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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전문

방송시간[월~금] 09:10~10:00
제작진진행 : 조태현 / PD: 김양원 / 작가: 김영조
"코스피 '수급공백' 메울 외국인,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2026-10-19 11:46 작게 크게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09:00~10:00)
■ 진행 : 조태현 기자
■ 방송일 :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대담 :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전략 수석 연구위원

- 유독 Non-US 증시만 어려운 상황..10월초 급락 이유 이해안돼
- 美증시 10월들어 역사적 사상최고치..코스피 진정될 여지 있어
- 美 증시는 쉬워갈 구간..지난 금요일 나스닥 -2% "과도한 확대 해석 경계" 
- 이란 외무장관 발언, 이란전쟁 종전MOU 재개 가능성 대두 
- 韓증시 유독 빠진 이유, '수급공백'..자사주 매입 종료 때문 
- 2024-2025년 외국인, 삼전 자사주 매입 종료에도 매수세 경험
- 자사주 매입 종료 직후, '반도체 업황' 매우 중요 
- "수급 주체 바뀐다..자사주 매입 종료 직후, 외국인 삼전닉스 다시 산다" 
- AI과잉투자·中 딥시크 충격? 작년 1월 中 딥시크 R1공개-AI수익성 회의론-메타發 AI과잉투자 우려-앤트로픽 AI 속도조절론 등등 모두 일회성 '노이즈'였을 뿐 주가는 계속 상승
- 10월들어 中CXMT DDR5 연내 출시-코어위브 회사채 급락 등 있었지만, 결국 '에이전틱AI' 도래로 갈 것
- "코스피, 단기적 출렁거림 마음 아프죠, 방향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 지금은 주식 손절 타이밍 아닙니다 
- 닷컴버블 같은 AI거품 붕괴? 지금은 아냐
- 역사상 인터넷 혁명 18년 지속, 모바일 혁명 15년 지속..AI혁명, 2022년 오픈AI 챗GPT 출시 후 불과 4년 지나, 보수적으로도 향후 9년 정도 2034년까지는 갈 것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조태현 : 악재가 악재를 키우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죠. 지금의 코스피 상황입니다. 10월 들어서 7거래일 만에 무려 20% 넘게 코스피가 빠졌고요. 5,000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충격을 받으셨을 것 같은데요. 오늘도 장 초반에 한 1.6% 정도 지금 빠지고 있습니다. 상황 어떻게 보세요?

◇ 문남중 : 네, 유독 Non-US 국가에 해당되는 대만과 한국, 이런 반도체 국가 증시가 상대적으로 좀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사실 글로벌 증시 전반적인 흐름을 보면 그동안 우리가 바라봤던 그 관점에 큰 문제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경제나 유동성 지표, 그리고 AI 인프라 확산과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은 여전히 좋고요. 그래서 이런 글로벌 투자 환경을 놓고 본다고 하면, 유독 한국과 같은 반도체국 증시가 10월 달 유독 그렇게 급락했던 이유들에 대해서는 사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 조태현 : 수치가 이렇게 좋은데... 

◇ 문남중 : 그리고 사실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을 전적으로 좌우하는 거는 미국 증시거든요. 근데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동일한 환경이었는데, 사실 10월 달 들어서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나서 지금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국면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지금 한국 증시 급락은 좀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진정될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미국 증시조차도 한국 증시처럼 동일하게 하락하는 흐름들이 좀 과격하게 나타났다고 하면 사실 우리가 증시를 바라볼 때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렵거든요.
그런데 그 중심을 잡아주는 미국 증시는 사실 역사적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나서 사실 쉬어갈 자리에서 지금 쉬어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들이 발생했을 때 너무 과도하게 확대 해석할 이유는 없어요.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날도 사실 간밤에 미국 증시가 나스닥 지수가 2%대 정도 하락을 했잖아요? 예전 같았으면 그 정도 하락을 그렇게 과도하게 해석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근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10월 들어서 급락했던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나스닥 지수가 2% 정도 떨어지니까 사실 이번 주 증시 상당히 안 좋을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코스피 지수 흐름 보면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지만 우리가 주말에 예상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선전하고 있거든요? 지금 나스닥 지수 선물 같은 경우에도 1% 가까이 좀 올라오고 있고, 또 주말 사이를 놓고 본다고 하면 저는 올해 글로벌 증시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 증시도 마찬가지예요. 결국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거나 나갈 때를 보면 이란 전쟁과 관련된 뉴스 플로우가 상당히 중요했었는데, 주말에 또 이란의 외무장관이... 갑자기 또 기존에 미국이 제시했던 조건 자체는 아직도 유효하기 때문에 똑같은 미국의 결정만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본인들이 제시했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거를 다시금 얘기를 했거든요. 이 얘기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만 있다고 하면 이란 전쟁 종전 MOU가 재개될 수도 있다는 거를 좀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보고 있고, 근데 지금 여건상 보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제 중간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이란 전쟁 관련해서 어떤 해결책을 먼저 고민하지는 않을 거예요. 일단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확인하고 나서 그 이후의 상황을 놓고 이란 전쟁 종전 MOU 재개를 위한 생각들을 좀 고심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흐름은 그렇지만 지금 분위기를 보면 이란 전쟁 관련해서도 약간은 리스크가 좀 완화되는 그런 소식들도 있기 때문에요. 이게 이번 주 코스피 지수가 생각보다 덜 떨어지는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 조태현 : 알겠습니다. 미국과 이란, 이 상황 계속적으로 변수가 되는 것 같고요.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을 해 주실 때 ‘반도체가 중심이 되는 국가들이 많이 빠졌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에 비하면 대만은 꽤 버틴 편이거든요? 우리가 충격이 훨씬 더 컸잖아요. 이거는 왜 그런 거예요?

◇ 문남중 : 이거는 한국 증시의 개별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그 답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가 이번 달에 끝나기 때문에 그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결국 수급 공백이라는 부분들이 최근에 주가 급락을 유발했던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예전에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했던 선례가 있어요. 그러니까 2017년도 10월에서 2018년도 1월, 그때는 약 9조 3,000억 원 정도 자사주 매입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18년도 메모리 사이클 정점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외국인들은 주식을 계속 팔았어요. 이 사례가 있고요. 하나 더 드리고 싶은 거는 24년도 11월부터 25년도 2월, 1차적으로 이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3조 원 정도 있었는데 이때는 외국인들이 자사주 매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에 주식을 사기 시작했어요. 그 이유는 그때 당시에 HBM 업황 기대가 있었고 원달러 환율이 안정됐기 때문에, 제가 이 두 가지 사례를 말씀드렸던 이유는 뭐냐 하면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그때의 반도체 업황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걸 얘기해 주는 거예요. 만약에 업황이 꺾이는 분위기라고 하면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에 대한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반도체 업황이 상승 국면에 계속 놓여 있거든요. 그 지표는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을 보면 확인할 수 있어요.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 증가율은 23년도 4분기 때부터 상승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 증가율이 여전히 증가를 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아마 삼성전자 그리고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까지 끝난다고 하면 수급의 바뀜이 생길 거예요. 원래 이 자사주 매입이 있는 기간 동안에는 과거에도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어요. 

그리고 나서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면 그때의 상황, 제가 말씀드렸던 반도체 업황, 그리고 원달러 환율의 상황에 따라서 이제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에 대한 매수를 할지 매도를 할지를 결정을 했는데. 일단 지금 업황은 꺾이지 않고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이 계속 증가를 하고 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아마 조만간에 외국인들은 사고 개인과 기관이 파는 형태로 수급이 바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가장 많이 들었던 게 "앞으로도 외국인들이 주식을 계속 팔게 되면 누가 그 주식을 받아주냐"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그런 고민들을 하실 이유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외국인들이 사게 되면 또 반대로 개인과 기관들이 팔거든요. 그래서 저는 10월 달 들어서 한국 증시가 급락했던 거는 제가 봐도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론적으로 보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아쉬운 부분들은 있지만, 글로벌 투자 환경 그리고 반도체 상승 사이클을 감안한다고 하면 제가 항상 얘기해 드리거든요. 지금의 글로벌 투자 환경 자체를 놓고 본다고 하면 글로벌 주식 시장은 계속 상승할 수 있다. 그 얘기는 결국 Non-US에 해당되는 반도체 국가도 해당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 조태현 : 그런데 지금 낙폭이 너무 과한 거는 분명히 맞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상은 이렇게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대한 우려가 더 큰데, 일단은 시장에서는 ‘AI 과잉 투자’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커진 것 같고요. ‘코어위브’라든지 또 ‘중국발 메모리 반도체 공습’에 대한 우려도 커진 것 같아요. 일론 머스크 CEO가 “지금 중국이 엄청난 양의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할 것”이라고 얘기하면서 “2028년에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해소가 될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렇다면 이거는 주가 흐름에 있어서는 만약에 이게 맞다면 좋은 건 아니잖아요?

◇ 문남중 : 그래서 우리가 과거에 AI 혁명 관련된 노이즈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제가 다시 한 번 좀 얘기를 해 드리려고 해요. 왜냐하면 제가 얘기를 안 해드리면 기억을 잘 못하세요, 누군가가 얘기를 안 한다고 하면.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좀 얘기를 해 드리려고 하는데, 일단 지난해 1월로 거슬러 올라가 볼게요. 그때 중국 딥시크의 R1 공개가 있었고요, 그리고 지난해 12월 달에는 AI 수익성 회의론이 부각됐는데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오면서 완화됐죠. 그리고 이제 올해 들어서 보면 한국 같은 경우에는 5월 달에 그때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 그분이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잘 버니까 이거를 사회에, 국가에 배당 형태로 환원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발언들도 있었고요. 이제 그 이후로 보면 이제 7월 2일날 그 메타발 AI 과잉 투자 우려가 제기됐죠. 그리고 7월 18일에는 중국의 문샷이 Kimi K3를 공개를 했고요. 그리고 9월 12일과 13일에는 여러분들이 아시는 OpenAI, 앤트로픽 그리고 스타트업 AI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론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이벤트를 겪으면서 미국 S&P 500 지수 등 코스피 지수 흐름을 보면 그 노이즈, 지금 와서 보면 다 일회성으로 끝나고 주가는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이번 달 같은 경우에도 사실 AI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고점에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번 달 발생한 노이즈들이 있죠? 13일날 창신메모리가 연내 서버용 DDR5 연내 출시를 선언을 하고, 또 14일에는 코어위브의 회사채 가격이 급락하면서 또 AI 인프라 투자와 관련된 우려들이 커졌는데, 그러니까 앞으로도 시간이 지나서 지금의 상황을 되짚어보면 주가는 다시금 올라가 있을 겁니다. 결국 지금의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AI 혁명은 AI 산업 트렌드를 놓고 본다고 하면 에이전트 AI 구간에 있고요. 네, AI 혁명이 끝나려고 하면 궁극적으로 종착지는 피지컬 AI인데 아직 그게 도래하지 않았잖아요. 그렇죠, 뭐 입구도 안 왔죠, 그건. 그거는 이제 2028년 정도 되면 또 도래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AI의 혁명과 관련된 이 시점을 놓고 본다고 하면 아직까지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이런 노이즈들은 일시적인 주가의 흔들림 정도로 작용할 수 있다. 그래서 올해 연말, 그리고 이제 저는 미국의 경기 순환을 항상 강조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경기 순환상 경기 확장 국면에 놓여 있기 때문에 기업 실적 좋아지고 주가는 계속 올라간다. 그래서 저는 그거를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는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한국 증시가 겪고 있는 이러한 주가 출렁거림, 좀 이렇게 마음이 아프죠, 단기간에 너무 많이 떨어졌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주가가 올라가는 방향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래 이 주식을 파실 때는 주가가 고점 부근에서, 그때는 주가가 더 올라갈 거라는 얘기를 많이 듣게 돼요. 그러면 못 팔거든요. 사실 그때 팔아야 되는 거고, 지금은 주가가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리고 주변에서도 자꾸만 더 떨어진다고 얘기를 해요. 그러면 이럴 때는 주식을 파는 시점은 아니에요. 분명히 이런 시점이 좀 지나고 나면 지금보다 혹시라도 팔 때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혹시 안 파셨으면 좋겠어요.

◆ 조태현 : 지금 많은 분들이 저희 댓글도 달아주시고 문자도 보내주시는데 그분들이 하신 말씀이 대부분 ‘삼성전자 얼마에 샀는데 손절해야 되나요?’ 이거 물어보시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지금은 손절할 타이밍이 아니다’, 이렇게 답변 드리면 되겠습니까?

◇ 문남중 : 네, 지금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조태현 : 그런데 과거에도... 조금 전에 어떤 혁명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인터넷 혁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이게 잡음 정도로 끝나지 않고 버블 붕괴로 가는 일들도 있었잖아요. 이번에는 다른 겁니까?

◇ 문남중 : 버블 붕괴가 언젠가는 발생하겠죠. 근데 지금은 아니라는 거죠.

◆ 조태현 : 아, 지금은 아니다?

◇ 문남중 : 지금은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목적이 작년부터 추론용으로 바뀌었어요. 재작년이 이제 학습용이었고, 그래서 재작년에는 GPU를 만드는 엔비디아(NVIDIA)라는 회사가 독보적으로 좀 시장에 관심을 받았던 건데, 사실 작년부터는 엔비디아 관심이 줄어들고 브로드컴이나 AMD 같은 주문형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목적이 추론용으로 바뀐 게 이제 불과 2년밖에 안 돼요. 그리고 AI 산업 트렌드를 보면 궁극적으로 제가 피지컬 AI로 가야 된다고 하는데 아직 가려면 멀었죠. 그래서 이런 정황들을 놓고 본다고 하면 단순하게 지금 불거지고 있는 이례적인 요인들을 가지고 AI 이제 버블 오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기 어렵다고 얘기해 드리고 있고요. 궁극적으로 우리가 예전에 겪었던 인터넷 혁명, 이게 18년 지속됐고요. 그리고 모바일 혁명이 15년 지속됐단 말이에요.

◆ 조태현 : 그럼 단기간에 꺼지는 그런 문제는 아니라고 봐야겠네요.

◇ 문남중 : 지금의 AI 혁명은 22년도 11월 달에 OpenAI가 첫 GPT 출시하고 나서 올해 딱 4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저는 보수적으로 보면 앞으로도 한 9년 정도 전후로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AI 버블이 발생하는 시점, 그건 아마 2034년 정도 돼야 가능하지 않을까 저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YTN라디오 김양원 [kimyw@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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