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일시 : 2025년 8월 14일 (목)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이동환 고양시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과 미래를 바꾸는 힘이 있는 도시 고향 특례시와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시민들의 모든 바람이 술술 풀릴 수 있게 들어주는 주문, ‘괜찮아, 잘될 거야.’ 외치며 문을 여는 라디오 시장실 이동환 고향 특례시장 모셨습니다. 시장님 어서 오세요.
◇ 이동환 : 안녕하세요. 고향 특례시장 이동환입니다.
◆ 박귀빈 : 인사하시는데 약간 한숨을 쉬시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고향에도 비 많이 내렸죠?
◇ 이동환 : 많이 내렸습니다. 우리 또 청취자 분들이 잘 계셨겠지만 요즘 폭염도 있었지만 어제 같은 경우에는 정말 폭우가 심각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엄청난 비가 내리다 보니까 우리 청취자 여러분들도 아마 많은 우려를 가졌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고양 시민들이 어제는 정말 긴장 상태였습니다. 도로가 다 침수되고 이런 폭우 속에서 일상 생활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어제 한 지역에 무려 한 120mm 시간당 이렇게 내리다 보니까 사실은 감당하기가 힘든 상황이었죠. 어떻게 하면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을까 방법을 찾아가면서 동분서주했던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 박귀빈 : 그래서 어제 잠을 못 주무셨다고 앞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고양시에서 그동안 어떤 일을 하셨는지, 앞으로 계획이 어떠신지 알려주시기 위해서 잠 못 자고 나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지금 폭우는 어제, 오늘 이렇게 많이 내린 거잖아요. 전에는 폭염이었습니다. 폭염이었다가 또 그전에 한 번 또 폭우 있었잖아요. 엄청 났죠. 그때도 피해가 많지 않았나요? 피해 정리는 지금 됐나요?
◇ 이동환 : 엄청 심각했고요. 그때는 다행히 고양시는 피해가 거의 없었습니다. 비도 많이 안 내렸고, 그 당시에 다른 지역에 우리가 얘기하는 수도권의 남부 지역 같은 경우에는 400-500mm 내렸을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근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고양시 지역에 집중 폭우가 아주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준비돼 있던 펌프장도 사실 풀가동을 했는데 아슬아슬했습니다. 아마 20~30mm만 더 내렸으면 물이 한 3분의 1이 잠기지 않았을까. 그래서 요즘 이상기후 때문에 이렇게 폭우가 심각해지는 상황이 생기는데, 대비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대비하더라도 한계는 있습니다. 갖고 있는 인프라에 대한 부분들이, 쉽게 배수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은 어쨌든 간에 사전 준비라든가 신속 대응 이런 걸 통해가지고 인명 피해라든가 재산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정말 도로하고 주택 침수가 아주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 직원이 아주 신속하게 투입돼 가지고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했고, 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하천 범람이 발생했던 지역도 있고 해서 지하차도 이런 지역은 먼저 차단을 했기 때문에 그나마 피해가 줄어들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추가 피해를 막는 데 최선을 다했는데, 어쨌든 이번 폭우로 인해서 시민들이 불편하고, 피해를 입으신 시민들이 있기 때문에 위로를 드려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해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박귀빈 : 폭염·폭우 이제는 여름만 되면 재난 급 기후 상황이 돼버려서 어떤 지자체든 다 엄청난 대비를 하고 계실 것 같고, 고양시 같은 경우도 시장님이 쭉 말씀하셨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정력에 집중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예전에도 해 준 적이 있으세요? 그래서 재난관리 평가에서 상도 받으셨잖아요.
◇ 이동환 : 이번 폭우처럼 언제 어디서 이렇게 닥칠지 모르는 것이 자연 재해이기도 하고 재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신속성과 현장성이 중요한데, 고양시는 그동안 계속 했던 것 중에 ‘3안 행정’이라고 해서 안전, 안심, 안정 이렇게 해가지고 3안 행정을 실천하면서 시민의 안전에 최우선을 뒀습니다. 그래서 5월부터 여름철 우리 재난 재해 안전 대책본부 본부를 운영을 해서 방제 시설이라든가, 또 피해 우려 지역을 집중 점검도 했습니다. 침수 대비 훈련을 통해서 현장 대응 훈련도 능력도 강화를 시켰고, 기후 변화로 인해서 폭우라든가 폭염, 번갈아 찾아오는 만큼 폭염에도 대비할 수 있는 체제들을 갖췄는데, 고양시 전역에는 비 오기 전에는 폭염이었기 때문에 살수차를 전체 투입을 해서 너무 더워가지고 무더위 쉼터 운영도 하고, 취약계층 지원도 해서 시민 보호 조치는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리고 안전에 대한 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앞으로 또 선제적 조치 그리고 현장 대응을 강화해서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 박귀빈 : 이런 노력 덕분에 행정안전부 재난관리 평가에서 2014년 올해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는 말씀은 제가 덧붙이겠습니다.
◇ 이동환 : 자랑은 제가 하기에 쑥스러워서
◆ 박귀빈 : 제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가을로 넘어가는 그 절차가 과정이 너무 진짜 힘들다, 정말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을은 오고 있잖아요. 올해 가을 앞두고 소통 간담회 시작하셨다면서요?
◇ 이동환 : 매년 제가 해오기도 했고, 고양시가 동이 무려 한 44개동입니다. 아마 전국에 최고로 많은 동을 갖고 있는데, 다음 주 8월 20일부터 일산 서구 가좌동을 시작으로 해서 시민 여러분과 직접 만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고양시에 44개동을 이렇게 한 번 방문한다는 것도 쉽지 않은데 지금 네 번째이거든요.
◆ 박귀빈 : 40곳이 남았네요.
◇ 이동환 : 네. 집무실에 앉아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에는 한계가 있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서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시장이 움직이는 거의 과정들을 같이 고민하고 출발점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취임 이후 지금까지 각 동을 다니면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걸 통해서 시정에 직접 반영을 해서 해결하는 내용들도 굉장히 많아서 뿌듯하고 감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귀빈 : 이렇게 시민들이 시장님을 만나면 어떤 말씀들을 하세요?
◇ 이동환 : 아무래도 우리가 고양시 전체 얘기하는 것보다는 동 이야기를 하십니다.
◆ 박귀빈 : 그렇죠. 아무래도
◇ 이동환 : 이루어지고 있는 생활 환경에 대한 얘기 많이 하게 됩니다. 이렇게 직접 뵈니까 또 하고 싶은 얘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은 늘 또 반갑게 마주해 주시기도 하고 어려운 점 해결해 줘서 고맙다는 말씀도 해 주시는데, 지난 3년간 우리 접수된 건의사항 보니까 한 435건이었습니다.
◆ 박귀빈 : 시민들께서 권유하시는 것이요?
◇ 이동환 : 네. 그래서 78% 정도를 이미 처리가 되었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시민 여러분이 고양시의 미래를 또 진심으로 걱정하고 함께 잘 살고 있는 싶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현장에서 느끼게 됩니다.
◆ 박귀빈 : 현장에서 말씀 들으시면 우리 동네 이야기, 내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 굉장히 아주 소소한 것들도 하실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저희 동네 공원에 풀이 있는데 너무 많이 자랐더라고요.그것 정리해 주세요. 이런 것도 있나요?
◇ 이동환 : 있습니다.
◆ 박귀빈 : 그럼 그런 건 바로바로 가서 정리해주시나요?
◇ 이동환 : 있습니다. 이런 거죠. 어떤 분들은 가로수가 많이 자라서 표지판이 안 보입니다.
◆ 박귀빈 : 그거 불편하죠.
◇ 이동환 : 그래서 표지판 그거는 바로 가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이 가지치기입니다. 그리고 또 공원 내 운동기구가 조금 낡았든지, 노후화돼서 불편하든지, 아니면 보기 흉할 수도 있고 그런 경우에는 바로 정비해 주세요 하면 조치하는 거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상적인 생활민원 자주 접수됩니다. 그리고 또 민원일수록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이 크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관계 부서에 전달해서 빠르게 조치하고 있는데, 이외에 주변 시설이나 하천 정비, 환경 정비라든가, 주차장 신설 그리고 또 교통망 확충은 조금
◆ 박귀빈 : 시간이 조금 걸리겠네요.
◇ 이동환 : 시간과 예산이 그렇죠.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의해 주신 부분 하나하나 빠짐없이 검토해서 처리하고 있고, 이번 간담회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아마 시정을 위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박귀빈 :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는 거는 민원 같은 거 건의 사항 들어오면 바로바로 하시는 거고, 잔디나 이렇게 가지치기는 그런 건 바로 하고, 예산이나 시간이 필요한 거는 또 계획 짜셔가지고 하시는 거고, 시장님께서 나오셨을 때 예전에 이런 말씀하셨어요. 진짜 잘 사는 자족 도시로 만들고 싶다. 그 마음 갖고 다 하나하나 해결하고 계신 것 같아요.
◇ 이동환 : 지금 자족 도시를 위한 노력 과정 첫 시작부터 그걸 준비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해 나갈 건데, 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는 것이 지금 진행이 아주 착착 진행되고 있는데 요. 최종 결정이 아직도 결정이 안 나고 있어서 앞으로 한 1년 내에 아마 결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박귀빈 : 알겠습니다. 7479번님이요. ‘시장님 YTN 라디오와 슬라생 애청자입니다. 자주 나오셔서 그런지 이제는 옆집 아저씨 같고 포근한 느낌에 반갑기까지 합니다. 다음번엔 서울시장 도전 어떠세요? 강추해 드릴게요.’ 이런 의견이 들어왔는데요.
◇ 이동환 : 그냥 고양시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 박귀빈 : 일단 7479번님, 우리 시장님께서 고향 시민이시라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고양시에서 여러 가지 정책들을 펼치시지만 진짜 화제가 되고 있는 정책 중에 노인 일자리 정책이 화제가 많이 되더라고요.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건가요?
◇ 이동환 : 사실 우리가 얘기하는 어르신 일자리 필요하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가 60세 지나면 퇴직을 많이 하시고, 그 시기부터는 아무래도 또 새로운 분야의 활동도 하셔야 되는데, 우리 고양시는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서 경기도 시군 중 가장 큰 규모 아마 9,400여 명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수익을 창출하고 자립할 수 있는 시장형 일자리 그런 거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고요. 2022년에는 328명이던 우리 참여 인원이 올해는 900명 정도 넘어서서 2.7배나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학교라든가 유치원 그리고 병원, 다양한 수요처와의 서로 연계해서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직접 참여해서 또 존중받으면서 일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드는데 최근에 시니어 동행 편의점, 행주 농가 그리고 할머니와 재봉틀 이런 거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선도적인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평가받아가지고 고양시가 지난해 기초단체장 우수 공약 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의 노인 일자리 선순환 모델 제시라는 걸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박귀빈 : 고향 시니어 클럽 같은 굉장히 다양한 정책들을 여러 가지 기관과 협력해서 만들고 추진하고 계신 건데, 그러면 정책별로 어르신분들이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는 자격 조건이라든가, 나이라든가 이런 게 다 다른가요?
◇ 이동환 : 자격 조건은 사실 다를 수밖에 없죠. 분야별로 나누는 거니까. 근데 어쨌든 기준에 의해서 약간의 교육 훈련도 받으시고 해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건도 되기도 합니다.
◆ 박귀빈 : 말씀하신 것 중에 시니어 편의점 뭔가요?
◇ 이동환 : 시니어 편의점은 아무래도 편의점의 일자리에 대한 부분들은 그냥 보이잖아요. 판매하는 거니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시니어 편의점이라는 것 자체가 GS리테일과 함께 고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해서 현재 3호점을 확대했습니다. 이걸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근무하시는 분들은 정규 근무와 함께 휴가와 복지 혜택도 누리면서 만족도 높고 일자리 이상의 자긍심도 느끼게 됩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실버 카페 사업도 확대 중입니다. 그래서 현재 4개 매장에서 30명 정도가 근무 중에 있고, 재취업은 물론 세대 간 소통이나 또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평생학습까지 아우르는 아주 포괄적인 시장형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유명한 ‘밤리단길’이라는 곳이 있는데, 밤리단길에 커피 브랜드인 미루꾸 커피 협업해서 실버 바리스타 양성 교육을 본격화하고, 자격증 취득부터 실제 취업까지 연계하는 아주 실질적인 진로 지원도 시작할 계획입니다.
◆ 박귀빈 :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정책별로 자격 조건, 나이 다 다르다고 하셨잖아요. 그 자료 내용은 어디서 보실 수 있어요?
◇ 이동환 : 지금 시니어 일자리의 센터도 운영하고 있고, 고양시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 박귀빈 : 고양특례시에 일단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정책별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고, 거기 관련 부서 번호나 이런 게 있으면 또 자세한 상담은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어르신들이 참 이야기들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많이 만족하실 것 같은데요?
◇ 이동환 : 만족하십니다. 참여를 직접 하신 분들은 어떻게 보면 그동안 일자리에 대한 부분들을 뭘 해야 되나 참여하기가 힘들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되는데, 지금 말씀드렸던 분야에는 참여하시면서 뭔가 모르게 새로운 그러실 것 같아요. 삶을 또 누릴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런 생각을 가지실 정도로 아주 호평이 있습니다.
◆ 박귀빈 : 그리고 어르신들이 하시는 그런 편의점이나 카페 같은 데는 저 같으면 그런 데 먼저 갈 것 같아요. 분위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이동환 : 여유도 있어요.
◆ 박귀빈 : 커피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 이동환 : 맛있습니다.
◆ 박귀빈 :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고요.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죠? 시장님 저희 1분밖에 안 남아 가지고 끝으로 이거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진짜 축하할 만한 소식 전해졌더라고요. 북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에 선정됐다는 거 끝으로 간략 소개해주시죠.
◇ 이동환 : 정말 반가운 소리입니다. 고양시의 대표 문화유산이 바로 북한산성입니다. 여기에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통해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사실 북한산성은 올라가 보신 분들은 다 보셨겠지만, 옛날에 갖고 있던 시설은 많이 줄어들어 있었지만 다시 복원 작업을 시작해야 되고요.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또 세계적 유산 가치가 충분한 그것으로 해서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입니다. 이번 확정으로 인해서 국내 절차는 모두 마무리 됐네요. 공동 등재를 추진 중인 서울시와 협력해서 내년 2월에 유네스코의 국가 대표 자격으로 등재 신청서를 제출하게 됐습니다. 다 아시지만 북한산성이 한양도성하고 연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중간에 탕춘대성까지 같이 해서 아마 전 세계에서 보기 드문 성으로서 세계 문화유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박귀빈 : 굉장히 기대되는 소식으로 오늘 라디오 시상식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어느 계절에 가을이 오시나요? 가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 이동환 : 축제의 또 시기이기도 합니다.
◆ 박귀빈 : 또 좋은 즐거운 소식 들고 다음에 뵙죠. 지금까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동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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