는 통에 국민들이 볼 때 이 식탁에 올라오는 것 아니냐. 이런 걱정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죠. 사실은 그것들은 내다 팔 물고기가 아니고 후쿠시마 내항의 오염도 측정을 위한 채취였습니다.

◇ 박지훈 : 그 물고기 말고 다른 물고기들은 좀 수산물들은 사실 큰 문제가 없는 겁니까? 그러면?

◆ 정범진 : 2015년 이후부터는 채취하는 데 기준치 이상인 것들이 잡힌 적이 없고요. 또 하나는 기준치를 원래 보통 우리가 이제 허용치라는 게 있죠. 이건 넘으면 안 된다는 허용치가 있는데 기준치는 그거의 100분의 1로 잡아요, 보통. 그러면 기준치를 몇 배 넘었다 하더라도 사실 허용치보다 훨씬 미만 되도록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 수산물에 대해서 걱정이 많기 때문에 기준치를 10분의 1을 또 낮췄어요. 그래서 지금 허용치의 한 1,000분의 1 정도로 관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박지훈 : 지금 문체부 가짜뉴스 퇴치 TF 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앞으로 지금 어떤 활동에 주력할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 정범진 : 우선 지금까지 한 번도 모이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 박지훈 : 아직 모이지도 않았으니까

◆ 정범진 : 그렇지만 이제 지금 전반적으로는 어떤 거냐 하면 과학적으로는 위험하지 않다라고 보는데 문제는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또 그렇기 때문에 수산물이 안 팔린다거나 하는 수산업자들의 피해나 이런 것들이 예상이 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 첫 번째로는 이분들한테 이제 확신을 주는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제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고요. 안전하다라는 걸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고 그런 것들 중에 몇 가지가 우선 우리나라는 1994년서부터 동서남해안에 40군데에서 해양수를 채취해가지고 방사성 농도를 측정을 하고 그걸 공개하고 있어요. 핸드폰 앱으로도 만들어져 있고요. 그때 이제 2011년에 방류한 것이 전혀 측정이 안 됐죠. 그런 것들이 이제 다 공개되고 있는데 그걸 좀 알리는 것도 하고요. 채취 지점을 한 200군데로 늘리는 것도 하고요. 또 아침에 수산시장 가서 물고기 사다가 거기 방사선 농도 측정하는 일들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해서 자꾸 국민들한테 보여드리는 일들이 필요하고요. 또 이제 IAEA 감시단의 일원으로 우리가 가지 데이터를 받고 정말 원래 계획대로 제가 말씀드린 건 다 계획이니까 계획대로 준수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들도계속 해야 되는 것이고요. 또 지금 일본 정부한테 뭐 1시간 단위로 방류하는 방사능 농도를 이제 측정 결과를 받는다든지 이런 일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지훈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범진 : 네, 고맙습니다. 

◇ 박지훈 : 정범진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radio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