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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전문

방송시간[월~금] 10:15~11:30
제작진진행: 박귀빈 / PD: 이시은 / 작가: 김은진
대박 터뜨린 '천궁II,'군사전문가 "패트리어트 압도, 경이롭다!" 
2026-04-10 12:11 작게 크게
[YTN 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04월 10일 (금)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전화 : 최기일 /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우리 기술로 만든 첫 국산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지난 3월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설계부터 제작까지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만큼 이재명 대통령도 이번 성공을 "대한민국 방위산업 4대 강국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 이렇게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 최근 미·이란 전쟁에서 '천궁-II' 미사일이 실전에서 뛰어난 성능을 입증하면서 한국산 유도 무기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도 나왔죠. 관련 내용 알아봅니다. 상지대 군사학과 최기일 교수 전화 연결해 보죠. 교수님, 안녕하세요?

◇ 최기일 : 예, 안녕하세요.

◆ 박귀빈 : 네, 국산 전투기 양산 1호기 소식 듣고 어떠셨을까요? 교수님은.

◇ 최기일 : 예, 저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가슴 뭉클할 정도로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는데요. 돌이켜 보면 우리 KF-21 전투기가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게 되기까지 정말 오랜 기간 숱한 난관을 거쳐왔던 것 같습니다. KFX, 일명 '보라매 사업'은 2001년으로 거슬러 올라가겠는데요.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우리 기술로 국산 첨단 전투기 개발 추진을 천명하신 이후부터 이제 2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데요. 대한민국 방위산업에 있어 아마도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아,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 같다. 단순한 전투기 출고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거네요.

◇ 최기일 : 그렇죠. 오늘날 이 전투기라는 것은 한마디로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인데요. 그만큼 우리의 첨단 방산 기술이 만들어낸 걸작이라는 수식어가 붙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KF-21 양산 1호기가 나오면 우리 공군 전력 수준이 어느 정도 향상되는 건가요?

◇ 최기일 : 일단은 KF-21 전투기는 지금 현재 4.5세대 전투기라고 불리는데요. 그런데 통상 우리가 전투기 세대를 구분할 때는 4세대냐 또는 5세대냐로 나누는데 4.5세대라고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개발 당시에 4세대 전투기를 기준으로 시작했지만, 개발 과정에서 이제는 5세대급에 버금갈 정도의 제원과 성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가 모아지면서 이제 4.5세대라 칭하게 된 것인데, 그래서 저는 이제 기왕이면 4.5세대라고 표현하기보다 차라리 '4.9세대'라고 부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박귀빈 : 곧 5세대네요, 그러면.

◇ 최기일 : 그렇죠.

◆ 박귀빈 : 개발부터 설계, 제작까지 국산 기술력이 대거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초의 한국형 전투기라고 불리는 건데요. 핵심 성능 강점, 어떤 건가요?

◇ 최기일 : 핵심은 이제 4세대급 전투기를 뛰어넘는 스텔스 기술과 그리고 각종 첨단 전자 장비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인데요. 여기에 고성능 엔진을 탑재해서 작전 능력과 무장 능력까지도 강화된 전투기라 하겠습니다. 특히 1,600회 이상의 시험 비행 과정에서 완벽에 가까운 무결점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안정성 또한 인정받았죠. 동급 최신의 전투기 대비 성능과 가격 측면에서도 가성비를 겸비했기 때문에 벌써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박귀빈 : 네, 스텔스 기능 그러니까 보면 '저피탐 설계' 또 이렇게 표현을 하더라고요.

◇ 최기일 : 그렇죠. 이제 말 그대로 오늘날 최첨단 전투기의 핵심은 적의 방공망 내지는 적의 레이더에 잘 탐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인데요. 이 KF-21 전투기는 저피탐 설계를 통해서 원거리 교전 능력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전천후 다목적 전투기로서 이제 업그레이드가 된 기종이 되겠습니다.

◆ 박귀빈 : 네, 그러니까 레이더에 탐지될 확률이 매우 낮은 저피탐 설계, 스텔스 기술이 당연히 들어간 건데, 우리가 기존에 운영하던 전투기들 있잖아요? 그런 것과 또 해외 전투기들과 비교했을 때 전략적으로 강점이 있나요?

◇ 최기일 : 기존에 우리 공군의 F-4나 F-5 기종을 대체하기 위해 이제 처음 개발을 시작하긴 했는데요. 당초 개발 시작 단계의 그런 목표를 이미 초과 달성한 것으로 저희는 평가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현재 미국 내 F-35A '라이트닝 II'라는 기종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기종 F-35A 라이트닝 II에 단순 비교하기는 좀 제한되지만, 지금 현재 KF-21 전투기가 후속 양산 과정을 거쳐 이제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이러한 세계 최강의 전투기들과도 견줄 정도의 그런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 박귀빈 : KF-21 무려 25년 걸렸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보통 무기 개발하는 데 어느 정도 걸리는데 이건 이렇게 오래 걸렸죠?

◇ 최기일 : 원래 새로운 무기 체계를 개발하는 데까지는 통상 천문학적인 예산이 수반되고 기간도 최소 10년 이상 소요되기 마련인데요. 결국 막대한 국가 재원이 요구되는 데다 개발 과정에서의 어떤 실패와 성공을 거듭해 가면서 기술적 난제들을 극복해 나가기 때문인데요. 특히 무기 체계라는 것은 안정성과 관련된 시험 평가나 충분한 성능 충족에 대한 기준 달성에 있어서 상당한 시간이 요구될 수밖에 없습니다.

◆ 박귀빈 : 근데 25년이나 걸렸으면 앞서 2001년에 시작했다고 하셨잖아요. 상당히 오래 걸렸고, 또 제가 듣기에는 중간중간에 난관도 여러 번 있었다고 들었어요.

◇ 최기일 : 사실은 여기에는 인도네시아와 국제 공동 연구 개발 과정을 통해서 그 과정에서 순탄치 않았던 배경과 이유도 있는데요. 사실 그런데 인도네시아와의 국제 공동 연구 개발은 사실 지금의 KF-21 전투기가 있기까지는 2010년 이전까지만 해도 자칫하면 좌초될 뻔했었던 상황 속에서 인도네시아의 참여가 없었다면 결코 성공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이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인도네시아 기술진들이 이제 불법 기술 탈취 시도를 했고, 개발 분담금 1조 6천억 원을 미납하면서 결국 1조 원을 우리가 떠안게 되는 등 좀 불미스럽고 안타까운 상황이 있었는데요. 어찌 됐든 지금은 이제 인니 측과는 잘 협의가 돼서 우리가 KF-21 시제기 1대를 제공해 주기로 했고, 이제 잔여 개발 분담금 미납분도 이제 납부를 하기로 약속을 해줬기 때문에 어찌 됐든 앞으로 인도네시아와는 또 우리 KF-21 양산 기종이 수출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한층 더 이러한 해외 수출에도 그런 파트너십을 이어가면서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박귀빈 : 국산 전투기 개발 뭐 대단한 거죠. 대단한 거고 핵심 기술로 자체 개발했다, 상당한 대거 우리의 기술이 들어갔다 그래서 항공주권의 시대를 열었다 지금 이런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 그런데 보니까 엔진은 미국산이라면서요? 그리고 뭐 일부 부품도 미국산이어서 미국 허락받아야 이게 수출 가능하다 이런 기사도 나오던데요.

◇ 최기일 : 사실은 이 첨단 전투기 개발 과정에서 이제 OFP라고 하는 '오퍼레이셔널 플라이트 프로그램(Operational Flight Program)'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요. 비행 운영에 대한 그리고 비행 기체 설계, 그리고 말씀하신 핵심 기술 일부는 결국은 이러한 미국의 기술을 일부 이전받은 기술이 있기 때문에 사실 뭐 우리가 100%라고 아직 얘기하기는 좀 조심스러운데요. 하지만 이 KF-21 전투기의 핵심 기능 중에 최신 항공 전자전 장비라든가, 그리고 대표적으로 능동전자주사식위상배열(AESA) 레이더 등을 국산으로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국산화율을 높여 나간다는 것을 보자면, 이러한 미국의 기술보다도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그런 우수한 성능의 기술을 KF-21에 탑재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그렇게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박귀빈 : 그러니까 앞으로도 엄청난 기대가 되는 상황인 거죠. KF-21을 우리가 대거 국산 기술을 활용해서 양산하게 됨으로써 그래서 '블록 1, 2, 3'으로 성능 개량 예정돼 있다 이러던데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 최기일 : 이제 '블록'이라는 단어는 공군의 전투기의 경우에 이제 다음 후속 버전으로 성능을 좀 높여 나가는 그 단계를 가리켜 블록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블록 1으로부터 블록 3까지 단계적으로 그리고 점진적으로 KF-21 전투기의 기존 성능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이라는 것인데요. 이제 KF-21 전투기 블록 업그레이드가 최종 완료될 때쯤이면 아마도 이제 5세대급 전투기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 박귀빈 : 음, 그렇죠. 그리고 한국형 패트리어트로 불리는 '천궁-II' 미사일이 실전 성능 입증됐다 그래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건 또 어떤 의미입니까?

◇ 최기일 : 예, 우리의 천궁-II 대공 방어 미사일이 아랍에미리트에서 이제 요격 성공률 96%라는 정말 경이로운 성능을 입증했는데요. 통상 요격 미사일 시험 평가는 두 발 중 한 발, 그리고 세 발 중 두 발 이상이면 합격인데, 전 세계 베스트셀러인 패트리어트(PAC-3)의 요격 성공률도 80% 미만인 70%대에 머무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보자면 우리가 60발 중 96%의 요격 성공률을 달성했다는 것은 이거는 엄청난 실전에서의 그런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준, 결국은 우리 K-방산의 대표적인 기술 우수성 등을 전 세계에 보여준 사례가 되겠습니다.

◆ 박귀빈 : 그렇군요. 이 요격 미사일이라는 게 그 한마디로 이게 따라가는 건가요? 뭐 적의 항공기나 미사일을 따라가서 격추시키는 이걸 말하는 거예요?

◇ 최기일 : 이제 우리가 'MD'라는 표현을 쓰는데요. 미사일 디펜스(Missile Defense)의 약자인데 적의 미사일이나 항공기를 미사일로 요격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에는 요격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적의 미사일 근처에서 이제 파편이 분산되게끔 해서 요격률을 높이는 방식을 선호했는데, 지금의 우리 천궁-II의 핵심 기술은 '히트 투 킬(Hit-to-Kill)'이라는 방식이 있는데요. 이건 뭐냐 하면 미사일을 정확하게 미사일로, 일종의 핀셋 방식의 정교한 외과 수술을 하듯이 정확하게 미사일을 타격해서 명중을 시킨다는 기술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고도의 엄청난 기술을 요하는 그러한 핵심 기술이 비결인데 우리 천궁-II가 이번에 보여준 거죠.

◆ 박귀빈 : 그렇군요. 천궁-II면 천궁-I도 있었어요, 우리가?

◇ 최기일 : 처음에 우리가 호크, 나이키 사업이라고 해서 미군의 이러한 대공 미사일을 우리가 이제 연구 개발을 통해서 '천궁-I'이 개발이 됐고, 지금의 천궁-II를 우리가 양산해서 전력화 배치를 했는데 이제 해외에 수출도 하고 있죠. 그런데 지금 현재 또 '천궁-III'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천궁-III는 기존 천궁-II보다도 사거리를 훨씬 높이고 정밀도를 더 성능을 높이는 그런 개발을 지금 하고 있죠.

◆ 박귀빈 : 그렇군요. 이렇게 국산 유도무기 수출도 그 분야에서도 조금씩 우리가 더 경쟁력을 확보해 가는 느낌인데요. 글로벌 시장에서 지금 한국산 이런 유도무기 경쟁력 어느 정도인가요?

◇ 최기일 : 일단은 우리가 요격 체계를 보면 고고도로부터 중고도 그리고 저고도로 다층 방공망을 이제 우리가 구분해서 보는데, 뭐 기존의 고고도 체계는 대표적으로 미국의 사드(THAAD) 체계나 이스라엘의 애로우(Arrow) 시스템 등을 들 수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도 지금은 L-SAM이라고 하는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까지 갖추는 등 한국형 대공 방어 체계인 KAMD의 수준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뭐 러시아의 S-400이라든가 앞서 말씀드린 미국의 사드, 아이언 돔 내지는 아이언 빔과 같은 이스라엘 방공 체계 등 이들 대공 방어 체계와 이제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견주어 보아도 대등할 정도의 수준에 오르고 있다 그렇게 좀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그렇군요. 한국산 방공 시스템 그러면 이미 경쟁력은 뭐 입증이 됐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글로벌 시장에서 어느 정도까지 영향력을 좀 확대해 갈 수 있을까요?

◇ 최기일 : 일단은 뭐 무기 거래 시장의 특성을 보면 일반적으로 정찰제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복합적인 고려 요소가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결국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성능 그리고 무기 구매 국가의 요구에 부합한 그 현지 맞춤형의 어떤 그러한 제공이 가능해야 될 것이고요. 그다음에 계약 이행에 대한 납기 준수 능력까지 갖춰야 될 것인데, 지금 말씀드린 이 중요한 요구 내용들을 우리는 그걸 다 맞춤형으로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제 결국은 압도적인 가성비 그리고 구매 국가의 요구에 부합한 계약 이행에 대한 수준을 고려했을 때 보면 사실 우리나라의 글로벌 방산 경쟁력은 이미 상당한 수준에 올라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박귀빈 : 네, 그럼에도 우리 앞서 잠깐 교수님도 짚어주셨는데 뭐 앞서 전투기의 엔진,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엔진은 미국산이고 일부 부품에 또 미국산이 들어가서 수출에는 이제 완벽하게 자유로운 상황은 아니다 이제 이런 것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가 향후 한국 방산이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해서 하나씩 해결해 가야 할 숙제도 좀 있는 것 같아요.

◇ 최기일 : 이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앵커께서 말씀하셨듯이 국산화거든요. 그러니까 국산화율을 높이는 게 관건인데, 지금 현재 전투기의 심장으로 불리는 엔진마저도 정부와 우리 방산업계에서는 그 항공기용 전투기 엔진 개발에 지금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고 정부의 집중적인 투자와 그리고 그러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마음은 급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이러한 정부와 방산업계의 노력 등을 통해서 뭐 우리가 이른바 국산화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이제 '자주 국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자주 국방의 수준도 높이고 그리고 또 우리나라 국산 무기가 해외에 수출됨으로써 또 세계 평화에도 이바지하고, 앞으로 우리 K-방산의 성장은 더욱더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박귀빈 : 네, 대한민국 방위산업 4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4대 강국이 어디 어디입니까?

◇ 최기일 : 일단은 미국과 중국, 러시아, 프랑스 이런 나라들인데요.

◆ 박귀빈 : 다 만만치 않네요. 우리가 이걸 따라잡아야 되는데.

◇ 최기일 : 우리가 그래도 지금 군사력 세계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데다가, 세계 선진국 반열에도 이미 전 세계 우리가 열 손가락 안에는 이름을 올렸기 때문에 방산 수출 4대 강국, 저는 멀지 않았다고 보고요.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방산 수출 4대 강국 우리는 이미 그 반열에 올라섰다, 저는 이렇게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박귀빈 : 그렇군요. 정부와 학계, 산업계, 짧게 한 20초 있습니다. 조언 한 말씀 부탁드려요.

◇ 최기일 : 예,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부와 산업계 그리고 학계와 더불어 무엇보다 또 우리 국민들께서도 우리 K-방산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 그리고 또 응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 박귀빈 : 예, 지금까지 최기일 상지대 군사학과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기일 :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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