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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전문

방송시간[월~금] 07:10~09:00
제작진진행: 김영수 / PD: 이은지, 박지혜 / 작가: 정상림, 임은규
조원진 "李 대통령 '셰셰'할 필요없어, 中에 동조했다간 美에 역풍맞을 것"
2026-01-05 09:14 작게 크게
[YTN 라디오 더인터뷰]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시 : 2026년 1월 5일 (월)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자 : ☎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 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해체·쿠팡 사기 주범 인도 등 국익 위해 당당히 요구해야
-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대만 침공 가능성 높아져... 시진핑 발언 예의주시해야
- 중국 한한령·험한령, 이재명 대통령 방중 직후 바로 풀릴 것
- 중국, 대만 문제로 반도체 산업 위기... 한국 반도체 협력 간절히 원할 것
- 美 목적은 중국 반도체·AI 고립... 한국, 중국 편들면 감당 못 할 역풍불 것
- 핵추진 연료 잠수함 건조, 북한 돌발 행동 우려하는 중국의 ‘익스큐즈’ 가능
- 한미 동맹 기반 흔들면 고립될 수도... 중국의 ‘고립 돌파구’ 동조는 역풍 위험
- 서해 구조물은 명백한 영토 침탈, 대만·필리핀 침략 수법과 동일해
- 관세 협상 시작과 끝은 중국 고립용... 한국, 중국에 동조할 필요 전혀 없다
- 이재명 대통령, ‘셰셰’ 발언 불필요... 요구 관철할 당당한 환경 조성됐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인용 시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인터뷰>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수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관련해 정치권의 오랜 중국통으로 꼽히시는 분입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를 연결해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 조원진 : 반갑습니다. 

◆ 김영수 : 네, 안녕하세요. 원래 정치 고수 시간에 모시는 분인데 이렇게 중국통으로 한 번 더 전화로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시진핑 주석을 직접 만나본 적이 있으시다면서요?

◇ 조원진 : 4번 봤죠.

◆ 김영수 : 4번 보셨습니까? 

◇ 조원진 : 공식적으로 가서 본 거니까는요.

◆ 김영수 : 베이징에 이재명 대통령이 도착을 했고, 두 달 만에 한중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시기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세요? 

◇ 조원진 : 지금 중국으로 봐서는 한미 패권 전쟁에서 완전히 패배하고 고립된 상태잖아요? 특히 일본과의 관계도 굉장히 소원하고. 그런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에 대해서 중국의 CCTV나 인민일보에서 호들갑 떨듯이 찬양하고 있어요. 우선 중국이 급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번 이재명 대통령 방중을 통해서 고립된 중국의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한다 이렇게 하나가 보고요. 두 번째는 베네수엘라 마차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체포 건 이후에 첫 벌어지는 중국의 정상회담이거든요.

◆ 김영수 : 그렇네요. 

◇ 조원진 : 전 세계의 언론이 아마 이거를 대단히 주목할 거예요. 거기서 어떤 발언이 나올 건지. 또한 하나는 중국과 베네수엘라 미국과의 관계에서 중국이 엄청난 피해를 보는 상황이 왔거든요? 그것을 중국이 있을 건지, 아니면 대만에 대한 가시적인 행동을 할 건지에 대한 국제적인 전문가들의 시선이 베이징에 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말 한마디 한마디가 굉장히 예민한 시기다 이렇게 봅니다. 

◆ 김영수 :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은 관련 이슈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떤 입장을 표하는 게 좋을까요? 

◇ 조원진 : 한국의 입장에서는 한미 동맹의 기본 축을 흔들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실용외교라고 얘기하던데, 잘못하면 관세 협상뿐만이 아니고 신냉전 시대에 대한민국도 고립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한중 정상회담은 과거하고 다르게 소위 한미일 협력 관계와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한 그러한 발언들, 그러한 행위가 필요하다 봅니다. 

◆ 김영수 : 그런데 4월에는 또 미중 정상회담도 베이징에서 열리잖아요? 

◇ 조원진 : 그게 열릴 가능성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베네수엘라 문제가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에 가장 큰 타격을 줬거든요? 특히 미국과 관련된 남미 국가, 반미 국가 또 친중국가고. 석유라든지 차관도 한 80조? 우리나라 전체 예산의 한 10분의 1 이상의 차관이 들어갔잖아요. 그다음에 중국 특사들이 갔는데 거기에서 바로 마두로를 체포했지 않습니까? 이런 국제적인 영향들이 중국이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신냉전 시대가 다시 또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 김영수 : 그렇군요. 한중 정상회담 이슈 가운데 경제 협력 분야를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될지도 관심입니다. 한미 관세 협상이 마무리는 됐습니다만 또 미국은 중국과의 관세 협상을 비롯해서 아직 협상할 게 남아 있는 상황이잖아요?

◇ 조원진 : 관세 협상의 시작과 끝은 중국입니다. 중미 패권주의에 미중 패권주의에서 중국을 고립시키기 위한 게 관세 협상이었거든요. 거기에 한국이나 일본도 불똥을 맞았는데, 현재 관세 협상이 마무리된 게 아니고 MOU 단계에서 대한민국도 진행 중이거든요? 우리 국민들이 관세 협상의 내용을 거의 모른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중국은 우리보다 더 불투명한 상황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봤을 때 미국의 관세 협상, 우리 대한민국의 굴종적 퍼주기 관세 협상, 또 미래 산업에 대한 침탈 이런 부분에 있어서 중국도 예의 주시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관세 협상 부분에서는 중국이나 한국이 입장을 같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입장을 같이 한다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국이 고립된 중국에 동조할 필요는 없다. 한국은 한국 나름대로 관세 협상에 집중하고, 중국에서 여러 가지 걸 수 있는 게 맞을 수 있다. 조선산업이 한국 중국이 주축인데, 미국 조선산업의 부활을 위해서 한국이 투자한 부분하고, 그다음에 핵추진 연료 잠수함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국이 여러 가지 안티를 걸 거예요. 그런데 중국이 지금 급한 게, 대만하고의 관계가 저렇게 되면서 반도체 산업이 거의 무너지다시피 됐어요. 반도체 산업이 무너지면 전반적인 미래 산업이 무너지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한국이 대단히 필요할 거다. 그런데 미국의 시각에서는 반도체 AI 산업을 고립시키는 게 미국의 목적이에요. 우리나라가 쉽게 중국과 동조해서는 오히려 역풍 맞을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 김영수 :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첫날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잖아요?

◇ 조원진 : 북한 김정은으로 봐서는 마두로 체포되는 거 보고 가장 겁을 냈을 게 김정은 아닐까요? 그런 입장에서는 자기들의 존재를 과시하는 거고. 또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가지고 중국의 역량이 북한에 대단히 좁아졌어요. 그런 입장에서 ‘중국과 연계시키지 마라’ 그런 하나의 신호탄이다 이래 볼 수 있는데, 북한은 베네수엘라 사태를 계기로 더욱더 고립될 가능성도 있고 스스로 문을 더 걸어 잠굴 가능성도 높다 봅니다. 

◆ 김영수 : 그래요. 남북관계 개선 관련해서는 중국의 역할론 이야기가 나오는데 과거보다 영향력이 감소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 조원진 : 감소 정도가 아니고 중국과 북한의 관계는 굉장히 소홀하다. 그리고 중국 아니라도 러시아를 통해서 북한이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그리고 미국의 제재 사항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 다 무너졌지 않습니까? UN 제재가? 그런 입장에서는 독자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도발적 발언이나 중국에 대한 도발적 발언이나 거의 비슷하고 다고 볼 수 있어요. 독자적으로 가겠다라는 게 이번 미사일 발사, 또 현재의 북한의 행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김영수 : 그래요. 이번 한중 정상회담 회담에서 우리가 얻어야 할 것 중에 하나가 핵잠수함 건조 관련해서 이해를 구하는 거거든요?

◇ 조원진 : 그 문제는 핵잠수함이라는 표현 자체가 그런데 핵연료 추진 잠수함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익스큐즈가 될 거예요. 왜냐하면 그것 또한 우리한테는 기회인 게, 북한의 돌발 행동에 대한 중국의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틈새를 우리가 헤집고 들어갈 필요가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핵연료 추진 잠수함에 대한 반응이 사드 때하고는 다를 거예요. 그런 부분에 우리가 얻을 거는 얻자. 또 하나는 우리가 요구해야 될 사항들이 꽤 있지 않습니까? 서해에 무슨 구조물 설치 이거는 명백한 영토 침탈이거든요. 여기에 대한 해체 요구를 꼭 해야 됩니다. 두 번째는 쿠팡 사건 있죠? 쿠팡 사건의 주범이 중국으로 도망갔는데 범죄자 인도를 요구해야 됩니다. 3470만 대부분의 국민들이 털렸는데 이거 범죄자 인도 요구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중국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위 범죄 행각들, 또 캄보디아의 중국 범죄 집단. 우리나라 국민의 생명하고 맞물려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상회담이 아니라 실무 회담에서라도 짚고 넘어가야 된다. 그것이 국익을 위한 행위다 봅니다. 

◆ 김영수 : 서해 구조물 문제 같은 경우에는 중국이 계속 ‘단순 어업시설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잖아요?

◇ 조원진 : 그렇지 않습니다. 대만도 그런 식으로, 필리핀도 그런 식으로 침략했거든요. 

◆ 김영수 : 아 그래요?

◇ 조원진 : 놔두면 두고두고 불씨가 되기 때문에. 애초에 이 문제는 외교적으로 풀어야 된다. 중국이 급하잖아요. 한국이 급한 게 아니거든요. 정상회담하는 것도 중국이 급해서 부른 거잖아요. 고립된 중국이 돌파를 하기 위해서, 또 미래 산업,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길을 열기 위해서는 한국이 꼭 필요한 상황이잖아요. 이때 한국 정부가 얻을 건 다 얻자. 우리가 지난번 문재인 때 식으로 혼밥 8번 하고, 수행 기자 두드려 맞아도 말 한마디 못하고... 이 굴욕적 외교 참사를 겪었잖아요?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가서 또 그렇게 ‘셰셰’ 할 필요 없다. 오히려 한국보다는 중국이 한국 정상회담에 얻어야 될 요구 사항이 더 많을 거라고 봅니다. 

◆ 김영수 : 중국 쪽 전문가시니까, 중국 내에 권력 서열 2위 리창, 3위 자오러지도 다 만난다고 하거든요? 상하이로 봐서는 상하이 텐진 당서기하고도 회동이 잡혀 있고요. 현재 권력, 미래 권력 모두 만난다는 평가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원진 : 현재 권력, 미래 권력의 개념은 없다고 보고요. 당분간 아마 이재명 정권까지는 시진핑이 정권을 잡고, 오히려 더 오랫동안 잡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미래 권력이라는 표현보다는 그런 권력자들을 만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또 여러 사람을 만나야 되잖아요? 정상회담 한 번 하고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김영수 : 그래요. 한한령 해제에도 관심이 모아지는데, 중국이 한한령이라고 언급을 하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제재를 받고 있는 것이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원진 : 중국이 지금 일본 관광객을 막는 거 보십시오. 일본 관광객 90% 막아버렸잖아요. 그거는 중국 정부의 의도된 정책이다. 그래서 앞으로 중국이 한국을 필요로 하고, 한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면 중국 정부가 주도적으로 그런 한한령 이런 정책은 안 하는 게 맞다. 또 그것을 이번에 표시하기 위해서는 문화 부분. 우리 공연이라든지 영화라든지 이런 부분부터 먼저 푸는 게 맞지 않느냐 봅니다. 

◆ 김영수 : 이번에 풀어줄 것 같습니까? 어떻게 예상하세요? 

◇ 조원진 : 아마 바로 돌아오면 바로 풀 걸요? 중국이 그만큼 급합니다. 왜냐하면 일본하고는 당분간 대만 문제 때문에 그렇게 가깝게 하기가 힘들 거예요. 특히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에 대만의 침공에 대한 우려 부분이 대단히 높아졌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한국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이번에 가시적으로 얻을 수 있는 거. 서해 구조물 해체, 그다음에 범죄 집단에 대한 적극적인 중국의 정부의 개입, 그리고 이번 한한령 이런 부분에 대한 전면적 해체 부분들은 우리가 반드시 얻어내고 와야 된다 봅니다. 

◆ 김영수 : 최근에 중국이 대만 포위 작전 훈련을 했잖아요? 그래서 향후에 대만 침공 가능성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어떻게 전망하세요? 

◇ 조원진 : 지금이 가장 위기입니다. 

◆ 김영수 : 위기라고요?

◇ 조원진 : 일본하고의 관계 문제도 뒤틀어졌죠? 또 북한하고도 영향력이 그리 많이 없죠. 또 러시아는 러시아의 입장을 고수하고 갔죠. 지금 우크라이나 가나 지구, 그다음에 이란, 그리고 베네수엘라 전 세계적으로 전쟁이 터졌잖아요. 문제는 동북 아시아권에서의 대만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할 거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중국이 굉장히 고민에 들어가 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정상회담에 중국 시진핑의 발언이라든지, 그다음에 여러 권력자들의 발언을 우리가 예의 주시해야 된다. 대만에 대한 침공이 더 가까워졌다. 이 남미 베네수엘라 사태로 인해서 중국이 굉장히 고민하고 있을 겁니다. 

◆ 김영수 : 그런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라고 봤는,데 그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 조원진 : 세계 어느 나라도 전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신냉전 시대다. 이것이 이번 베네수엘라를 통해서 밝혀졌지 않습니까? 베네수엘라 마두로는 그야말로 독재자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좌파 혹은 조국혁신당 이런 데서 반대적인 입장을 하는데 굉장히 잘못된 겁니다. 마두로에 대한 연구를 해 봐라.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정치권에서도 신중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 김영수 : 보니까 프랑스 외교부는 마두로 독재 정권이 이번에 끝나게 됐다는 점도 평가하고 있지만 미국 정부의 군사 작전에 대해서는 또 비판적인 시각이거든요. 우리 외교부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될까요? 

◇ 조원진 : 소위 보편적 가치라는 게, 자유 우방 국가의 보편적 가치라는 게 자유 그다음에 인권, 맹주 이런 거 아닙니까? 그런 영역에서의 반대. 그렇지만은 마두로 독재에 대한 미국의 상황, 그다음에 마두로가 살아남기 위해서 중국과의 그러한 관계 이런 부분을 봤을 때 미국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적인 전개다. 그 밑에다가 중국 정부를 하나 놔두는 입장하고 비슷하게 돼버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미국의 선택에 대한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김영수 : 네, 한중 경제협력 관련해서는요. MOU 한 10건 이상 체결도 조율 중이라고 하고요. 한중 경제협력 관련해서는 어느 단계까지 발전을 해야 된다고 보세요? 

◇ 조원진 : 이번에 미국에 1500억 불 기업들 투자를 하고 미래 산업을 많이 넘겨줬잖아요? 이 부분의 돌파구를 중국에서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한 MOU가 되기를 바랍니다. 

◆ 김영수 : 구체적으로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요?

◇ 조원진 : 예를 들어서 삼성의 반도체 부분에서 미국과의 엇갈리지 않는 부분들이 있고. NVIDIA도 마찬가지고, AI 부분도 마찬가지고. 그런 여러 가지 중국이 힘을 가지고 휘둘렸던 부분들을 향후 해제시키는 안정적 대책들이 필요하다. 아마 그런 부분에서 MOU가 이루어질 거예요. 그만큼 중국이 급합니다. 경제적인 고립, 정치적인 고립, 외교적인 고립 상황에서 한국과 어떠한 관계라도 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한국이, 이재명 대통령이 ‘셰셰’할 필요 없이 당당하게 요구할 것 요구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봅니다. 

◆ 김영수 : 그래요. 중국과의 관계 복원을 넘어서 발전을 위해 우리가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이 조성이 돼 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조원진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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