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염승환 LS증권 이사 스페셜 진행
■ 방송일 :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대담 :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 전고점 탈환, 올해는 어렵다..이유는?
- '상처입은' 개인들, 7천 8천 9천 올라가는 과정서 '본전회수', 오를 때마다 매도로 나설 것..9천까지 시간 꽤 필요해
- 삼전닉스,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는?
- 삼전닉스 주가 반등기회는 3가지.."실적 모멘텀, 주주환원, 리레이팅"
- 실적, 실적 증가율은 이미 고점인 듯..주주환원 정책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발표될지 주목
- 삼전닉스 목표주가 전망치의 최대 요인은 'PER'..현 5배가 10배될 시기상 문제..다만, 시간은 좀더 걸릴 것
- "PER 지금 5배, 10배까지는 간다"
- 삼성전자 실적 확정치 발표시 파운드리 흑자전환 기대감도
- 삼성 '아픈 손가락' 파운드리, 주가 상승 동력으로?
- 삼성, 브로드컴 테슬라에 이어 메타 엔트로픽까지 파운드리 계약까지 확대 기대
<염승환 LS증권 이사>
- '연고점 돌파', 한번은 시도 할 것..가장 우려되는 건?
- 美 금리인상, 핵심 변수..트럼프, 얼마남지 않은 중간선거 일정상 올해 금리인상하지 않을 듯
- 내일부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美 메타 MS 아마존 애플...줄줄이 실적 발표도 관건
- SK하닉, 내일 실적 추정치 발표는 이미 선반영돼
- 장기공급 LTA나 지분투자, 주주환원, 빅테크 투자 위축 등에 대한 설명 나오길 기대
- 워런버핏, 구글 지분투자 주도 "데이터센터 투자는 디지털 철도망 까는 것, 빅테크가 선점하려는 것...불편할 필요 없어"
- AI라는 철도망을 까는데, 삼전닉스는 '곡괭이' 파는 기업..장기적 수혜받을 것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 올 연말까지 '트리거' 없는 한 전고점 탈환 쉽지 않아
- 수급 꼬이게 만든 '레버리지ETF' 대책 선행돼야
- 향후 코스닥 순환매 흐름으로 번지면서 코스피 반등 속도 둔화될 가능성
- "하반기 뭔가 큰 모멘텀 나와줘야"
- 삼전닉스 공장 증설 지분투자, 구글 소프트뱅크 오픈AI 등 투자제안 기대도 관전 포인트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염승환 : 코스피가 6천 초반까지 내려온 상황인데 9천이 너무 멀어 보여요. 그때만 해도 1만 넘는 거 아니냐 이런 기대감도 있었는데 어떨까, 이게 부서장님께서 한번 먼저 말씀해 주시면 전고점 돌파는 가능할까요?
■ 윤원태 : 우선은 언제가 시점이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올해는 저는 어렵다라고 생각이 드는 게, 우선 전고점 하면 9,300 정도가 전고점일 것 같은데 어렵다라고 보는 이유는 우선 첫 번째는 수급에 있어서 작년부터 올해 내내 사줬던 건 개인이었거든요. 개인이 외국인의 매도 물량 거의 100조 원에 가까운 매도 물량을 다 받아내면서 주가를 끌어올렸었는데 개인들은 많은 상처를 입은 것 같습니다. 투자 심리에 대한 훼손이 상당히 커진 것 같고, 만약에 반등한다고 하더라도 7천, 8천, 9천 올라가는 과정에서 개인들은 지금부터는 본전 회수하는 차원에서 오를 때마다 매도로 대응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고 있어서, 쉽게 주가가 9천까지 가는 데는 시간이 상당히 소요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상반기 때 특히나 저희가 경험했던 외국인의 기계적인 매도 있잖아요. 다시 또 올라가서 7천, 8천, 9천이 되면 외국인들은 또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기계적 매도가 나올 때 상반기에는 개인이 받아줬었는데, 하반기에는 과연 그 기계적 매도에 개인이 받아줄 수 있을까, 그게 저는 쉽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전고점을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염승환 : 이지은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 이지은 : 이건 굉장히 어려운 것 같은데요. 저도 수급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올해 연말까지 그전의 고점을 돌파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뭔가 트리거적인 확실한 무언가가 나오지 않으면 쉽지는 않을 거라고 보는데, 저도 수급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에 우리가 수급도 많이 꼬였다라는 부분들이 지적을 계속적으로 받고 있잖아요. 이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완화된 흐름이 나왔을 때 이런 조치에 대한 부분들에 정말 실효성이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이 이게 1차적으로 선행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그 이후에 만약에 그 부분으로 인해서 정말 수급적인 완화 부분들이 이어졌을 때 저는 코스닥 쪽으로 또 자금이 가는 부분들도 생각을 해봤을 때는 시장이 순환매적인 성격을 띠면서 자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다 같이 번지는 양상이 나타난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시장만 이렇게 예전처럼 독주하는 흐름에 있어서는 살짝 속도는 둔화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만약에 외국인들의 수급 장세로 외국인들이 주도해서 가는 시장이 또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또 비중이 차면 외국인들은 또 매도세, 말씀하신 것처럼 나올 텐데, 그에 따른 저도 수급적으로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 시기까지 얼마나 회복이 될지 이게 관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올해는 저는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도 보고는 있지만, 그렇게 되려면 2분기를 넘어서서 3분기, 4분기 하반기 때 뭔가 시장이 다시한번 믿음을 가질 수 있는 뭔가의 큰 모멘텀이 나와줘야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염승환 : 네, 그래서 부장님께서는 현실적으로 수급 문제 때문에 쉽지는 않다 이렇게 언급을 해 주셨고, 이지은 대표님도 연고점 돌파 기대를 하고는 있지만 역시 수급에 대한 부담감 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는 저의 생각을 얘기하면 저는 어쨌든 아직까지는 그래도 한번 돌파 시도는 하지 않겠냐, 개인적으로. 왜냐하면 물론 저도 수급 때문에 8천 넘으면 또 외국인, 연기금 팔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데 그거거든요. 결국 개인이 저는 돈이 없다고 생각은 안 해요. 그런데 올해 많이 샀지만 개인들이 이렇게 열심히 샀던 거는 위험에 대한 선호를 적극적으로 하신 거죠. 뭔가 기대감. 그런데 결국에 그 기대감을 다시 만드는 건 저는 두 가지라고 보거든요. 결국 반도체에 대한 또 기대, 이게 너무 소음이 많은데 이런 것들이 미국의 어떤 기업들의 실적 발표나 투자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다시한번 하반기에 그런 모습들이 재개된다면 다시한번 또 개인 투자자분들은 저는 또 복귀할 것으로 보고 있고, 또 하나가 제일 우려되는 게 미국 연준이 금리 인상하는 거, 이 부분으로 저도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한다 안 한다 말들은 많은데 유가 떨어지면 또 쏙 들어갈 거거든요. 유가 오르면 또 그러니까 이거 결정하는 거는 트럼프 대통령인데, 트럼프 대통령도 한참 또 하다가 요새 갑자기 또 약간 후퇴하기 시작을 했어요. 약간 도망가는데 얼마 안 남았죠, 중간선거가. 이런 걸 본다면 올해 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는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조건들만 저는 맞는다면 개인들은 또 언제든지 저는 또 위험을 적극적으로 선호할 수 있는 그런 입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보니까, 그래서 무조건 간다 이거보다도 이런 조건들, 특히 반도체에 대한 시각만 계속해서 긍정적인 부분이 유지된다면 가능은 하지 않겠냐. 그런데 참 제가 이런 얘기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너무 멀리 있어 보여서 저도 이렇게 답답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어쨌든 이번 주가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오늘은 주식 시장이 안 좋지만 내일부터 SK하이닉스, 또 그다음에 삼성전자, 또 미국의 주요 빅테크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들이 줄줄이 실적 발표를 하는데, 일단 먼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이 나올 텐데 부장님, 우리가 실적에 대해서 두 회사에 대해 봐야 될 관전 포인트 같은 게 있을까요?
■ 윤원태 : 우선은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기대치가 이미 조금 낮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도 어느 정도 선반영해서 빠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 컨센서스가 영업이익 64조 수준인데 그 정도를 비트한다라면 저는 시장에 충격은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제가 보고 있는 포인트는, 그동안 반도체 삼전, 닉스가 주가가 오르는 과정에서 기회가 3개 있다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첫 번째는 실적 모멘텀이었고, 두 번째는 주주 환원, 세 번째는 리레이팅 이렇게였었는데 실적 모멘텀은 어느 정도 다 반영이 된 것 같아요. 요즘 고점론 얘기가 나오는 게 '실적의 고점이다'라고 하는데 정확한 표현은 '실적 증가율의 고점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분기 같은 경우에 전분기 대비해서 영업이익률 90% 이상 오르는 모습이었었는데 지금은 그게 꺾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다음 분기 되면 더 꺾이고 계속해서 꺾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고점론에 있어서 증가 추세는 꺾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실적이라는 이 첫 번째 화살을 사용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을 이번 내일모레 삼성전자 설명회가 있는데 거기서 발표해 줄지는 모르겠어요. 언젠가는 해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특히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3개년 주주 환원 정책이 올해가 마무리가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 연말 전에는 아마 발표해 주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주주 환원에 대해서 배당을 확대한다든가, 아니면 자사주를 소각한다든가, 아니면 또 다른 방법으로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아 준다라면 그다음 삼전, 닉스가 다시 한번 주가를 조금 올릴 수 있는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국내 증권사 모든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목표 주가를 높게 잡아놨습니다. 그 높게 잡아놓은 가장 기본적인 배경에는 리레이팅이었거든요. PER 10배 간다라는 기본적인 아이디어, 지금 5배도 안 됩니다. 그런데 10배 가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10배라는 게 어떻게 보면 메타랑 비슷하게 갈 거다라는 관점에서 10배 간다라고 대부분 생각을 하고 있고, 언젠가는 가겠지라고 하고 있는데 시간의 문제이지 갈 수 있다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올해는 아닐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겠지만 언젠가는 가겠지. 그러면 그 마지막 총알, 리레이팅이라는 그 마지막 화살이 언젠가는 반영이 된다라면 삼전, 닉스의 주가가 다시 한번 퀀텀 점프 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이 마지막 화살은 시간이 걸릴 것 같고요. 당장만 놓고 보게 된다라면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을 조금 북돋아 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 염승환 : 네, 그래서 세 가지를 얘기해 주셨는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이렇게 증가율이 고점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점은 지났지만 그래도 기대할 만한 건 주주 환원, 단기적으로는 컨퍼런스 콜을 기대하고 계시고, 그다음에 재평가, 반도체는 결국 사이클이다라는 논쟁이 심한데 이런 것들을 해소할 수 있는 재평가가 이루어지면 PER 한 10배까지는 결국 장기적으로 가지 않겠냐 이런 또 낙관론도 전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실적 발표할 때 어쨌든 그래서 저는 재평가와 관련해서 많은 논란이 있는 게 LTA 장기 공급 계약 얘기도 할 것 같아요. 두 회사가 여기에 대해서 어쨌든, 이지은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시장이 이런 얘기들을 마이크론처럼 긍정적으로 해준다면 시장은 조금 그래도 한번 사이클이 옅어지니까 '한번 재평가 한번 해볼까?' 그런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될 수가 있을까요, 혹시?
◇ 이지은 : 네, 저는 보고 있고 기다리는 부분이 LTA 관련돼서는 일단 계약별로 조건도 또 따로 있고 선지급금 이야기도 한 20% 전후로 이야기 나올 것 같긴 한데, 여기서 또 중요한 건 LTA 부분보다 혹시라도 지분 투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줄 수 있지 않을까, 시장에서 중간중간 나왔던 부분인데 구글이라든지 소프트뱅크, 오픈AI의 투자 제안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가 굉장히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지분을 투자할게, 대신에 그 칩에 대해서 여기서 생산되는 거는 우리한테 무조건 줘" 이런 식으로 해서 지분 투자 관계로 엮인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LTA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하나의 그 이유는 '뭔가 구속력이 없다'라는 부분, 파기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 이런 것들을 우려하는 부분인데 지분 투자 이야기가 나오면 이와 관련돼서도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리스크를 막을 수 있다라고 볼 것 같아서, 저는 이 이야기가 나와주는 게 또 하나의 시장에서의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염승환 : 네, 그래서 새로운 포인트로 지분 투자 얘기를 해 주셨고, 그런데 어쨌든 그런 것들이 나와준다면 시장이 원했던 뭔가 분위기로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러나 이번 내일하고 내일모레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그런 것보다는 오늘만 딱 봤을 때는 어쨌든 당장의 어떤 이런 불확실성, 소음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그런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인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내일 일단 실적은 나오는 추정치를 보면 하이닉스가 예상보다는 안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나오기 전에 꺾이면 보통 안 좋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또 반영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보다는 결국 실적 발표 설명회에서 장기 공급 계약이나 지분 투자,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들, 그리고 결국 최근에 미국의 빅테크들이 투자를 줄이면 어떡하나, 빚내서 투자하는 부분들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들을 많이 또 질문들을 하실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생각들을 잘 정리해서 얘기해 줄 것 같고, 그런데 SK하이닉스도 예전에 곽노정 사장도 그렇고 최태원 회장도 계속 언론 인터뷰를 예전보다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답은 다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걱정은 그거예요. 시장이 이걸 믿어줘야 되는데 좋은 얘기를 해도 안 믿어주면 필요가 없는 거라. 그런데 저는 어쨌든 굉장히 위축되고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실적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시장 반응도 우리가 봐야 되겠지만 워렌 버핏이 최근에 미국에서 언론 인터뷰한 걸 한번 봤어요. 거기서 했던 얘기가 구글의 지분 투자도 자기가 주도를 했고, AI 데이터센터 짓는 거나 이런 거를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잖아요, 설비 투자하거나. 그런데 뭐라고 했냐면 "이거 철도망 까는 거랑 똑같다. 디지털 철도망은 미리 깔아놓고 AI 시대를 이 빅테크들이 미리 선점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다. 거기에 대해서 불편해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나는 거기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거고 결국 이 기업들 중에 본인은 구글 투자했으니까 구글은 성공하지 않겠냐." 그런데 그런 인프라를 깔아주려면 우리는 구글이 그런 데이터센터 만들 때, 예를 들어 금을 캔다고 치면 우리는 옆에서 곡괭이 파는 기업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본다면 워렌 버핏의 그런 입장, 거기서 우리 투자자들이 봐야 될 거는 너무 좁은 오늘 주가 흐름을 볼 게 아니라 결국에 우리는 곡괭이를 파는 기업이라면 그런 부분에서 상당한 저도 장기적인 수혜를 받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 주가지수도 너무 힘들고 많은 분들이 위축되겠지만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큰 흐름으로 시장을 바라보시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윤원태 : 하나 더 첨언 드리자면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는 이번에 구체적으로 설명이 나올 거거든요, 확정치이기 때문에. 그런데 한 가지 모니터링 포인트 추가하자면 파운드리 쪽을 흑자 전환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녹아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번에 브로드컴하고 파운드리 계약을 맺었잖아요. 그리고 테슬라 있었고 브로드컴 있었고 최근 들어서 메타, 앤트로픽까지 다 확대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삼성전자의 새로운 재평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파운드리가 흑자 전환 한다라면 그동안의 아픈 손가락이었는데 상승 동력으로도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TN 라디오 김양원 (kimyw@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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