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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전문

방송시간[월~금] 07:10~09:00
제작진진행: 장성철 / PD: 이은지, 박지혜 / 작가: 정상림, 임은규
한민수 "'재명이네 마을' 강퇴, 언론 분류 보고 못마땅 하신 듯... 방장 뜻 존중"
2026-07-29 08:47 작게 크게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시 : 2026년 7월 29일 (수)
■ 진행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 대담 :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 조정식 '연임론' 파장, 본인 유감 표명으로 많은 부분 해소될 것
- 팀 정청래 '짝짓기' 웹자보? 지지자들의 자발적 캠페인 전략일 뿐
- 저는 친명이자 친청… 저한테 '반명'이라 부르는 건 지나쳐
- 우리 당에 '반명'은 있어선 안 돼… 모두가 친명해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인용 시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장성철 : 2부 명당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예고해 드린 대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지고 열심히 뛰고 계신 분이죠.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전화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한민수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오직 당심, 오직 민심! 기호 5번 한민수입니다.

◇ 장성철 : 건강하시죠?

◆ 한민수 : 예, 괜찮습니다.

◇ 장성철 : 뵌 지가 오래됐네요.

◆ 한민수 : 그러니까요. 장 소장님 잘 계시고, 나중에 선거 끝나고 한번 뵙겠습니다.

◇ 장성철 : 알겠습니다. 의원님, 전당대회 문제 여쭤보기 전에 어제 조정식 국회의장이 대통령 연임론, 국민의 주권자의 선택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의원님 처음 딱 들으시고 어떤 생각 드셨어요?

◆ 한민수 : 그런데 조정식 의장님께서 이후에 공보수석실이죠, 의장실 입장도 밝혔고 오늘 어디 보니까 본인 그 SNS 계정으로 거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하셨더라고요. 그걸로 가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 장성철 : 그 오해와 논란 많이 불러일으켰잖아요. 민주당 진보 진영에 계신 분들도 나와서 이게 말이 되냐 그런 비판 많이 하시던데요. 이게 진영의 분열을 불러일으킬 만한 얘기가 아닐까 해서요.

◆ 한민수 : 의장님이 그건 본인 의지, 의사는 분명하고 오해를 불러온 거다라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유감 표명도 하셨잖아요. 의장님 뜻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장성철 : 의원님도 저 국회의장 공보수석 하셨었잖아요.

◆ 한민수 : 옛날에 했었습니다.

◇ 장성철 : 예, 그러면은 저런 발언하고 나면 의장이 먼저 불러서 "어, 나 이거 잘못한 것 같은데" 이렇게 해요, 아니면 수석님께서 "아, 이거는 오해 살 수 있습니다. 이건 해명해야 됩니다" 어떤 경우가 많아요?

◆ 한민수 : 그거는 사안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럴 것 같은데요.

◇ 장성철 : 네, 알겠습니다. 이게 전당대회에 영향을 끼칠까요?

◆ 한민수 : 조정식 의장님 발언,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바로 그 직후에 의장님께서 이 발언의 취지가 뭐고 거기에 대해 설명하셨기 때문에 저는 많은 부분은 해소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 장성철 : 답변하기 곤란하신 걸로 생각을 하고 전당대회 여쭤볼게요. 예비 경선 세 분 다 '팀 정청래' 최고위원분들 다 통과하셨잖아요. 어때요? 효과적이었어요? 함께 선거운동하시고 이런 것들이요.

◆ 한민수 : 그런데 이른바 웹자보에서 어떻게 찍자 이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 장성철 : 생일 짝짓기요.

◆ 한민수 : 저도 처음 봤습니다. 처음 웹자보를 봤는데 이거는 지지자분들이 자발적으로 만드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에 대해서 이른바 경쟁하는 후보들이 계시잖아요. 당권 주자도 계시고 그쪽에서 비판하니까 또 우리 지지자들이 또 어디서 찾으셨어요? 그쪽에서 만든 웹자보도 찾아서 "본인들 당신들도 이렇게 하면서 공격하느냐" 그러시는데, 제가 예전에 우리 소장님 잘 아시지만 정치부 기자 할 때도 쭉 보면 어느 전대 때나 어떤 형식이 됐든 간에 본인들하고 지지하거나 본인들이 또 본인들이 가깝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든지 모두 이렇게 본선에 올라가고 또 최종 당선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 전략들을 계속 그동안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번 일도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은 해 봅니다.

◇ 장성철 : 그래도 신의 한 수였다, 효과적이었다, 이대로 본선에까지 밀면 우리 '팀 정청래' 최고위원 3명 다 될 수 있겠다 이런 생각들은 하고 계시는 건가요?

◆ 한민수 : 글쎄요, 모르겠어요. 근데 저희들 현장 가서 보면 분위기는 사실 우리 당원들 좋습니다. 좋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세종에서 세종 당원님들 대상으로 간담회 하고요. 전주에서는 우리 당 여성, 전국여성비전포럼 초청 정치 내부 강연회가 있었거든요. 저도 가서 또 제 고향이 전북이니까요. 가가지고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정말 놀란 게 열기가 엄청났어요. 제가 지난해 8월 2일 임시 전대 때도 정청래 당시 후보님 돕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같이 현장 가봤는데 저는 지금 제가 느끼는 거는 그때보다 지금이 더 뜨겁지 않나 열기가,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 장성철 : 이렇게 중간에 욕하거나 "정청래 왜 그래" 이런 분들은 없어요? 드러내놓고 하는 분들은요.

◆ 한민수 : 그런 분들이 거기까지 일부러 오시겠습니까? 그래서 바깥에 있을지는 몰라도 안에서는 그런 분들 없고 또 한 뜻으로 이렇게 도와주시겠다는 분들이 또 오고. 저 개인적으로는 어제 전국여성비전포럼의 동지들이시다 보니까 어제 충청권이 투표를 시작했잖아요. 그쪽에서 오신 그 당원분들 중에 모르겠습니다, 저 기분 좋으라고 했다기보다는 실제로 찍었다고 생각하는데, "한민수 찍었습니다" 하니까 아, 진짜 기분 좋던데요. 힘도 나고요.

◇ 장성철 : 분위기는 어때요? 실질적으로 만나보면 그냥 앞에 나가서 인사말 할 때 환호하는 것과, 악수해 보면 그 악수의 강도, 눈빛, 표정 이런 거 보면 "진짜 나의 지지율이 높구나, 올라가는구나", "야, 이거 겉으로만 그냥 눕지고 별로네" 어떤 느낌이세요?

◆ 한민수 : 전체 백 분을 만난다면 백 분이 다 그렇지는 않죠. 근데 백 분이 전체 저를 다 꽉 손 잡아주면 제가 엄청난 지지를...

◇ 장성철 : 당 대표 나가셔야죠, 그거.

◆ 한민수 : 그런 말씀 하시지 마십시오. 그런 건 아닌데요. 일단 저를 보시고 이렇게 아는 체해 주시고 제 번호까지 아시는, "5번!" 하시고 이렇게 오시는 당원분들은 일단은 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니까 지지해 주시고, 그리고 또 제가 통합과 개혁 승리의 최고위원이 되겠다는 기치를 내걸었잖아요. 그런 방향에 대해서 또 공감해 주시는 당원분들이 많습니다. 요즘 우리 당 치열하다 보니까 조금 걱정하시는 분도 있고, 또 그리고 검찰 개혁도 그렇고 1인 1표 당원 주권도 그렇고 "혹시 이거 흔들리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당원들이. 그럴 때는 "아, 그러면 이건 강력한 개혁 당 대표가 필요하고 또 강력한 개혁 최고위원이 필요하지 않겠어?" 이런 판단들도 하시고 그렇습니다.

◇ 장성철 : 네, '팀 정청래' 이렇게 묶여서 다니시잖아요. 현직 대통령인데 정청래 후보는 약간 대통령과 불편한 관계 아니냐 이런 평가가 있거든요. 이렇게 '팀 정청래'로서 활동하시고 득표 활동하는 게 부담스럽진 않으세요?

◆ 한민수 : 저는 그게 평가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소장님 말씀하신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들 이번에 6개월 이상 당비를 내서 투표권을 갖고 계시는 권리당원님들이 160만 명입니다. 저는 160만 명 정도의 엄청난 수면은 집단 지성이 발휘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1만 명, 2만 명도 아니고. 그러면 이분들이, 저는 우리 당원들께서 정말 내란을, 정말 내란 세력을 몰아내신 분들입니다. 혁명하시고 민주주의에 대한 투철한 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판단을 한다고 봅니다. 아까 말씀하신 어떤 대통령님과의 정치, 지금 후보 간의 관계가 안 좋다,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지금 1년 동안 그 많은 개혁 과제들, 민생 입법을 당정청이 원팀, 원보이스를 한 건 사실 아닙니까? 일부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들을 부각시켜 가지고 공격하고 계속 키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다 그런데 그게 그런 부분들이 제가 생각할 때는 대부분 그걸로는 오해가 풀렸어요.합당 제안했었을 때 그 상황도 어찌 보면 그걸 공격하셨던 분들 중에 하나가 페북에다가 자세하게 글을 올리는 바람에 "아, 이런 과정이 있었구나" 우리 당원들이 다 알게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주신 그런 부분들은 오해이기 때문에 당원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당원 주권 정당의 어느 당 대표와 어느 최고위원이 맞겠는가, 적합한가를 표로 보여주실 거라고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장성철 : 후보님, 친청계의 한민수 후보, 친명계의 한민수 후보, 어느 게 더 듣기 좋으세요?

◆ 한민수 : 저는 친명이자 친청입니다.

◇ 장성철 : 친명이에요? 

◆ 한민수 : 제가 대통령님 더불어민주당 1, 2기 대표 하셨잖아요. 소장님 잘 아시는 것처럼 그 만 3년을 제가 현장 대변인을 한 2년 했습니다.

◇ 장성철 : 2022년도 대선 때도 고생 많이 하셨죠.

◆ 한민수 : 그때부터 아시잖아요. 제가 모든 대통령님에 대한 공격들, 국민의힘 윤석열 다 막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방어한 거 다 아시잖아요. 그리고 현장에 제가 다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님과 참 감히 말씀드리는, 그런 생사고락을 하면서 다 같이 이겨냈는데 아, 저한테 반명이라고 하는 건 조금 지나치지 않습니까? 아무리 선거 전략이라도. 그래서 저는 그런 전략은 쓰지 마시고, 그리고 우리 당에 반명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예전에 야당 대표 시절에는 친명, 반명, 비명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우리 당원들과 국민들이 배출하고 세워진 대통령님이시고 정부 아닙니까? 국민주권 정부, 그러면 모두가 친명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대통령 뜻과 다른 생각을 한다거나 대통령의 정책과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각을 세운다 하는 정치인이 있으면 그 사람은 있으면 안 되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장성철 :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요, 얼마 전에 "친명계가 아닌 이 친청계 최고위원 3명 다 떨어뜨려야 됩니다" 이렇게 연설하시더라고요. 그 소리 듣고 섭섭하지 않으셨어요?

◆ 한민수 : 섭섭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김민석 후보님은 사석에서는 "형님" 하고, 이렇게 동생하고 그러는데요. 30년도 더 됐고 안 지가. 그런데 한민수도 끼어 있는데 뭘 그렇게까지 하시나 싶었고, 아마 그게 저는 그러면서 반명이라고 저나 저랑 가까운 후보들을 지칭하는 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캠페인을 하더라도 저희들이 선거 끝나고 8월 17일 되면 정말로 모두가 진심으로 한 팀이 돼야 되잖아요.

◇ 장성철 : 가능해요, 근데?

◆ 한민수 :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아시는 것처럼 국민의힘하고 저희들이 절대적으로 다른 게 있어요. 저 당에서는 보기 싫거나 도저히 안 된다 하면 무슨 당원 게시판 트집 잡고 제명하고 그러잖아요. 누구 도왔다고 제명하고. 그런데 민주당은 잘 아시잖아요, 겪어보셨잖아요. 민주당은, 민주당의 DNA는 끝나고 나면 정말 하나가 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여당입니다. 우리에게는 지상 과제가 있어요. 뭐냐 하면 우리 이재명 정부를 꼭 성공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28년 총선을 승리하고 30년에 대선을 이겨서 정권을 재창출하는 겁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어떤 이견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가 될 겁니다.

◇ 장성철 : 그런데 송영길 후보 같은 경우엔 "정청래 후보 당선되면 이 대통령 레임덕에 빠진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계속 주장하시고 공격하시잖아요.

◆ 한민수 : 그게 아마 송영길 후보님 입장에서는 어떤 선거의 득표에 도움이 되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신다고 보는데, 대통령님께서 지금의 높은 지지율로 국민들에게 정말 많은 지지와 또 기대를 받고 계십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렇게 일 잘하시는 대통령 많이 못 봤잖아요. 우리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외국만 나가면 월드 클래스로 정말 무슨 성과를 가져올지, 윤석열 전 대통령 때 얼마나 우리 국민들이 불안했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기대와 희망에 차 있어요. 일 잘하시지요. 그런데 집권 2년 차에 집권 여당의 당 대표가 되려고 세 분이 나와서 지금 레이스를 펼치고 최고위원도 8명이 하는데, 거기 중에 정청래 후보가 당 대표가 되면 대통령님이, 저는 말도 꺼내서는 안 된다는 용어를 써가면서 "대통령이 힘드실 거다" 저는 절대 동의하지 않습니다. 일도 동의하지 않고요.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는 당원들이 계신다면 송영길 후보가 당 대표 돼야 되겠죠. 그런데 한번 나중에 결과 한번 보십시오. 그런 결과 안 나올 겁니다. 근거 없는 공격입니다.

◇ 장성철 : 네, 근데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퇴 당하셨잖아요.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친명계인데 왜 '재명이네 마을'에서는 강퇴를 시켜요? 왜 그래요?

◆ 한민수 : 거기 '재명이네 마을'에 방장님이신가요? 운영진께서 아마 제가 활동하거나 아니면 언론에서 이렇게 분류하고 기사 쓰는 거 보고, 아니면 제 말을 듣고 하시면서 못마땅하거나 섭섭한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또 그분들의 뜻을 저는 존중합니다. 그러지 않고 제가 무슨 다시 어떻게 얘기할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다만 시간이 지나고 제가 당원님들께서 만들어주셔서 최고위원이 된다면, 또 활동하는 거 보고 하면 저에 대해서 평가를 다시 해 주실 기회가, 시간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 장성철 : 네, 그럼 대통령께서 지금 일 잘하고 계신다고, 저런 훌륭한 대통령 없다고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그러면 개인적으로 대통령의 연임 개헌 찬성하세요?

◆ 한민수 : 앞부분에 조정식 의장님 건하고 질문이 똑같은데 갑자기 뒤에 또 물어보시면 어떡합니까? 그 부분은 앞에서 나왔던 문제이기 때문에 그걸로 가늠하겠습니다. 

◇ 장성철 : 개인적으로 어떠시냐고요.

◆ 한민수 : 지금 개인적 의견을 우리 장성철 소장님이 진행하시는 이, 청취자가 많은 이 방송에서 개인 의견을 어떻게 얘기합니까? 나중에 제 생각은 다 아시지 않습니까? 나중에 만나서 또 얘기하겠습니다.

◇ 장성철 : 이따 겸공 가서 얘기하시면 안 돼요?

◆ 한민수 : 거기 가는 것도 아시는군요?

◇ 장성철 : 너무해요. 저희 나오셔야지 이거, 전화로 하시고.

◆ 한민수 : 미안합니다. 다음에 꼭 불러주시면 상암동으로 달려가겠습니다.

YTN 라디오 박지혜 [parkjihye@ytnra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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